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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신임 제9여단장에 김계환 준장 취임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1.12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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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열린 해병대 제9여단장 이취임식. 김계환 준장(왼쪽)과 이용훈 준장(오른쪽) ⓒ헤드라인제주
해병대 신임 제9여단장에 김계환 준장이 12일 취임했다.

해병대 9여단은 이날 오전 11시 본부 한라관에서 도내 주요 기관장 및 예비역 단체장과 현역 장병 및 군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휘관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2대 이용훈 준장(해사 42기)이 임기를 마치고 제3대 김 준장(해사 44기)이 여단장에 올랐다.

신임 김 여단장은 해병대사령부 인력계획과장과 비서실장, 해병대 제1사단 2연대장,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참모장 등 전·후방의 주요 지휘관 및 참모 직위를 수행해 왔다.

김 준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주도는 국가경제의 젖줄인 남방 해상교통로의 거점이자 장차 우리 해병대가 구축할 동해의 울릉, 서해의 백령, 남해의 제주를 잇는 U자형 전략도서방어체계의 핵심도서"라며 "임무의 중요성을 마음 깊이 인식하고, 상하동욕자승(上下同欲者勝)의 마음으로 여러분과 함께 현장에서 소통하며 호흡하는 지휘관이 되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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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열린 해병대 제9여단장 이취임식. 김계환 준장(왼쪽)과 이용훈 준장(오른쪽)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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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