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양당 독식 저지"...제주 진보진영, '비례대표' 공동후보 낸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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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양당 독식 저지"...제주 진보진영, '비례대표' 공동후보 낸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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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녹색당.노동당.진보 단체, '지방선거연대' 출범 의미와 과제
비례대표는 '녹색당 후보'로 단일화…정의당 결단 급물살
지역구 공동후보는 정의당 강순아 선정…사상 첫 시도 촉각
27일 열린 제주지역 진보 진영의 '2026 지방선거연대' 출범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27일 열린 제주지역 진보 진영의 '2026 지방선거연대' 출범 기자회견. 정의당 제주도당과 제주녹색당, 노동당 제주도당, 공공운수노조 제주지역본부,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는 이번 선거의 비례대표 후보로 제주녹색당 김순애, 지역구 후보로 일도2동 정의당 강순아 후보를 각각 '공동후보'로 선정해 연대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석이 8석에서 13석으로 확대된 가운데, 제주 진보진영이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 구조에 균열을 내기 위해 공동 후보를 내기로 했다. 제주 선거 사상 첫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정의당 제주도당과 제주녹색당, 노동당 제주도당, 공공운수노조 제주지역본부,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는 27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지방선거연대'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지방선거연대는 진보진영이 지방선거를 통해 제2공항 백지화 및 진보정치 도약을 위한 활동을 펴는 것은 물론, 거대양당 독식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는 제주도의원 선거에 균열을 내기 위해 처음으로 '공동 후보'를 낸다고 밝혔다.

가장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 비례대표 후보로는 제주녹색당 김순애 운영위원장이 공동 후보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3개 정당이 각각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고, 공동 후보인 김순애 비례대표 후보의 당선을 위해 '선택과 집중'의 선거전략을 펴기로 한 것이다.

지역구 도의원 공동 후보로는 일도2동 선거구의 강순아 후보(정의당)가 선정됐다.

이번 공동후보 선정은 정의당 제주도당이 이미 선정된 후보(김옥임)가 있음에도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겠다며 진보진영의 연대를 전격 제안하면서 급물살을 탔고, 성사로 이어졌다.
 
이날 '2026 지방선거연대' 기자회견에는 공동후보로 선정된 김순애.강순아 후보를 비롯해 김옥임 정의당 상임선대본부장, 한태호 노동당 제주도당 위원장, 박찬식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대표, 양석운 공공운수노조 제주본부장 등이 함께했다.

이들은 진보진영이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제2공항 백지화와 진보정치 도약을 위한 활동을 펼치는 한편, 거대 양당 독식 구조가 고착화된 제주도의원 선거에 균열을 내기 위해 처음으로 ‘공동 후보’를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비례대표 후보로는 제주녹색당 김순애 운영위원장이 공동 후보로 선정됐다. 세 정당이 각각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고, 김 후보의 당선을 위해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펴기로 한 것이다.

지역구 도의원 공동 후보로는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의 강순아 후보(정의당)가 낙점됐다.

이번 공동 후보 선정은 정의당 제주도당이 이미 비례대표 후보(김옥임)를 선출한 상황에서도 후보를 내지 않겠다고 밝히며 진보진영 연대를 전격 제안하면서 급물살을 탔고, 결국 성사로 이어졌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공동 후보로 선정된 김순애·강순아 후보를 비롯해 김옥임 정의당 상임선대본부장, 한태호 노동당 제주도당 위원장, 박찬식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대표, 양석운 공공운수노조 제주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27일 열린 제주지역 진보 진영의 '2026 지방선거연대' 출범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진보 정당 비례대표 '공동후보'로 결정된 김순애 제주녹색당 후보. ⓒ헤드라인제주
27일 열린 제주지역 진보 진영의 '2026 지방선거연대' 출범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진보 정당 지역구 의원선거 '공동후보'로 선정된 일도2동의 정의당 강순아 후보. ⓒ헤드라인제주

◇ "진보정당들 손 맞잡아 '공동후보'로...도의회 진출 반드시 이뤄낼 것"

이들은 “이번 지방선거는 광장의 힘으로 윤석열을 탄핵하고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며 “내란 청산과 함께 더 성숙한 민주주의로 나아갈지, 아니면 낡은 기득권 정치로 후퇴할지를 가르는 분기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이 전국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더 극우화된 국민의힘과 공생하는 적대적 상호의존의 양당 독식 구조는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또 “제주도정과 도의회 역시 거대 양당 독식의 폐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며 “제주 최대 갈등 사안인 제2공항 문제에서 드러난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대응이 이를 방증한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눈치를 보며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도지사와 도의회를 바꾸기 위해서는 소신 있게 앞장서는 도의원이 필요하다”며 “진보적·생태적 가치에 충실한 도의원 진출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의당 제주도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양보하는 대승적 결단으로 진보정당들이 손을 맞잡았다”며 “이번 선거연대를 통해 도의회 진출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순아 일도2동 지역구 후보와 김순애 비례대표 후보를 공동 후보로 선정하고, 도의회 입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도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 비례대표 의석확보 계산법, 연대해야 하는 이유

한편 이번 선거에서는 비례대표 의석이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5석 늘었지만, 공직선거법상 의석할당정당 기준인 ‘득표율 5% 이상’ 규정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소수 정당의 원내 진입 장벽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3% 기준’이 위헌 결정으로 폐지된 것과 달리, 지방선거에서는 동일한 기준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도 형평성 논란을 낳고 있다.

또 비례대표 증원의 명분으로 교육의원 폐지와 다양한 사회적 목소리의 의정 반영 등이 제시됐지만, 더불어민주당 내부 논의 과정에서는 교육·노동·농민·장애인 등 직능별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은 사실상 논의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이번 비례대표 증원이 거대 정당의 독점 구조만 강화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대표성 확대’라는 취지가 ‘정당 몫 늘리기’로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실제 현 구조에서는 거대 양당의 독식 가능성이 클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정당이 비례대표 의석을 배분받기 위해서는 정당투표에서 5% 이상 득표해야 ‘의석할당정당’ 자격이 주어진다. 이후 해당 정당들의 득표율을 다시 100%로 환산해 의석을 나누는 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특정 정당이 전체 의석의 3분의 2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어, 최다 득표 정당이 확보할 수 있는 최대 의석은 8석이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더불어민주당(68%)과 국민의힘(9%)만이 5% 이상 지지율을 기록했고, 나머지 정당들은 1~2%대에 머물렀다. <여론조사 결과 참조>

이 같은 흐름이 실제 투표 결과로 이어질 경우 민주당은 상한선인 8석을 우선 확보하게 된다. 문제는 10%에도 못 미치는 지지율을 기록한 국민의힘 역시 상대적으로 의석을 배분받으며 사실상 ‘양당 독식’ 구조가 고착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진보정당들이 연대를 통해 ‘공동 후보’를 내기로 한 배경도 여기에 있다. 최소한 연대를 통해 5% 득표 기준을 넘고, 의석할당정당 자격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7일 열린 제주지역 진보 진영의 '2026 지방선거연대' 출범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27일 열린 제주지역 진보 진영의 '2026 지방선거연대' 출범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역대 선거, 진보정당 비례대표 진출은?

이런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비례대표 선거를 통해 진보정당 후보가 도의회에 입성한 사례는 다섯 차례 선거 중 세 번에 그쳤다.

2006년 실시된 제4회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노동당이 20.05%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1석(김혜자 의원)을 확보했다.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노동당은 11.15%를 얻어 1명(김영심 의원)을 당선시켰다. 같은 선거에서 국민참여당 역시 9.90%를 기록하며 1석(박주희 의원)을 확보했다.

2014년 제6회 지방선거에서는 정의당이 6.10%의 득표율로 의석 할당 요건을 충족했지만, 배분 방식에 밀려 의석 확보에는 실패했다.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에서는 정의당이 11.98%를 기록하며 1명(고은실 의원)이 도의회에 입성했다. 반면 녹색당은 도지사 선거 등을 통해 주목을 받았으나 4.87%에 그치며 의석을 얻지 못했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도 정의당은 6.11%를 얻어 의석 할당 요건을 충족했지만, 실제 의석 확보에는 이르지 못했다. 

이번 제9회 지방선거에서는 진보정당들이 연대에 나선 만큼 비례대표 선거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최소한 의석할당 정당 기준(5%)을 넘는 것은 물론, 실질적인 의석 확보로 이어질 수 있는 추가 득표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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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폭력사태 2026-04-27 17:48:03 | 39.***.***.55
국가폭력으로 부터,
농지 강제 강탈 당하는 피해 농가를 위해 대체농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현재까지 계획없다
●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일부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도청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주도적으로..토지거래허가 일부 해제하려한 의견수렴은
명백한 불법 행정행위다 "=> 대법원판례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공항확충지원과에서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 제2의 43국가폭력 사태를 멈추고..2공항 백지화하라

주민투표 2026-04-30 04:33:13 | 118.***.***.125
주민투표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오름 2026-05-02 18:46:34 | 211.***.***.52
2공항 오름 10개 사라진다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이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야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동굴 2026-05-02 19:03:30 | 211.***.***.52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대통령실 2026-05-03 12:13:21 | 39.***.***.185
국토부 장관 공문서 특별 하달
: 주민투표실시 <= 차기 제주도정 요청시 수용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억새왓 2026-05-04 05:44:37 | 39.***.***.185
국토부 장관 공문서 특별 하달
: 주민투표실시 <= 차기 제주도정 요청시 수용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도의회 2026-05-05 12:10:04 | 39.***.***.102
도의회..2공항 종합자료집 요약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성산읍민 2026-05-05 13:33:30 | 211.***.***.52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관전평 2026-04-27 17:13:46 | 118.***.***.113
문성유 후보는 기획재정부에서 30년간 국가 재정을 총괄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으로 국유재산을 관리한 정통 경제 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과 이란을 중심으로 한 중동 정세는 단기 충돌을 넘어 장기적 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이는 글로벌 경제 위기로 확산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제주에는 말이 아닌, 실제로 경제를 이해하고 살릴 수 있는 실질적인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그 점에서 문성유 후보는 위기 속에서 더욱 빛나는, 제주 경제를 책임질 준비된 ‘경제 도지사’입니다.

억새왓 2026-04-29 23:15:04 | 223.***.***.248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억새왓 2026-05-01 12:55:21 | 61.***.***.130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억새왓 2026-05-03 10:44:54 | 223.***.***.64
ㅡ성산신공항 건설가부를 정식으로 <주민투표>를 공약한 도백 후보는 이미 떨어진 문대림 후보 밖에 없다. 어느 후보든 신공항의 필요성은 모두들 인식하고 있는디

ㅡ지역이기주의자들과 영합한 듣보잡 반대단체들이 잘 모르는 도민들을 반대 선동질해 하도 떠들어 대니 그 사람들의 소리나 들어보자고 한것이지 지금까지 어느 후보도 신공항 반대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찬반이 비슷한 상황에서 찬반 어느쪽이 근소한 표차로 이기든 이 결과를 불복하는 사태로 어떤 후보든 주민투표가 도민사회을 또 다시 찢어발길줄 잘 알고 있으므로

ㅡ어느 도백후보가 당선되든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그리고 손익비용평가b/c를 모두 통과하고 고시끝나 도민사회에 큰 이익으로 돌아오는 신공항 사업을 뒤엎을 이유는 더더욱 없다.

억새왓 2026-05-03 14:08:05 | 223.***.***.4
ㅡ제주도민 전체가 신공항 반대가 주류라고 거짓말로 개거끔 품어대며 선동질 하다하다 안되니 또 내이름 <억새왓> 붙여가며 협잡질이구나.

ㅡ한두번 순간의 거짓말은 통할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거짓은 결코 시간을 이길수 없다고 가르치던 수십년 전 고등과 담임셈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십년넘게 신공항이 반대가 대세라며 떼창을 했는데도 아직도 여론은 반대가 오차범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디 만약 주민투표 한다해도 찬성이 많아지면 정부가 만들어낸 부정투표의 결과라며 승복하지 않고 우길 것이짆여? ㅋㅋㅋ.

억새왓 2026-05-02 16:25:37 | 175.***.***.62
ㅡ옛말에 거짓말로 선동질 해대는게 심하면 <지랄도 풍년>이란 말로 헛소리를 경계하라던 옛어른 말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신공항 국책사업에 <주민수용성>이란 지금까지 있어보지 못한 해괴한 논리로

ㅡ지역이기주의자들 편에선 듣보잡 단체들이 도민대표인양 나서며 전문가들이 나서서 판단해야할 신공항 건설가부에 대하여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협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도민들을 선동하여

ㅡ경제적으로 아사해는 도민의 미래에 영원한 먹거리가 될 신공항 사업을 뒤엎으려 <주민투표>를 내세우며 협잡질로 날을 새고 있다.

ㅡ다행스러운 건 당선가능성 있는 도백후보자들이 하나같이 신공항의 필요성은 모두들 절실하게 인식하고 있고 신공항 관련 주민투표가 도민을 또 한번 찢어발릴수 있는 사인임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억새왓 2026-05-05 10:47:38 | 223.***.***.42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주민투표 2026-05-06 19:08:05 | 211.***.***.166
국토부 장관 공문서 특별 하달
: 주민투표실시 <= 차기 제주도정 요청시 수용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억새왓 2026-05-05 13:32:51 | 223.***.***.42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관전평 2026-05-05 18:55:38 | 118.***.***.97
말이 아닌 실적으로 증명한 후보! 제주 발전을 위해 문성유 후보를 지지합니다.
제주 주요 사업 예산을 이끌어낸 실력자, 이제는 제주를 위해 일할 차례입니다. 힘을 모아주세요!
경제 회복은 결국 전문성에서 시작됩니다. 문성유 후보가 그 해답이라고 믿습니다.

억새왓 2026-05-06 12:51:57 | 223.***.***.210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하고 4ㆍ3국가폭력이 무신 관계가 있는지 모르지만 한묶음으로 몰아서 신공항 뒤엎을 궁리로 선동질하면서 날을 새고있네.

ㅡ국가폭력으로 토지를 강탈한다고 선동질인디 국책사업하면서 토지보상 안하는건 봐보질 못했는디 토지보상가가 불만이면 국가를 상대로 법원에 소송도 가능한 대한민국은 민주국가이다.

ㅡ최근 겔럽 여론조사에서 0.1% 신공항 찬성여론이 앞섰다는 야그는 왜 안허시나?. 십년넘게 도내 신공항 반대 플레카드 깃발 유인물들로 도로마다 골목마다 게시하며 선동질들을 해댔고 그것이 옳았다면 신공항 반대여론이 90%이상 나왔어야 옳다.

ㅡ대통령 국토부 지역국회의원 도의회 도지사 시장ㆍ도지사후보들 어느누구도 신공항 취소를 직접 언급하는 사람을 봐보지도 못했고 들어보지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