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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후보경선 김영심 예비후보 "제가 자질.능력 갖춘 적임자"

윤철수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4.16 1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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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심 예비후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용담1.2동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강대규 예비후보와 김영심 예비후보간 권리당원 ARS 경선투표가 18~19일 실시된다.

김영심 예비후보는 16일 "용담 지역구 경선 일정이 뒤늦게 발표된 것은 두 후보간 합의가 곧바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이에 따라 이 지역구는 계속심사 지역구로 분류돼 지난 12일부터 이틀에 걸쳐 여론조사가 진행된 후 경선투표가 결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날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소식을 개최한 김 예비후보는 △항공소음피해 대책수립의 주민참여(민관 거버넌스 활성화) △복지시설 확충과 청년인구 유입통한 원도심 공동화현상 해소 △건강한 지역개발과 환경 및 경관 보전 등 3대 지역현안 해결에 나서겠다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그는 "지역의 도의원은 다양한 삶의 현장을 경험했고 열정과 성실함을 겸비한 일꾼이어야 한다"면서 "저 김영심은 자질과 능력을 갖춘 용담1동·용담2동의 대표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를 졸업한 김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인문대학 학생회장을 지냈고, 제9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부위원장 △더불머민주당 갑지역위원회 용담동 당원협의회장 △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 운영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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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수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