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행정구역' 여론조사에 쏟아진 우려..."공론화 결과 뒤집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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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행정구역' 여론조사에 쏟아진 우려..."공론화 결과 뒤집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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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행정구역 토론회..."공론화 과정 거쳤는데, 다시 여론조사?"
"여론조사 하더라도 승복하겠나...실효성 떨어지고 혼란"
"공론화 과정, 민주성.정당성 의문...법적 구속력 없지만 필요"
여론조사 20일 시작...이상봉 의장 "질문지 사전공개, 결과도 공개"
18일 열린 제주형 행정구역 개편안 도민 토론회.
18일 열린 제주형 행정구역 개편안 도민 토론회.

제주특별자치도 기초자치단체 도입의 최대 쟁점으로 부상한 '행정 구역'과 관련한 제주도의회의 토론회에서, 도민 여론조사가 실시되는 것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강한 우려가 제기됐다. 

여론조사 반대측은 그동안 도민 공론화 절차를 통해 결정한 내용을 뒤집는다는 점에 주목했다. 

반면 여론조사 찬성측은 도민 공론화 과정이 미흡했고, 행정구역은 도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보다 신중한 토론과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맞섰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8일 오후 2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형 행정구역 개편안 도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영진 한국갈등해결연구원장이 좌장을 맡고 △김종현 사회적기업 섬이다 대표 △신효은 JIBS 보도취재국 부장 △이남근 제주도의회 의원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 △좌광일 기초자치단체 도입 도민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이 참여해 토론을 벌였다.

◇ "공론화 결과 뒤집으면 안돼...여론조사, 실효성 떨어지고 혼란 부추길 것"

이 자리에서 좌광일 집행위원장은 이번 행정구역 관련 여론조사 실시 계획에 대해 동의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3개 기초자치단체 체제가 이미 2023년 도민공론화 절차를 통해 결정된 사안임을 전제하며, "도민 공론화 과정에 문제가 있거나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면 그 때 문제 제기를 했어야 옳다"면서 "그런데 공론화 과정이 다 끝난 후에야 뒤늦게 공론화 결과를 무시하고 발목을 잡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2개 기초자치단체 설치 법안 발의를 통해 뒤늦게 문제를 제기한 김한규 국회의원을 겨냥한 것이다.

정부에서 제주도 자체적으로 행정구역 논란에 대해 정리를 해야 주민투표 실시가 가능하다고 제시한 것과 관련해,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 인사청문회에서 행정구역을 2개로 할지, 3개로 할지 입장을 정리하라는 것"이라며 "주민투표의 선결 과제로 행정구역 쟁점 해소를 주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 도의회 이상봉 의장이 여론조사 카드를 꺼낸 것은 심정적으로 충분히 이해된다"며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절차적 과정이 생략됐다는 점과 실효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18일 열린 제주형 행정구역 개편안 도민 토론회.
18일 열린 제주형 행정구역 개편안 도민 토론회.

좌 집행위원장은 "정치의 본령인 대화와 타협의 과정 없이 여론조사라는 카드를 꺼낸 것으로, 여론의 흐름을 살피기 위해 여론조사를 할 수도 있다"면서도 "지금의 상황에서 논란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으로 여론조사라는 카드를 꺼냈을 때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이어야 하고, 찬반 양쪽 모두 여론조사 결과에 승복한다는 것을 전제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데 이번 여론조사는 제주도나 김한규 의원 측에서 인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진다"며 "특히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될 경우 여론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는 도움이 될지언정 이번 논란을 수습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 자칫 더 큰 혼란과 갈등이 초래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행정구역을 2개로 할지, 3개로 할지는 이미 숙의형 공론화 과정을 거쳐 3개 기초단체를 설치하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것"이라며 "그런데 이제 와서 뒤늦게 행정구역 개편 문제를 다시 논의하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이는 또 다른 논란과 갈등의 소용돌이에 빠져들 수 있다"고 거듭 주장했다.

또 "그러다 자칫 도민 공론화 결과를 뒤집기라도 한다면 정책의 일관성과 도정의 신뢰성을 심각하게 훼손시킬뿐만 아니라 도민적 저항에 부딪힐 수 있다"며 이번 여론조사의 위험성에 대해 우회적으로 경고했다.

좌 위원장은 "내년 기초자치단체를 출범시키려면 이제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며 "지역 정치권이 조속히 논의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 도지사와 국회의원이 자신의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대화와 타협에 나서야 한다. 진정 도민을 위하고, 제주의 미래를 걱정하는 정치인이라면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18일 열린 제주형 행정구역 개편안 도민 토론회.
18일 열린 제주형 행정구역 개편안 도민 토론회.

이남근 의원도 정당이나 소속 상임위원회가 아닌 개별 도의원으로서 입장임을 전제로 "여론조사는 하면 안된다"라면서 "싸움을 말리려다 더 큰 싸움이 생길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의원은 "의장은 의회를 대표하지만 의결 기구는 아니다. 의회의 의결이 없는 여론조사의 정당성을 누가 인정하겠는가"라며 "또 모바일 기반 조사는 응답자의 특성상 고관여층의 편향이 강하게 반영될 수 있으며, 문항 설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여론조사를 실시하더라도, 권고안대로 3개 구역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게 아닌 2개 구역 선호도가 높게 나오면 최악의 결과가 될 것"이라며 "그렇게 된다면 기초자치단체 부활 논의 자체가 끝나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 의원은 또 "지금은 2026년 7월 기초자치단체 출범이 거의 불가능하다는것을 인정해야 한다"며 "주민투표가 실시된다면, 1차로 기초자치단체 부활 여부에 대해 진행하고, 이후 행정구역을 논의해 2030년 설치를 목표로 추진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그는 "선거구 획정 같은 법정 절차를 따져보면, 올해 12월까지 광역의원 정수 감축과 기초의원 획정을 마쳐야 한다"며 "지난 선거 때 의원 정수 한두 명 줄이는 문제로도 의회가 마비될 정도였다. 이번에는 절반 가까이를 줄여야 하는데, 기간 내 선거구 획정 마무리는 현실성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신효은 부장은 과거 행정구역과 관련해 실시된 언론사 여론조사 결과 질문 문항에 따라 답변에 차이를 보였던 점을 되짚으며, 과거 제주도의회의 제주 제2공항 여론조사와 같이 사전에 조사 문항 공개를 통해 도민들이 충분히 숙고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신 부장은 "이번 여론조사가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이 여론조사가 실시된다는 것을 도민들이 잘 알고 계셔야 할 것"이라며 "여론조사의 질문 내용이 좀 구체적으로 공개되면 도민들이 미리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가질 수 있을 것이고, 여론조사 진행 상황에 대한 투명한 공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공론화 과정, 민주성.정당성 의문...법적 구속력 없지만 여론조사 필요"

반면 김종현 대표는 공론화 과정이 민주적이고 정당하게 이루어졌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여론조사 실시 필요성에 무게를 실었다.

김 대표는 "2023년도에 오영훈 지사는 도의회 발언에서 경쟁 가능한 구도여야 된다라고 하는 말로 2개 권역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밝혔다"라며 "지역의 4개 언론사가 여론조사를 했는데, 2개 구역안의 63%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였다. 그런데 전문가들이 2개 안을 제척했다"며 절차가 민주적이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도민 800명에 대한 설문조사와, 300여명에 대한 공론조사에서 구역안에 대한 입장이 갈렸는데, 행정체제개편위원회는 공론조사 결과를 택했다"라며 "도지사의 자문기구의 결정과 도민의 공감대가 엇갈린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여론조사가 법적 구속력은 당연히 없고, 제주도도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이야기하고 있다"며 "그렇지만 도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확인하는 것이 대의기관인 도의회의 매우 중요한 과정이고 필요한 과정(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18일 열린 제주형 행정구역 개편안 도민 토론회.
18일 열린 제주형 행정구역 개편안 도민 토론회에서 이상봉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 행정구역안 도의회 여론조사는?

한편 제주도의회가 주관하는 행정구역 관련 도민 여론조사가 오는 20일부터 실시된다. 이번 여론조사는 정부가 주민투표 실시의 선결과제로 제시한 '행정구역 논란에 대한 쟁점 해소'와 관련해 도민들의 의견을 파악한 후 행정체제 개편 방향에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오는 20일부터 18세 이상 제주도민 1500명 내외를 대상으로 유선전화 RDD(20%)와 모바일 웹조사(80%) 방식으로 진행된다.

질문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2023년 공론화 과정을 통해 결정한 '3개 체제(동제주시, 서제주시, 서귀포시)'와 김한규 국회의원이 별도 법안 발의를 통해 제시한 '2개 체제(제주시, 서귀포시)' 2개 안을 놓고 묻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봉 의장은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 중립적인 문항을 활용해 도민 인식을 중심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여론조사 문구를 내일 공개한 이후 진행하고, 그 결과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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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5-10-02 06:43:10 | 220.***.***.2
2공항은 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ㅡ제주도청.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 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 확장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항공기 착륙 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5-09-27 20:03:39 | 114.***.***.17
ㅡ우리나라 전체가 인구감소로 애를 먹고 있지만 특히 제주의 인구감소로 드문드문 노인들만 가득하고 개발이 안된 농촌의 얼굴인 성산지역의 지역소멸화 속도는 가속페달을 밟고있다.

ㅡ제주시 지역이기주의와 제주서부 투기이익을 숨기고 자기들 개인 잇속을 채우기 위해서 동리가 일거에 망가지고 지역소멸이 되어도 상관없다는 신공항 반대파들이

ㅡ인구유입되어 제주가 번창할 기회를 말살하려 있지도 않은 철새니 숨골이니 환경보호니 하며 개도 안물어갈 허접한 이유로, 우주발사기지를 전남 <나로>로 내쫒더니 이젠 신공항도 취소시키려 온갖 협잡질에 목숨걸고 나섰다.

ㅡ애초에 신공항 반대하던 새정부도 신공항 건설 이외에 제주를 살려낼 뾰족한 묘방이 없음을 인식해 신공항 건설에 줄기차게 매진하는 입장을 적극 환영한다.

통계조작 2025-09-23 14:20:45 | 220.***.***.2
2공항 "전략영향평가" 통계조작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거짓…“현 공항 20배”

1. 조류종'불명' 충돌건수는 통계 제외
※ 89% 제외 => 허위공문서 작성
2.가마우지,저어새 등 5종만 위험종
3. 겨울철새 조사도 안하고.통계 미반영
=> 조류충돌 위험성수치를 크게 낮추었다

ㅡ2021년 환경부가 반려했던 전환평 재보완에서는 '불명' 충돌까지 포함했을때, 그 결과 위험도는 현 제주공항의 20배 높고.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다
※겨울철새 4~ 5십마리 고의성 미조사
 ̄  ̄ ̄\/ ̄ ̄ ̄\
   (  人___) 행정소송 ~ ~
    |ミ/  ー¤-¤-)
   (     _ _) )
  _| ∴ ノ ノ 조류충돌 통계조작
 (__/\_____ノ____∩__
 / (__)  _|__|

억새왓 2025-09-22 00:40:20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별의 별 수단을 다 써가며 이재명 정부가 신공항 반대쪽으로 마음을 돌려주기를 다리를 붙잡고 눈물겹게 애소하고 있다

ㅡ대선결과가 어떻든 국토부에서 국정위에 신공항 관련 보고를 했든 안했든 민주당 제주도당이 신공항반대를 했든 안했든 성산읍 전 지역이 김문수 몰표지역이든 아니든

ㅡ신공항 건설로 현재의 항공교통을 분담하지 않은 한 현 제주공항의 급변풍에 의한 공항폐쇄로 오는 말할 수 없는 불편함, 동서활주로로 몰려오는 횡풍으로 인한 위험함, 제주시내의 혼잡함으로 인한 교통 대란은 피할 수 없다.

ㅡ이는 1988년 노태우 정부부터 진즉 예측된 일로 진보ㆍ보수 어느 정부도 신공항을 반드시 건설해야하는 숙명이고 이재명 정부도 이를 잘 인식하기에 신공항을 줄기차게 건설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억새왓 2025-09-17 07:51:10 | 114.***.***.17
ㅡ신공항 반대 패거리들이 지랄발광 해대니 <제주2공항>에서 <신공항>으로 이름만 바꾼것을 두고서 정부가 성산신공항 포기했다고 김칫국물을 너무 많이 퍼 자신다 ㅋㅋ

ㅡ국책사업을 포기할때는 어느 공항을 취소하겠다고 국가는 명확하게 고시를 해야헌다. 취소고시는 고사하고 기책정된 신공항 건설 예산까지 전용했다는 소리가 없는 정부의 신공항 건설의지는 확고하다

ㅡ정잭 이름만 바꿨다고 븅신들이 저 난리를 펴 대니 팍팍해진 도민들의 삶에는 관심없고 신공항 반대는 진심이었나보다. 하지만 아무리 신공항 반대 지랄/발광에 개거끔을 물어도 정부와 도정은 전혀 움직일 맴이 없는것 같다

ㅡ대통령, 건교부, 환경부, 지역구 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하나 신공항 반대헌다고 목소리 내지 않은게 그 명확헌 증거다.

활주로 2025-09-13 06:48:11 | 220.***.***.2
국토부 2공항 용역자료를 살펴보면..
ㅡ "2공항 활주로" 와 <철새도래지>
조류보호구역이 서로 100% 겹치고

ㅡ공항주변 반달모형으로 철새도래지로
둘려쌓여 있어.
항공기 이착륙시 마다 최소 2회에 걸쳐
법정보호종 조류와 하루 수백회 충돌한다

< 2공항과 타공항 '조류충돌'위험성 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8배..김포공항 1.6배,
인천공항 4.96배 ..무안공항 4배 높다.

항복하라 2025-09-05 07:33:13 | 220.***.***.2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보거라

2공항
ㅡ내년도 예산 150억원은 가짜뉴스다
10년째,매년 반복적으로 예산 편성과 연말엔
전액 삭감 반복한다.허맹이 문서에 불과하다
ㅡ내년도엔 지방선거로 활용하려는 꼼수 예산에 불과하다..국회에서 전액 삭감하라

(공항시설법 개정)
올해 8월26일 국회통과한 공항 시설법 개정을 살펴보면
ㅡ 2공항은 조류보호구역 4곳이 있어.
조류충돌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 높아 "공항시설 불가지역"
에 해당된다
국회에선 2공항 불가 판정 했는데
예산은 불법 편성,,전액 삭감하라
ㅡ올해 예산 173억원도 12월엔 전액 삭감한다.

항복 공문서 2025-09-03 07:03:30 | 220.***.***.2
ㅡ2공항은 "국회에선 불법 공항"이다
「공항시설법」
[법률 제21037호 2025. 8. 26 개정]
제56조(금지행위)
⑤ 조류충돌을 예방하기 위하여 누구든지 항공기가 이륙ㆍ착륙하는 방향의 공항 ~~ 공항 주변에 새들을 유인할 가능성이 있는
~~ 아니 된다<개정 2025. 8. 26>

「공항시설법 시행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호에따른 환경이나시설을 ~~ 아니된다.
♥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범위의 지역: 조류보호구역, 사냥금지구역

※조류보호구역=환경부+국토부 용역자료
<성산~위미해안> 서로 겹치며
오조: 3km, 종달: 6km, 하도.신천8km

억새왓 2025-09-02 22:01:25 | 114.***.***.17
ㅡ세상에 미련진 넘이 힘도 조또어신 지꼬라지를 모리고 정부를 상대로 항복하라고 힘없는 도민들 선동질해 폭력을 유도하는 목포껄벵이 같은 넘들이다.

ㅡ그나마 신공항 반대에 다소 호의적이었던 새정부에서 집권하고 보니 신공항 건설 반대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사안으로 판명되 항공안전 측면으로나 제주의 균형발전 측면에서나 아사직전 제주의 경기회복 측면에서나 제주시내 혼잡함의 완화 측면에서나

ㅡ신공항 건설로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해로움보다는 이로움이 훨씬 더 많은 어느 하나 버릴것 없는 사업임을 판단해 예산을 편성하고 줄기차게 집행하는 것이니

ㅡ대통령실의 신공항 추진계획이 가짜뉴스라는 둥의 거짓말로 도민과 대통령실을 이간질 시키려는 형사고발이 될 수 있는 더 이상의 수얉은 협잡질을 당장 멈추라.

억새왓 2025-09-02 15:50:58 | 114.***.***.17
ㅡ세상에 미련진 넘이 힘도 조또어신 지꼬라지를 모리고 정부를 상대로 항복하라고 힘없는 도민들 선동질해 폭력을 유도하는 목포껄벵이 같은 넘들이다.

ㅡ그나마 신공항 반대에 다소 호의적이었던 새정부에서 집권하고 보니 신공항 건설 반대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사안으로 판명되 항공안전 측면으로나 제주의 균형발전 측면에서나 아사직전 제주의 경기회복 측면에서나 제주시내 혼잡함의 완화 측면에서나

ㅡ신공항 건설로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해로움보다는 이로움이 훨씬 더 많은 어느 하나 버릴것 없는 사업임을 판단해 예산을 편성하고 줄기차게 집행하는 것이니

ㅡ대통령실의 신공항 추진계획이 가짜뉴스라는 둥의 거짓말로 도민과 대통령실을 이간질 시키려는 형사고발이 될 수 있는 더 이상의 수얉은 협잡질을 당장 멈추라.

2공항 항복일은 8월26일입니다,,,자축합시다 「공항 2025-09-02 09:34:49 | 211.***.***.94
2공항 항복일은 8월26일입니다,,,자축합시다

「공항시설법 시행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의 범위의 지역: 양돈장 및 과수원 등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환경이나 시설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범위의 지역: 조류보호구역, 사냥금지구역 및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등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환경이나 시설

ㅋㅋㅋ 2025-09-02 01:00:42 | 220.***.***.2
2공항은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하고.
현.기본설계 준비단계 용역중이다

♥ 한편..2공항은 "공항 시설법"을 적용한
사례가 현재까지 전혀 없다
ㅡ따라서. 2025년 8월1일 공항시설법
"개정된 조문"은..2공항도 예외없이..
"전국최초로 개정된 공항시설법"적용한다

<결론>
ㅡ2공항사업은 불법공항이 된다ㅡ
ㅡ신설조항 : 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 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조수보호구역 8km공항금지)
ㅡ 2025년 8월1일 시행한다
ㅡ부칙에 2공항 소급조항 없다

억새왓 2025-09-01 22:31:31 | 114.***.***.17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한다 아직도 날뛰는 멍구들에게 참으로 딱한 기사이다. 정부에서 눈꼽만치라도 신공항 건설함에 조금의 주저함이 있었다면 예산을 책정안하면 자연히 소멸되 버리는 법이다.

ㅡ오늘 MBC에서 방송된 <늙어가는섬, 제주>를 보며 일자리 창출과 육지와의 교통이 원활함을 통하여 고향을 떠났던 젊은 사람들을 하루라도 빨리 유치하지 않고는 지방소멸을 극복할 수 없음을 보았다.

ㅡ새정부가 집권하자마자 신공항 집행의지를 밝혔고 뒤이어 예산책정으로 이를 답하고 있다. 신공항 반대자들도 진정 제주가 망해서 사라져 가는 동네가 되기를 바라지 않은다면

ㅡ신공힝 건설에 소소한 문제로 더이상 발목잡으며 제주를 망해가는 동네로 이끄는 미련한 짓을 더이상 하지 말기를 강력 주장하는 바이다.

억새왓 2025-08-30 22:36:10 | 223.***.***.114
ㅡ며칠 여행갔다 왔더니 여전히 목포껄벵이의 특별할 것도 없는 같은 내용 복사ㆍ도배질은 변함없이 계속되고 있고 민주당 정권으로부터 2공항 항복문서를 받아 내겠다는 계획은

ㅡ야심차게 한다만 지난 총선때 이대통령이 원희룡 후보와 인천서 붙딪칠땐 신공항 반대의 입장에 있었지만 집권 후에 신공항 건설로 입장을 바꿔 국정기획 세부계획에 올렸다.

ㅡ국힘 제주도당 마져도 신공항을 찬성하는 입장이고 이로서 대통령 지역 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야당인 국힘마져 신공항 찬성주장을 지속해

ㅡ아무리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 굿판을 벌려봐야 봐주는이 아무도 없으니 어서빨리 대통령실 앞에서 겡베성님멘치로 이 더위에 머리깍고 40여일 넘게 단식투쟁이라도 하라니까 쓸데없고 소용없는 복사ㆍ도배질로 날을 새고있네 ㅋㅋㅋ.

2공항 항복기념일..8월1일 2025-08-27 17:34:15 | 220.***.***.2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방위병출신>보거라

♥ 2공항은
✔ 국회로 부터 "공항시설 불가판정"
ㅡ공항시설법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조수보호구역 8km공항금지.2공항해당됨)
ㅡ 2025년 8월1일 시행한다

2공항은 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ㅡ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ㅡ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ㅡ동서활주로 측풍은 가짜뉴스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 등급인 P등급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 확장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항공기 착륙 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억새왓 2025-08-27 13:16:49 | 110.***.***.9
ㅡ목포껄벵이가 항복문서니 항복기념일이니 불법공항이니 나가리법이니 하면서 신공항 찬성자들을 약 올릴수 있을지 모르지만 신공항을 조속건설하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를 꺽거나 좌절시키지는 못한다.

ㅡ원희룡 도지사 있을때도 나온 이야기지만 성산이 신공항으로 건설되어서는 안 될 치명적인 약점이나 단점이 십여년 넘게 발견되지 않았고 비행기 승객숫자가 조금 줄었다고는 하지만

ㅡ그때나 지금이나 휴일이나 연휴때 제주공항으로 미친듯이 밀려드는 승객들로 혼잡함과 위험함 그리고 급변풍으로 인한 공항폐쇄로 엄청난 불편함이 감소되지는 않았고 매년 매 때마다 되풀이되고 있기에

ㅡ정부는 신공항 건설 조속추진으로 비행기를 이용하려는 승객들과 도민들의 불편함과 위험함을 감소시키고, 돈이 돌며 제주경제의 부흥에 전력을 다하라.

성산읍민 2025-08-27 07:24:37 | 220.***.***.2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방위병>보거라

ㅡ2공항은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하고.
현.기본설계 준비단계 용역중에 불과하다

ㅡ한편..2공항은 공항 시설법 조문을
.. 적용한 사례가 현재까지 전혀 없다
ㅡ따라서. 2025년 8월4일 공항시설법
"개정된 조문"은..2공항도 예외없이..
"전국최초로 개정된 공항시설법"적용한다
제주도민 모두 자축합시다

<결론>
ㅡ2공항사업은 불가하다ㅡ
ㅡ공항시설법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조수보호구역 8km공항금지.2공항해당됨)
ㅡ 2025년 11월4일 시행한다
ㅡ부칙에 2공항 소급조항 없다.

억새왓 2025-08-26 14:39:54 | 114.***.***.17
ㅡ정부에 항복문서를 내놓으라는 둥 도넘은 더 이상의 신공항 국책사업 건설을 방해하는 무리들을 소탕하라. 제주 도민들 아무도 도민회의나 목포껄벵이에게 신공항 건설 판단을 위임하거나 물어온 적이 없다

ㅡ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제주도민 전체 의견인양 신공항 건설반대를 길거리 플레카드나 깃발 유인물을 통하여 십여년 넘게 자행해왔다. 민주사회에서 찬ㆍ반 주장은 어느누구도 할 수 있으나

ㅡ그것을 넘어서 제멋대로 법해석을 하고 판단하여 마치 신공항 취소가 기정 사실인양 도민들을 선전ㆍ선동질로 폭력을 유도하고 있다.

ㅡ따라서 이들은 십여년 넘게 신공항 건설을 방해하고 사실과 다른 거짓주장으로 도민들을 갈라치기하고 있는바 더 이상의 도민분열을 방지하는 차원에서라도 속히 구속하여 국법이 추상같음을 밝히라.

억새왓 2025-08-25 22:59:59 | 114.***.***.17
ㅡ<도민회의>에서 도민에게 신공항에 대한 결정권한을 위임함을 물어온 적도, 도민이 위임한 적도 없는데 <도민회의>라는 듣보잡 단체가 전체 제주도민 의지를 대변하는 양 지들 맴대로 신공항 반대한다

ㅡ현 제주공항에서 비행기 착륙시 측풍으로 인한 위험함은 언제 이야기하든 현공항 건설시 부터 줄곧 상존 되어왔던 사안인데 없는 사실을 있는 것으로 정부가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선동질이네.

ㅡ대통령실에서 제주지방항공청으로 민원답변을 이첩한 사실은 신공항을 건설시키고자 하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것으로 하도 같잖은 민원에 대통령실이 답변가치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ㅡ신공항 반대파들은 더 이상의 불필요한 신공항 논쟁으로 자연재해와 세계경제의 영향으로 어려운 우리나라를 국론분열로 이끌려 하지마라.

억새왓 2025-08-23 19:16:59 | 223.***.***.90
ㅡ감히 대한민국을 상대로 <항복문서>를 받아낼 생각을 한다니 신공항 반대파들이 참으로 요상헌 짓거리를 마다않은 정신병자들 저리가라 헌다.

ㅡ자기들 이익이나 생각에 맞지 않으면 바로 폭력이나 폭행에 멱살잡이에 드러눕거나 겁주어 신공항 찬성자들 입을 틀어막으며 자기들의 하는 불법은 해도 괜찮댄다.

ㅡ현 정부가 추진하는 신공항은 제주공항의 세계적인 혼잡함과 그로 인한 대형참사의 위험함을 신공항으로 분담시켜 안전성 확보와 제주의 균형발전 제주시내의 삶의 질과 여유확보는 거저이다.

ㅡ목포껄벵이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시 쩐주들 이익을 위해 감히 울나라 전체와 맞짱떠서 <항복문서>를 받아낸다고 도민들 상대로 주야장천 복사 도배질 하며 정신 나간 선전ㆍ선동질한다고 그게 잘 되것나? ㅋㅋㅋㅋ.

항복문서 내놔라 2025-08-23 17:52:18 | 220.***.***.2
<2공항 반대단체>에서
오영훈 제주지사..국토부 장관에게
✔ "2공항 백지화 항복 문서" 를 받아 냅시다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ㅡ제주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
ㅡ제주 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907제주기후정의실천ㅡ통일청년회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환경연합.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주민회.
평화네트워크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
제주해군기지전국대책회의,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양용찬열사추모회

항복문서 내놔라 2025-08-23 17:50:33 | 220.***.***.2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보거라

2공항은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하고.
현.기본설계 준비단계 용역중에 불과하다
ㅡ한편..2공항은 공항 시설법 조문을
.. 적용한 사례가 현재까지 전혀 없다
ㅡ따라서. 2025년 8월1일 공항시설법
"개정된 조문"은..2공항도 예외없이..
"전국최초로 개정된 공항시설법"시행한다
제주도민 모두 자축합시다

<결론>
ㅡ2공항사업은 불가하다ㅡ
ㅡ공항시설법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조수보호구역 8km공항금지.2공항해당됨)
ㅡ 2025년 8월1일 시행한다
ㅡ부칙에 2공항 소급조항 없다

억새왓 2025-08-23 17:43:16 | 114.***.***.17
목포껄벵아,

ㅡ아무리 <항복문서> 내라고 협박한들 대한민국 정부가 같잖은 요구에 꼬랑지를 내릴거라 생각하느냐?. 못해도 모가지에 사시미를 들이 밀던가 너님들의 특기인 폭력 앞세우고 떼로 몰려가 삭발하고

ㅡ몇년전 겡베성님이 했던것처럼 40일 넘게 굶으며 단식허는 결기를 보이던가 헐일이지 더운날 에어컨 바람 켜면서 한가하게 댓글 복사ㆍ도배질 한다한들 <어메 무서버>헐 일간덜 아무도 없다 끌끌끌

ㅡ매번 야그허는 것이다만 글케 <도민결정권>을 중시한다면서 더운날 한번 나와서 구호제창 한번 안허는 평생을 듣도보도 못헌 떨거지 단체들은 왜 앞세우며 허장성세일꼬?

ㅡ오지사도 국회의원 시절에 정석비행장 운운하더니 대다수 도민들이 바램을 알았음인지 요샌 완전히 신공항 전도사가 되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2공항 항복문서 내놔라 2025-08-23 15:46:32 | 220.***.***.2
2공항 여론조사,,(주)리얼미터
제주시(서부)ㅡㅡ찬성 34.6%, 반대55.2%
제주시(동부)ㅡㅡ찬성 44.6%, 반대 49.2%
서귀포시 ㅡㅡㅡ 찬성 52.7%, 반대 41.1%
ㅡㅡㅡㅡㅡ
[KBS제주 여론조사] 제2공항 건설
'찬성 43.7% vs 반대 50.9%'

●사귀포지역 2공항 여론조사●
ㅡ 서귀포 동부ㅡ찬성 48,3 반대 48,1
ㅡ 동지역 ㅡㅡ 찬성 45,6 반대 47,1
ㅡ 서부지역 ㅡ 찬성 40,6 반대 54,6

억새왓 2025-08-23 13:50:49 | 114.***.***.17
ㅡ감히 대한민국을 상대로 <항복문서>를 받아낼 생각을 한다니 신공항 반대파들이 참으로 요상헌 짓거리를 마다않은 정신병자들 저리가라 헌다.

ㅡ자기들 이익이나 생각에 맞지 않으면 바로 폭력이나 폭행에 멱살잡이에 드러눕거나 겁주어 신공항 찬성자들 입을 틀어막으며 자기들의 하는 불법은 해도 괜찮댄다.

ㅡ현 정부가 추진하는 신공항은 제주공항의 세계적인 혼잡함과 그로 인한 대형참사의 위험함을 신공항으로 분담시켜 안전성 확보와 제주의 균형발전 제주시내의 삶의 질과 여유확보는 거저이다.

ㅡ목포껄벵이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시 쩐주들 이익을 위해 감히 울나라 전체와 맞짱떠서 <항복문서>를 받아낸다고 도민들 상대로 주야장천 복사 도배질 하며 정신 나간 선전ㆍ선동질한다고 그게 잘 되것나? ㅋㅋㅋㅋ.

억새왓 2025-08-22 16:55:06 | 220.***.***.2
2공항에 "공항시설법 개정조문 최초적용"

조류충돌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사건에 대한 후속조치로 "공항 시설" 하려면 8km내 조수보호구역엔
금지하도록 하는 공항시설법이 개정되어 2025년 8월 1일 시행중이다

♡ 공항ㆍ비행장 등에 신규 설치 기준을
‘국제민간항공협약’에 따른 국제기준과 부합하게 명시하여..
==> 2공항은 조수보호구역이 4곳이 있어 공항 금지구역에 해당된다
==>시행일: 2025년 8월 1일

억새왓 2025-08-22 13:20:01 | 114.***.***.17
ㅡ익명성 이용하여 숨어서 신공항 반대편으로 기울어져 지역 미디어라고 부르기도 쪽팔리는 여기서 이재명 대통령 <항복문서> 받아내자고 도민들 상대로 선동질 할게 아니라

ㅡ도민들이 뭣을 원하는지, 우리 후손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맞는지, 지금 제주의 경제상황이 어떤지 자세히 살펴보고 주장해도 늦지않다.

ㅡ이른바 툭하면 <도민결정권>을 그렇게 중요시 한다면서 왜 도민들의 의견은 무시되고 듣도보도 못한 이른바 듣보잡 외부 단체들을 신공항 반대한다며 줄세워 허장성세에 집중하느냐?.

ㅡ이미 신공항 건설로 대세는 기운지가 옛날인데 아직도 선동질하면 뒤엎을 수 있다고 서푼도 안되는 글재주를 앞세워 밤세워 선동한들 도민들 아무도 봐주거나 들어주지 않은다.

억새왓 2025-08-21 21:08:03 | 223.***.***.39
ㅡ목포껄벵이가 가기가 주장하는 글에 나 <억새왓>의 닉네임을 도용하여 신공항을 반대하는 것으로 협잡질에 나섰으나 현명한 삼춘님들은 나 <억새왓>이

ㅡ초지일관 신공항과 그 배후도시가 울동리 성산에 들어서 사람사는 동리가 되기를 바라는 입장에는 꿈쩍도 안허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ㅡ금번 목포껄벵이가 국정기획 세부계획에 신공항 건설을 조속추진함을 공식 언급함으로서 자기가 지금껏 주장해온 신공항 반대 논리가 와르르 무너지며 충격을 받은 모냥입니다.

ㅡ <억새왓>의 입장은 목포껄벵이가 내 닉네임 도용하며 모략질을 하던 협잡질을 하던 신공항과 배후도시 조속건설에 찬성의 방점을 두고 있으니 행여 목포껄벵이의 신공항 반댓글에 마음 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억새왓 2025-08-21 18:19:28 | 220.***.***.2
「공항시설법」
[시행 2025. 8. 1.] [법률 제20755호, 2025. 1. 31일부개정]

제56조(금지행위) ⑤ 항공기와 조류의 충돌을 예방하기 위하여 누구든지 항공기가
이륙ㆍ착륙하는 방향의 공항 또는 비행장
주변지역 등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공항 주변에 새들을 유인할
가능성이 있는 오물처리장 등 ~~

「공항시설법 시행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생략~~
✔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범위의
지역: 조류보호구역, 사냥금지구역 및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등

억새왓 2025-08-21 17:42:47 | 223.***.***.31
ㅡ신공항 건설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없다면 바로 예산을 깎아버리면 되지 <공항시설법> 이니 뭐니허며 굳이 입법하며 신공항 취소시킬 이유가 없다

ㅡ지금까지 살면서 10년 넘게 신공항건설이 지체 되었지만 신공항 관련 예산을 증액시키면 시켰지 깎았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약은 고넹이 밤눈 어둡다던 울할메 소리가 어찌나 맞는지 암만 실공항 반대한다 지랄해해도 도민과 관광객들의 필요에 의해서 정부는 꾸준허게 신공항 건설을 진행중이다

ㅡ<공항시설법> 으로 신공항 취소 시킨다고 암만 선동해도 정부는 눈도 깜짝하지 않은다. 여기서 넘이 닉네임 <억새왓> 도용허며 복사ㆍ도배질로 날새도 아무도 안 쳐다보니 차라리 머리깍고 단식하는 결기 보이라고 입이 닳도록 말했는디 너님은 그도 못허는 븅신이다 ㅋㅋㅋ.

억새왓 2025-08-21 11:33:15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새 정권이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제주 신공항을 콕집어 확실히 언급을 안했으니 신공항 건설은 물건너 갔다고 <신공항 나가리>니 <신공항 취소>니 하면서 노래를 부르더만

ㅡ국정운영계획안 세부계획에 신공항 건설이 확실히 언급 됨으로서 목포껄벵이가 얼마나 허접한 자기만의 법해석으로 도민들을 선전ㆍ선동질 했음이 잘 들어났다

ㅡ정부에서 신공항 국책사업을 잘 진행하며 또 한편으로 <공항시설법>이니 <국토이용 및 계획에 관한법>을 내세우며 취소시킬 법을 입법한다는게 말이 되는 소리냐?

ㅡ현명한 도민들 누구도 그의 흑색 선동질에 휘둘리지 않고 바른 판단으로 정부의 정책기조를 보아왔다. 정부는 너무 늦어버린 신공항 건설을 <빛의 속도>로 가속화시켜 제주 경제회생과 발전의 견인차 역활을 하도록 하라.

억새왓 2025-08-20 12:32:46 | 114.***.***.17
ㅡ환갑 이상 세상을 살며 넘들이 다 아니라는디도 목포껄벵이같이 자기 말만 맞다고 우김빨이 무쇠팔 무쇠돌이 마징가Z 같은 넘은 처음봤다.

ㅡ정부에 의해 잘 진행되고 있는 신공항 국책사업을 스스로 취소시키려 법을 만드는 국가나 단체는 지금껏 듣도보도 못했다

ㅡ암만 선전ㆍ선동질로 신공항이 나가리 됐다고 도민들을 협잡질 마당으로 끌어내려해도 아무도 너님 말을 믿지 않은다.

ㅡ그나마 나이니까 상대를 해주는 거이지 아무도 너님의 소리에 매크로로 조작한 <좋아요> 이외에 나오는게 없음이 이를 잘 증명해 주고 있는 거이다.

ㅡ신공항 나가리 확정됐다고 암만 선동질해도 아무런 소용 없으니 억울하면 감사원이나 사법당국에 신공항이 불법이라고 고소/고발해 봐라 하도 말이 안되서 고발자체가 성립될지도 의문이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5-08-20 06:11:16 | 220.***.***.2
공항시설법 개정관련..
ㅡ 국회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국토부 법제부서에서 법령개정하면서.
본부 공항담당부서와 제주도청에 개정안에
대한 의견물어보니..없다..라고 동의 해줬다

..부칙에 2공항 소급적용하도록 의견 제시
했더라면 좋아는데...2공항 공무원들 인터넷에
악플 올리기에..열중이라서 놓쳣다.ㅋㅋㅋ
ㅡ2공항 나가리법..국회통과

ㅋㅋㅋ 2025-08-20 06:10:30 | 220.***.***.2
2공항에 "공항시설법 개정조문 최초적용"

조류충돌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사건에 대한 후속조치로 "공항 시설" 하려면 8km내 조수보호구역엔
금지하도록 하는 공항시설법이 개정되어 2025년 8월 1일 시행중이다

♡ 공항ㆍ비행장 등에 신규 설치 기준을
‘국제민간항공협약’에 따른 국제기준과 부합하게 명시하여..
==> 2공항은 조수보호구역이 4곳이 있어 공항 금지구역에 해당된다
==>시행일: 2025년 8월 1일

억새왓 2025-08-19 16:52:10 | 114.***.***.17
ㅡ환갑 이상 세상을 살며 넘들이 다 아니라는디도 목포껄벵이같이 자기 말만 맞다고 우김빨이 무쇠팔 무쇠돌이 마징가Z 같은 넘은 처음봤다.

ㅡ정부에 의해 잘 진행되고 있는 신공항 국책사업을 스스로 취소시키려 법을 만드는 국가나 단체는 지금껏 듣도보도 못했다

ㅡ암만 선전ㆍ선동질로 신공항이 나가리 됐다고 도민들을 협잡질 마당으로 끌어내려해도 아무도 너님 말을 믿지 않은다.

ㅡ그나마 나이니까 상대를 해주는 거이지 아무도 너님의 소리에 매크로로 조작한 <좋아요> 이외에 나오는게 없음이 이를 잘 증명해 주고 있는 거이다.

ㅡ신공항 나가리 확정됐다고 암만 선동질해도 아무런 소용 없으니 억울하면 감사원이나 사법당국에 신공항이 불법이라고 고소/고발해 봐라 하도 말이 안되서 고발자체가 성립될지도 의문이다.

웅 2025-08-18 19:55:20 | 211.***.***.141
제주시를 쪼개는 것에 대한 여론조사는 제주도민 전체를 상대로 할게 아니라 제주시민만을 생대로 조사해야 함

강영진 2025-08-18 19:14:59 | 121.***.***.102
갈등조정박사 강영진씨?
강영진은 고향을 떠나야 한다.
객관적 위치에 있는 자가 아니다.
고향에 제주인데 어떻게 객관적 위치가 가능하겠는가?

공항시설법 개정시..제주도청 의견없다.. 2025-08-18 18:56:44 | 220.***.***.2
공항시설법 개정관련..
ㅡ 국회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국토부 법제부서에서 법령개정하면서.
본부 공항담당부서와 제주도청에 개정안에
대한 의견물어보니..없다..라고 동의 해줘했다

..부칙에 2공항 소급적용하도록 의견 제시
했더라면 좋아는데...2공항 공무원들 인터넷에
악플 올리기에..열중이라서 놓쳣다.ㅋㅋㅋ
ㅡ2공항 나가리법..국회통과

제주공항 2025-08-18 18:29:14 | 220.***.***.2
2공항 "백지화 확정"됨에 따라...
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ㅡ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ㅡ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8월4일: 2공항은 이재명 정부로 부터
공항시설 불가판정 받음
ㅡ공항시설법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조수보호구역 8km공항금지.2공항해당됨)
ㅡ 2025년 11월4일 시행한다
ㅡ부칙에 2공항 소급할 조항 없다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 확장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시설 부드러운 재료로 재시공
ㅡ대형항공기 착륙 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