오영훈 지사 직무수행 평가, '잘한다' 49%...김광수 교육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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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직무수행 평가, '잘한다' 49%...김광수 교육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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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KCTV.한라일보.뉴제주일보, 한국갤럽 의뢰 여론조사 결과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제주지역 여론조사 결과,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의 직무수행 평가에 있어서는 모두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 답변이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지난 해와 비교해 오 지사와 김 교육감 모두 긍정평가 비율은 줄어든 반면, 부정 평가 비율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제22대 총선 공동보도 및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는 국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도지사와 교육감 직무수행평가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7일 오후 7시 발표했다.
 
조사 결과, 먼저 오영훈 지사가 도지사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49%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 응답은 38%로 나타났다. '어느 쪽도 아니다'는 응답은 4%, 모름/응답 거절은 9%.

제주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1차 조사결과는 반올림 한 정수로 표기됨.  그래픽=원성심 기자
제주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1차 조사결과는 반올림 한 정수로 표기됨.  그래픽=원성심 기자

이는 지난 해 추석을 앞두고 실시된 1차 여론조사(2023년 9월 25일 발표) 때의 도민평가(긍정 57% 부정 30%, 반올림한 정수로 표기)와 비교해 긍정 평가 비율이 8%p 줄어든 것이다.

오 지사에 대한 긍정적 응답은 남성(47%)보다는 여성(51%)에서 높았고, 18세 이상 20대(60%)와 40대(54%), 70세 이상(51%)에서 평균치보다 높았다. 반면 30대(40%)와 60대(42%)에서 긍정평가 비율이 가장 낮았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에서는 긍정평가(63%)가 높았으나, 국민의힘 지지자에서는 긍정(36%)보다는 부정(50%) 평가가 높았다. 성향별로는 보수와 중도 성향에서는 긍정과 부정 평가 비율이 팽팽했고, 진보성향에서는 긍정평가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제주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1차 조사결과는 반올림 한 정수로 표기됨. 그래픽=원성심 기자
제주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1차 조사결과는 반올림 한 정수로 표기됨. 그래픽=원성심 기자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에 대한 직무평가에 있어서는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 응답이 59%로 높게 나타났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 응답은 24%, '어느 쪽도 아니다'는 3%, 모름/응답 거절은 14%.

이는 1차 여론조사 때(긍정 63%, 부정 20%, 반올림 한 정수로 표기)와 비교해 긍정평가 비율이 4%p 줄어든 것이다.

김 교육감에 대한 긍정답변은 60대에서 70%를 상회했다. 18세 이상 및 20대(61%), 60대(65%), 70세 이상(61%)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정치성향별 긍정평가 비율은 보수층 65%, 중도층 63%, 진보층 53%를 기록했다. <헤드라인제주>

 

◇ 제주도 언론4사 제2차 여론조사는...

이번 여론조사는 국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제주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516명(제주시 갑 511명, 제주시 을 501명, 서귀포시 504명)을 대상으로 조사원의 무선전화 인터뷰 면접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 추출은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이뤄졌고, 표본의 대표성 확보를 위해 2024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의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해 통계 보정이 이뤄졌다.

응답률은 15.8%((제주시 갑 16.4%, 제주시 을 14.7%, 서귀포시 16.5%))이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제주시갑 ±4.3%포인트, 제주시을-서귀포시 ±4.4%포인트)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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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루비 2024-02-13 20:22:36 | 211.***.***.57
오영훈
제주특별도지사님
임기가 언제까지일지
.모르거쏘만
제주특별자치도가
국민의 외면을
당하고이쏘
관광을 안온다
말이요
어캐 특단의 대책을
내놔보소

도민 2024-02-09 12:14:36 | 14.***.***.188
계양을 이재명 48.5%·원희룡 39.3%
2023-12-12 09:50:58
이준희 기자 - swaggy@businesspost.co.kr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 초반에 머물렀다.
인천 계양을 가상대결에서는 현역 의원인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02-07 19:35:02 | 61.***.***.208
오지사 지지도 계속 내려간다. 왜? 도장에서 하는 일이 뜸구름식. 장밋빛 허상 같기 때문이다. 그럴듯한 현란한 말만 난무한 직금
전임 도정보다 과연 나아졌나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