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윤 이사, '2023년 빛낸 스쿼시인' 공로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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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윤 이사, '2023년 빛낸 스쿼시인' 공로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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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윤 대한스쿼시연맹 이사(오른쪽)가 18일 열린 대한스쿼시연맹 '2023년 한 해를 빛낸 스쿼시인' 시상식에서 공로대상을 받았다. ⓒ헤드라인제주
조상윤 대한스쿼시연맹 이사(오른쪽)가 18일 열린 대한스쿼시연맹 '2023년 한 해를 빛낸 스쿼시인' 시상식에서 공로대상을 받았다. ⓒ헤드라인제주

조상윤 대한스쿼시연맹 이사(제주연맹 부회장·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이사)가 대한민국 스쿼시 최고의 상인 '2023 KSF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조상윤 이사는 1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대한스쿼시연맹(회장 허태숙) ‘2023년 한 해를 빛낸 스쿼시인’ 시상식에서 영예의 공로대상을 받았다.

조 이사는 20년간 대한스쿼시연맹 발전 및 대외홍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계형 제주도연맹 사무국장은 공로상의 주인공이 됐다.

또 최우수선수상은 남자랭킹 1위 이민우(충북체육회)와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의 주인공인 양연수, 이지현, 엄화영, 허민경 등 국가대표들이 차지했다. 류공선 국가대표(여자) 감독과 정민채 청소년대표 코치는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최우수지부상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전남연맹(회장 최창원)에게, 최우수심판상은 최상철 대한스쿼시연맹 심판위원에게 주어졌다.

한편 대한스쿼시연맹은 이날 시상식을 전후해 제8차 정기이사회와 제4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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