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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회 로또 1등번호...당첨자 나온 판매점 13곳은?

편집팀 iheadline@hanmail.net      승인 2019.02.17 12:36:00     

제주도에서 2명 2등에 당첨

16일 이뤄진 제846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3명이 나오면서 1인당 15억9688만4395원씩 받게 된 가운데, 이번 회차 제주에서는 2명이 2등에 당첨된 것으로 나타났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5, 18, 30, 41, 43, 4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13'.

당첨자가 나온 판매점 소재지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조원동), 대전 동구 용전동, 경기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경기 구리시 갈매동, 경기 화성시 반송동(동탄1동),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삼성리, 전북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1가(호성동),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2가, 전남 광양시 중동, 경북 고령군 다산면 평리리, 경북 안동시 북문동 등 11곳이다.

이중 서울 신림동 소재 판매점에서는 3장이 1등에 당첨된 것으로 나타났다.

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69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014만3713원씩 받게 됐다. 제주에서는 서귀포시 서귀동(천지동)과 제주시 화북일동(화북동) 소재 판매점에서 각 1장이 2등에 당첨됐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1997명으로 173만2557원씩 지급된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고정당첨금 5만원)은 10만6009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79만7728명으로 집계됐다.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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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iheadlin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