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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 설연휴 특별교통대책반 운영

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2.13 14:50:00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강동원)는 설연휴기간 항공수송 수요에 원활하게 대처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특별교통대책반'을 설치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책반 운영기간 중 제주국제공항 운항 편수는 일평균 465편 총 2324편이며, 여객은 일평균 8만2190명 총 41만952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공항공사 제주본부는 공항 시설과 장비 및 여객편의 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으며, 혹시 모를 기상악화에 대비해 재난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설 연휴기간에는 안내카운터 및 질서유지요원들이 한복을 착용토록하고 가훈쓰기 등 문화행사를 마련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 주차장 및 택시승강장 질서유지 안내원을 5명 증원하고, 간부급 특별근무를 실시해 정상운영 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강동원 본부장은 "이번 연휴기간 중 공항 이용객이 몰려 혼잡이 예상되므로 교통방송 청취 등 교통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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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