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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흐리고 산발적 빗방울...초여름 더위 식혀줄까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5.16 1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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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들어 '푄 현상' 등으로 연일 30도의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다.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17일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은 비가 오겠고, 남부지방은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한라산 북쪽은 구름 많겠으나 남쪽은 안개가 짙게 끼면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18일까지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10~40mm, 산간지역은 30~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0~22도, 낮 최고기온은 22~30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3.0m로 일겠다.

한편 금요일인 18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면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낮부터 차차 그칠 것으로 예고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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