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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26일 서귀포시 스타트업 베이 현장탐방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6.25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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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선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6일 제주도를 방문해 서귀포시지역 창업인프라인 '스타트업 베이(STARTUP BAY)' 등을 현장 탐방한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 3시30분 NH농협 남제주농협 건물 2~3층에 소재한 서귀포 스타트업 베이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서구포시 지역 경제주체들과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에 참석한다.

위성곤 국회의원과 서귀포시가 주최하는 토크 콘서트에는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과 양윤경 서귀포시장, 스타트베이 입주기업인, 서귀포시 지역 경제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 장관은 이어 오후 4시40분부터는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관계자 등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한편, 서귀포시 스타트업 베이는 위성곤 의원이 주도적으로 추진해 설립됐고, 지난 4일 정식 개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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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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