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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협회 등반동호회, 관광상품 개발 촉진 현장체험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6.15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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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등반동호회(회장 박지혜 이음새 대표)는 15일 제주도내 관광사업체 임원 및 직원 등 회원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관광상품 개발 촉진을 위한 카멜리아힐 및 세리월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카멜리아힐은 동백뿐만 아니라 제주자생식물을 비롯해 다양한 꽃이 동백과 어우러져 계절마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는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수목원이다. 세리월드는 기네스북이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 주변에 위치한 체험관광 테마파크이다.

이날 현장체험은 제주의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촉진하고 관광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는데, 참가자들은 카멜리아힐에서 수국축제 체험과 세리월드에서 미로공원 및 포뮬러(f-1) 레이싱카를 본떠서 만든 카트체험을 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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