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총장, 뇌교육으로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상태바
이승헌 총장, 뇌교육으로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엘살바도르_20180913_1450380.jpg
제주도 명예홍보대사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지난 12일(현지시각)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 상을 수상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 따르면 이 총장은 이날 카를로스 알프레도 카스타네다 외교부 장관에게 수여 받고, 엘살바도르 산체스 세렌 대통령과 면담을 했다.

이 상은 내전, 빈곤과 폭력 등 살인율 1위의 나라인 엘살바도르에 한국의 뇌교육을 UN과 한국 교육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협의지위기관인 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IBREA)와 협력해 엘살바도르 공립학교에 보급했다.

뇌교육의 효과와 가치를 직접 체험한 엘살바도르 교사 500여 명이 정부에 포상을 추천해 이번에 상을 수상하게 됐다.

호세 시메온 까냐스상은 인간의 사회적, 교육적, 과학적 그리고 박애주의의 큰 실천을 한 자국민과 외국인에게 수여된다. 인간의 존엄성을 높이고 보호한 위대한 행동에 대해 국가적인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어머나 2018-12-22 21:21:02
멋져요 다른 나라에서 대통령상이라니

우리나라에서도 어디서든 접할수있길

밝은아이맘 2018-09-15 19:58:30
이기사를계기로뇌교육에대해관심을갖게되었고우리나라에서도많이활용한다면아이들이밝아지고대한민국의미래더나아가지구의미래까지도밝아지리라란확신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