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제주교육청, 읍면지역 중학생 교통비 지원 등 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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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교육청, 읍면지역 중학생 교통비 지원 등 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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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교육행정협의회 개최...8개 안건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특별자치도가 읍면지역 중학생 교통비 지원 등 제주 미래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는 오는 31일 오전 도교육청 제5회의실에서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행정협의회는 도교육청과 제주특별자치도와의 교육․학예에 관한 상호 교육협력 체계 강화로 제주교육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협의기구다.

이번에 열리는 교육행정협의회는 민선 8기 제주도정과 제17대 교육행정이 출범한 이후 처음 열리는 자리로, 교육균형 발전을 위한 교육공동체로서의 공동 협력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협의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행정협의회에 상정될 안건은 총 8건으로 교육행정협의회 실무협의회에서 수차례 협의를 통해 사전 논의된 것이다.

양 기관이 제출한 공동안건은 △도내 읍면지역 학생 통학 지원 △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 및 체육시설 지원 방안의 건이다.

제주교육청이 제출한 안건에는 △학교 급식비 지원 △통학 불편 해소를 위한  대중 교통노선 개선 △2023년 법정전입금 예산편성(안)의 건이 있다.

제주도청 제출 안건은 △제주형 어린이 통학로 조성 추진 상황 보고 △주차심화지역 학교운동장을 활용한 지하주차장 조성 △교육청 행사 시 4․3평화합창단 공연 협조 안건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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