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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제일교회, 주빌리은행과 제주 첫 '부실채권 소각식' 진행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04.16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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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제일교회(담임목사 배성열)는 16일 부활주일을 맞아 장기 연체 채무자의 새출발을 지원하는 시민단체인 주빌리은행과 공동으로 총 10억여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매입해 소각하는 '제1회 부실 채권 소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부실채권 소각식을 통해 장기 연체 채무자 57명이 빚탕감을 받아 오랜기간 지속되어온 추심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되며, 이 중에는 제주도민 15명도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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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