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승부 가른 '정권 심판론'...그리고 설상가상 변수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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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승부 가른 '정권 심판론'...그리고 설상가상 변수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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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6회 연속 민주당 석권' 결과표 만들어낸 유권자 선택요인은
'정권 심판' 열망, '조국혁신당' 돌풍...묻혀버린 지역구도 이슈
민주당은 '심판론' 덕 보며 탄력받고...국힘은 모든 상황이 꼬였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의 압승, 조국혁신당의 돌풍, 그리고 국민의힘의 참패로 끝이났다. 총 의석수 300석 중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 161석, 비례의석(더불어민주연합) 14석 등 무려 175석을 차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지역구 90석과 비례의석(국민의미래) 18석 등 108석을 얻는데 그쳤다. 압승과 참패의 대조적 성적표이다.

제주지역도 예외가 아니었다. 제주도 3개 선거구에서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제주시 갑 문대림, 제주시 을 김한규, 서귀포시 위성곤)가 당선됐다. 국민의힘에는 단 1석도 없었다. 

제주도에서 민주당의 석권은 사실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2004년 제17대 총선부터 2020년 21대 총선까지 5회 연속 민주당(종전 열린우리당 등 포함)의 '싹쓸이 승리'이어져 왔다. 이번에 6회 연속 '싹쓸이 승리'라는 진기록을 세우게 됐다.  
  
국민의힘은 20년만에 의석 확보를 노렸으나, 또 다시 전패하는 참담한 결과표를 받아들여야 했다. 

제주시 갑 문대림, 제주시 을 김한규, 서귀포시 위성곤 당선인.

제주도 선거, 왜 이런 결과가 만들어진 것일까.

이번 제주지역 총선에서 나타난 유권자 표심은 '정권 심판'을 택했다고 할 수 있다. 그간 총선 흐름에서 국정운영 안정이나 야당 심판 등 여러가지 이슈도 있었지만, 막바지 크게 부상한 '정권 심판론'이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정권 심판'에 대한 열망 한 가지 요소만 갖고 유권자 행동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는 없다. 보통 유권자들이 투표할 후보를 하는데는 매우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이를테면, 후보자의 '소속 정당'이 제1의 판단 기준이 될 수도 있고, 후보자의 능력이나 도덕성, 참신성과 같은 '인물'이 선택기준이 될 수도 있다. 정책이나 공약, 토론 등을 보고 투표할 후보를 정하겠다는 유권자도 적지 않다. 

언론에서 보도하는 여론조사 결과도 후보자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어느 후보가 우세한지 등을 판단한 후 '지지 후보 변경'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판세 인식의 결과로 '밴드웨건(Bandwagon)'과 같은 우세자 편승효과나, 동정표를 의식한 '언더독(Underdog)'과 같은 열세자 효과, 또는 '사표(死票) 심리'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점들을 감안할 때, 이번 제주도의 선거 결과는 큰 흐름에서는 '정권 심판론'이 크게 작용한 가운데, 부차적으로 후보자 이미지나 능력, TV토론,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판세 등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다.  

이 중 '정권 심판론'이 승부를 가를 것이란 점은 어느 정도 예견됐던 점이다.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4사가 사전투표를 앞두고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관련기사 참조)에서도 이같은 점이 확인됐다. 

총선 프레임 공감도에 있어 '다음 중 어느 주장에 더 동의하느냐는 물음에,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58%,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32%로 나타났다. 

'정권 심판론'에 대한 공감도가 '정부 지원론'을 크게 앞서고 있는데, 이는 이번 총선의 결과와 거의 일치한다. 

실제 제주지역 비례대표 개표 결과, 국민의미래 31.4%, 더민주연합 28.3%, 조국혁신당 27.9%로 나타났다. 국민의미래 득표율이 정부지원론, 더민주연합과 조국혁신당의 득표율 합(56.2%)이 정부심판론과 맞아떨어지고 있다.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지만, 민심의 흐름을 그대로 보여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정권 심판론은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과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관련 논란, 그리고 이른 바 '대파 논란' 등이 불의 강도를 높인 격이 됐다. 소위 용산발 논란이 점화효과를 만들어낸 결정타가 됐다는 것이다.

여기에 조국혁신당의 돌풍도 거셌다. 이 역시 핵심은 '정권 심판'이다. '지민비조(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는 조국혁신당)'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정권심판론이 승부를 갈랐다는 것은, 역으로 유권자들은 투표할 후보를 선택함에 있어 인물이나 정책 등의 요소보다는 '소속 정당'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는 것이다.  
 
여기까지만 보면, '정권 심판론'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 '정권심판론', 그리고 또 다른 변수는?

그러나 제주지역 상황을 깊게 들여다보면, 정권심판론 외에도 여러 가지 상황과 변수들이 작용했음을 알 수 있다. 각 시기마다 긴박한 상황과 변수들이 있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가장 큰 상황은 제주시갑 선거구의 '후보경선 파열음'이었다. 후보경선 결과는 2월21일 발표됐다. 문대림 후보로부터 의혹공세를 받은 현역인 송재호 의원이 도덕성에 치명상을 입으며 경선에 패배했고, 후유증이 이어지며 '원팀 서약'도 깨지는 위기를 맞게 된다. 자칫 지역 내 더불어민주당 분열, 표심 이탈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국민의힘에서는 제주시 갑 선거구의 전략공천 파장과 지도부의 붕괴가 결정적이었다. 선거를 불과 한달 남겨둔 3월5일, 전략공천이 발표되자 그 후폭풍은 매우 컸다. 제주지역 총선을 진두지휘해야 할 허용진 제주도당 위원장이 바로 탈당했다. 지도부 체제가 붕괴된 것이다. 해당 지역구의 김영진 예비후보도 탈당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두 정당 모두 위기상황이 있었지만, 결과는 전혀 달랐다. 더불어민주당은 후보경선 파열음이 추가적으로 번지지 않도록 차단하며, 표면적으로나마 바로 봉합하는 모양새를 보였다. 

반면 국민의힘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빠져들었다. 탈당을 선언한 허용진 전 위원장은 서귀포시 선거구에서 출마할 뜻을 내비치며 파장을 더욱 확산시켰다.  수석부위원장의 직무대행체제가 가동됐지만, 정상적 선거 대응체제를 복원하는데는 역부족이었다. 지지층의 이탈 등 조직력이 급속히 와해되는 상황을 맞게 됐다. 

2월의 더불어민주당 후보경선 후유증 악재는, 3월의 국민의힘 전략공천 파열음이란 악재에 의해 덮어졌다. 민주당보다는 국민의힘이 손실이 컸다. 

전략공천 파장을 기점으로 제주도 선거흐름은 완전히 바뀌었다. 양당간 팽팽하던 긴장감이 사라지고,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분위기로 돌아선 것이다. 이 때부터 대세론이 급속히 확산됐다고 볼 수 있다.

공식선거운동 기간에서도 두 당간 희비는 엇갈렸다. 민주당에는 중앙당 차원에서 힘을 실어주는 요소가 많았지만, 국민의힘은 중앙당 지원이 거의 없었다.

민주당에서는 제주4.3희생자추념일에 이재명 대표가 직접 내려온 것을 비롯해,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제주에서 지원유세를 펼쳤다.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4.3추념식에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이 잠깐 참석한 것이 전부였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선거기간 단 한번 제주를 방문하지 않았고, 중앙 차원의 유세지원도 없었다. 그야말로 후보들만의 '나홀로 선거'를 하며 버티기를 한 격이다. 국민의힘 선거전략에서도 '제주 홀대론'이 나오는 이유다.

◇ 제주시갑, '후보경선' vs '전략공천'...이슈를 이슈로 덮었다

선거구별 대결 흐름을 전체적으로 보면, 국민의힘에서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불리한 상황이 많았던 반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운'도 잘 따라줬다고 할 수 있다. 

제주시 갑에서 승패를 좌우한 결정적 상황은 2월의 이슈를 3월의 이슈로 덮은 것이었다. 

사실 2월까지만 하더라도 국민의힘보다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측 고민이 컸다. 후보경선이 진흙탕 싸움으로 치러지면서 후유증을 봉합하는 문제가 최대 과제였다. 

경선 과정에서 문 후보는 송 의원의 의정활동 불성실 문제를 시작으로, 음주 논란 등을 제기하며 대대적 공세를 폈다. 심지어 자신과 송 의원간 사적 통화 내용까지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보수성향의 유튜브 채널인 가세연에서는 수년 전 송 의원과 문 후보가 대화했던 내용을 담은 또 다른 녹취록 내용이 되기도 했다. '비정한 정치'라는 평가와 함께, 과연 누가 가세연에 녹취록을 제보했느냐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그동안 가세연의 방송행태를 강하게 비판해 온 민주당측에서 오히려 가세연을 활용해 선거운동을 한 것에 다름 없기 때문이다.

어쨌든 문 후보측에서는 경선 후유증으로 인해 원팀서약이 깨지고 컨벤션효과가 반감되면서 본선 위기감이 커지는 상황이었다. 국민의힘에서 경쟁력 있는 후보를 공천 할 경우 위기를 맞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문 후보측의 이 걱정은 얼마 없어 바로 해결됐다. 국민의힘에서  정치 신인인 고광철 후보 전략공천을 기점으로 심각한 내부 분열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전략공천 이슈가 선거판을 강타하면서, 문 후보 측에서는 굳이 경선 후유증을 완벽하게 봉합하지 않고도 손쉽게 승리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난 것이다.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는 여러 가지로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문대림 후보측에 대대적 공세를 펼치며 선전했으나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다. 시간도 부족했고, 힘도 부쳤다. 

TV토론을 통해 문 후보에 골프장 명예회원권 이용 논란, 비정한 정치 논란, 가세연 녹취록 방송 관련 논란, JDC 이사장 시절 특정업체 일감몰아주기 의혹 등을 연이어 제기하며 공세를 펼쳤다. 막바지에는 일감몰아주기 의혹 관련해 고 후는 문 후보를 배임 및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하지만 여기까지였다. 중앙당 차원의 '지원 사격'도 전혀 나오지 않았다. 선거는 '20일 선거운동'의 고 후보의 선전이 돋보이기는 했으나, 문 후보의 완승으로 끝이 났다. 

제22대 총선에서 당선된 문대림 후보. ⓒ헤드라인제주
제22대 총선에서 당선된 문대림 후보. ⓒ헤드라인제주

◇ 제주시을, 공세도 없고 쟁점도 없는 '조용한 선거' 

제주시 을 선거구는 제주에서 유일하게 진보정당 후보까지 출마해 3자 구도가 펼쳐진 지역이나, 접전 상황이 단 한번 만들어지지 않았던 선거로 평가된다. 

시종 '조용한 선거' 이어진 가운데,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후보의 '완벽한 승리'로 막을 내렸다. 지난 2022년 6월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초박빙의 접전이 펼쳐졌던 것과 비교하면서 상당히 대조적이다. 

이번 선거에서 김 후보는 새로운 정책을 개발해 내놓거나, 지역현안을 깊이있게 파고들며 해법을 제시하기 보다는, 민생을 탐방하며 시민들의 요구를 받아안고 개선점이나 대안을 제시하는 형태의 선거운동을 선보였다. 사실상 '이미지 선거'에 다름 없었다.

지난 2년의 의정활동에서는 중앙정치에 치중하며 지역구 활동을 소홀히 했다는 비판도 있었던 터였다.

그럼에도 김 후보가 큰 격차로 완승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국민의힘 김승욱 후보나 녹색정의당 강순아 후보의 선거운동 방식의 문제 때문으로 꼽힌다.  

김승욱 후보는 공천을 확정받은 후 한달간 현역 의원에 대한 비판 성명 한번 없었다. 자신의 정책관련 홍보자료만 이따금씩 배포할 뿐이어었다. 지역 현안을 놓고 현역의원과 차별성을 부각시키거나 대립각을 세우기 위한 공세도 약했다. 막바지 TV토론에서 현역 의원의 문제를 지적하기는 했으나 그걸로 끝이었다. 후속 논평도 이어지지 않으면서 쟁점화하지 못했다. 

강순아 후보의 선거운동도 다소 의외였다. 기후위기에 대한 문제를 전면에 내세운 선거 컨셉은 좋았다 하더라도, 기존 진보진영 후보의 강점으로 꼽혔던 선제적이고 공세적 이슈 제기가 나오지 못하면서 쟁점을 만들어내지 못한 점은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 지역의 '조용한 선거'는 결국 유권자들로 하여금 '선거 무관심'을 확산시킨 측면이 있다. 전국적으로 총선 투표율(67.0%)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음에도, 제주도 투표율(62.2%)이 전국 시.도 중 최저를 기록한 것은 이러한 선거분위기와 무관치 않다는 해석이 설득력을 얻는다.

김승욱 후보나 강순아 후보의 결정적 패인은 '쟁점을 만들어내는 선거운동 전략의 부재'였다고 할 수 있다. 

당선이 확정된 김한규 후보. ⓒ헤드라인제주
당선이 확정된 김한규 후보. ⓒ헤드라인제주

◇ 서귀포시, 2월까지 좋았던 국힘 상승세...3월, 흐름 반전

서귀포시는 제주에서 가장 치열했던 선거구로 꼽힌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개표에서도 중반까지는 두 후보가 엎치락 뒤치락 하는 상황이 이어졌다. 두 후보의 득표율 최종 격차는 8%p였다. 

전반적인 선거의 흐름을 보면 2월까지는 고기철 후보가 좋았다. 각종 여론조사 결과, 위성곤 후보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기는 하나 고 후보의 상승세가 확연했다. 특히 이경용 전 도의원과의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면서 컨벤션효과까지 더해지는 상황이었다.

위성곤 후보는 지난 8년 의정활동에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으나, 제2공항 건설이 조속히 추진되지 않은데 따른 책임론 등이 제기됐고,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도 국민의힘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대부분 조사에서는 초박빙 접전 상황으로 나타났다. 위 후보 입장에서는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흐름은 3월들어 완전히 바뀌었다. 제주시갑 지역에서 터져나온 국민의힘 '전략공천' 파장의 유탄이 서귀포로 이어진 것이다. 허용진 도당위원장이 탈당하며 서귀포시에서 출마하겠다고 하면서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졌고, 경선에서 패배한 이경용 전 도의원의 원팀 합류가 차일피일 미뤄지는 상황이 계속됐다.

공식선거운동 기간에는 국민의힘 중앙당의 유세 지원을 전혀 받지 못했다. 

여기에 조국혁신당 돌풍과 함께 '정권심판론'이 확산되면서, 다시 위성곤 후보가 치고 나가기 시작했고,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고 후보는 '제2공항 이슈'를 선거쟁점화 시키면서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는 했으나, 제주시갑 전략공천의 유탄을 맞은데다, 윤석열 정부발 악재, 막바지에는 재산신고 누락 논란 등이 더해지면서 분루를 삼켜야 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된 위성곤 후보. ⓒ헤드라인제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된 위성곤 후보. ⓒ헤드라인제주

이러한 3개 선거구 상황을 종합해보면, 이번 민주당의 6회 연속 석권은 '정권 심판론'의 덕을 톡톡히 본데다, 위기의 순간에 국민의힘쪽에서 '전략공천 반발' 등의 상황이 터져나오는 운까지 더하면서 만들어졌다.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20년만에 의석확보를 노렸으나, 정권심판론에 지역구도 이슈가 묻혀버렸고, 설상가상 이어진 변수들로 모든 상황이 꼬이면서 완패로 이어졌다. 이를 놓고 보면, 이번 제주지역 유권자들의 선택기준은 '정당'이었다고 할 수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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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4-04-17 12:45:12 | 211.***.***.176
노후계획도시 특별법과 시행령은ㅡ<일도, 연동, 서호.일산. 분당.전국 108개지역)공포되어 .
4월27일부터 시행된다.
ㅡ<주택+상가+아파트> 대지을 합쳐서.도로폭 25m기준. 블럭단위 통합정비 원칙적용된다
<전체면적: 재구획.재개발.재배치>

ㅡ서울.경기도에선.
주민설명회및 의견수렴완료.조합원 동의율
7~80%,설계서 35층 초안공람.고도제한
대폭 완화,조례 의회협의.자금12조지원

ㅡ제주도청은 국토부에서 행정서류가 접수되었으나.무관심..무능한 도지사로 인해
.시행령 공포여부도.ㅋㅋㅋ몰라.
.아파트지역만 해당된다고 무능한 생각중.
.주택.상가지역을 특별법지역에서 제외시키려고, 또한 시행령 공포되었는데. 모른다고 의회에
허위로 답변을 한다
..벌금:백만원이상.구속우려로.특별법 업무준비 포기.방치한다는 생각이든다

보는눈 2024-04-17 12:28:19 | 14.***.***.200
당선축하 현수막들 당장 내리세요 보기가 그러네요 낙선자들 마음도 좀 헤아리는 사회가 되엇음 합니다

주민투표 실시하라 2024-04-16 12:40:58 | 14.***.***.188
2공항은 도민이 "주민투표"로 결정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ㅡ"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ㅡ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성공한 사례
ㅡ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원히룡 국토부퇴출..4월엔 정계 퇴출
☆ 의석200석 초과하면 윤 정권 탄핵가능

<<< 2공항 여론조사>>>.
ㅡ주민투표 :동의 76.6%-비동의 20.7%

돌하루방 2024-04-15 09:53:24 | 118.***.***.22
성추행당잡범따까리들아
어쩌다 제주가 절라도 속도가
되어서 니그들이 국견이 되었다만
분명 니그들 반대하는 도민이 있다는걸 알고
니그들이 앞장서서 국견들 특권 내려노코
또한 국ㅇ견수를 이백명 이하로 하고,
국견이 되려면 지역에서 청문회를 열어서
선수를 뽑고
그런 법을 앞장서서 맹그러라!
쓰잘떼기 없이 문죄인이 잘한다윤석열이 못한다
쌈질하지 않는 국회의원이 되거라

수정 2024-04-14 11:33:57 | 112.***.***.130
'국민의힘에게는 단 1석도 없었다.'

에게라는 말은 사람한테 쓰는 겁니다.

국민의힘에는 단 1석도 없었다고 하는 게 맞는 말입니다.

조국혁신당..좋아요 2024-04-14 07:03:28 | 14.***.***.188
2공항 확실히 반대한 성과
ㅡ민주당 3석 당선
ㅡ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입니다

조국혁신당,,
ㅡ 2공항 "숙의형" 토론에서 결정.공약 이행하라
ㅡ국회법 개정 교섭단체 10명으로 개정하라

제보자 규명해야 2024-04-13 15:31:42 | 122.***.***.203
가세연 녹취록 전달은 선거의 하이라이트.
김어준 공장에 안하고 왜 거기에 했는가.

가까이 하기엔 2024-04-13 10:40:53 | 118.***.***.31
선거는 갑처럼비정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이긴다는걸
보여준 모범사례임다
형님동생 필요없고 당선위해서라면. 오로지그것만이 내 인생의 목표

다행히 이번 선거가 도지사 뽑느게 아니라 국회의원이어서 걱정 덜어수다

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 2024-04-13 06:38:40 | 14.***.***.188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허탈 2024-04-12 19:01:25 | 118.***.***.50
서귀포 선거는 잘못된 여론조사 결과 때문에 크지 않았나??? 고기철 후보쪽 낙담하며 너무 빨리 맥이 풀렸다

3명의 지역구 챙기세요 2024-04-12 17:23:03 | 14.***.***.133
● 1기 신도시 특별법 <일도, 연동, 서호.일산. 분당.전국 108개지역)
ㅡ4월 27일시행 : 주택과 아파트을 합쳐서 블럭단위. 통합정비
ㅡ 안전진단 면제
ㅡ용적률은 조례에 불구하고 국토의계획및 이용법 상한(500%)의 1.5배 상향
(30층~72층 가능),특별정비구역 750%적용
ㅡ건폐률 : 조례에 불구하고 70%

● 일도지구:반값아파트84형15,000가구신축
ㅡ제주은행 사거리 기준 4개구획
<도로폭 25 미터 이상 도로로 구획된 블럭단위 통합 원칙>
ㅡ 제주은행 주변을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제11조 제1항 2호:
상업-업무지구의 복합 고밀지역으로 개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