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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회복지현장의 흔적을 찾습니다"

김재연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9.04 15:08:00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직무대행 부형종)는 오는 30일까지 사회복지 현장의 발자취를 기록하기 위해 '제주 사회복지현장의 옛 사진'을 찾는다고 4일 밝혔다.

제주 사회복지현장의 옛 사진은 오는 7일 다가오는 사회복지의 날 20주년을 기념해 오픈 예정인 '제주사회복지 온라인 역사관'의 자료로 등재될 예정이다.

사진은 1999년도 사회복지 프로그램 진행 모습, 봉사활동 모습, 지금은 사라지거나 많이 변한 건물, 풍경, 장소 등 제주 사회복지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면 누구나 제출할 수 있다.

제출은 신청서와 함께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로 방문하거나 협의회 웹하드(아이디: jejubokji3784 비밀번호: 702-3784) 또는 이메일(jejubokji@hanmail.net)로 전송하면 된다.

신청서는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www.jejubokji.net)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070-4726-8823)로 문의하면 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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