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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행안부 특별교부세 23억 6600만원 확보"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12.07 17:11:00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서귀포시)은 7일 서귀포 시민들의 교통여건 개선 및 재산권 보호를 위한 행정안전부 현안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위 의원에 따르면 동홍동 도시계획도로 인접 지역은 아파트, 대형마트, 학교, 호텔 등 주거와 상업시설이 혼재되어 있어 평소에도 교통 혼잡이 잦았는데, 이번 특별교부세 지원으로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되면 우회 교통로 개설, 주차 문제 해결, 소방도로 확보 등이 가능해지게 됐다.

아울러 이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에는 서귀포시를 포함한 도내 전역에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 등의 설치사업 예산 13억 6600만원도 포함됐다. 이를 통해 도내 43개소의 방범용 CCTV와 10개소의 주정차단속용 CCTV가 설치될 계획이다.

위 의원은 “주민들의 삶의 터전에 안정적인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주거·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의정활동 및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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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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