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정당에 비례의석 헌납 안돼...진보 도의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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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정당에 비례의석 헌납 안돼...진보 도의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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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녹색당.노동당.단체 참여 '지방선거연대', 공동 추대후보 지지 호소
"거대양당 독식 도의회, 견제.균형 사라져...일당백 역할 진보 도의원 필요"
"비례대표 증원 불구, '5%' 봉쇄 장벽 그대로...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해야"
6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공동선거연대'의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6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의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오는 6.3지방선거에서 진보 정당의 제주도의원 원내 진출을 위해 비례대표 및 지역구 도의원 공동 후보를 내는 방식으로 선거연대를 선언한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가 6일 "늘어난 비례의석을 내란정당 국민의힘에 헌납할 수 없다"며 단일 후보로 공동 추대한 '진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정의당 제주도당, 제주녹색당, 노동당 제주도당, 공공운수노조 제주지역본부,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등으로 구성된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는 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 양당 중심의 현실정치 구조 속에서 진보 도의원이 필요한 당위성과 향후 제도개선 과제를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김순애·강순아 후보를 비롯해 김옥임 정의당 상임선대본부장, 박찬식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선거연대는 우선 이번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 공동후보로 김순애 후보(제주녹색당 위원장), 지역구 후보로 일도2동 선거구의 강순아 후보(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을 각각 선출했음을 밝혔다.

세 정당이 각각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고, 공동 후보를 선택한 것은 비례대표 증원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한계로 인해 소수 정당의 원내 진출이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나온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설명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비례대표 의석이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5석 늘었지만, 공직선거법상 의석할당정당 기준인 ‘득표율 5% 이상’ 규정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소수 정당의 원내 진입 장벽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3% 기준’이 위헌 결정으로 폐지된 것과 달리, 지방선거에서는 동일한 기준을 유지하면서 위헌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이 때문에 이번 비례대표 증원이 거대 정당의 독점 구조만 강화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대표성 확대’라는 취지가 ‘정당 몫 늘리기’로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공동선거연대' 비례대표 단일 후보로 선출된 김순애 후보. ⓒ헤드라인제주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 비례대표 단일 후보로 선출된 김순애 후보. ⓒ헤드라인제주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공동선거연대' 지역구 단일 후보로 선출된 강순아 일도2동 도의원 후보. ⓒ헤드라인제주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 지역구 단일 후보로 선출된 강순아 일도2동 도의원 후보. ⓒ헤드라인제주

이날 기자회견에서도 이러한 우려가 강하게 표출됐다.

지방선거연대는 "지금 거대 양당이 독식한 도의회는 견제와 균형은 사라지고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 버렸다"며 "지역구 의원들은 다음 선거를 위해 경조사 쫓아다니고 동네 민원 처리하기에 급급하고, 도민 전체의 삶과 제주의 미래가 걸린 주요한 현안이나 의제는 안중에 없다"고 비판했다.

또 "비례대표조차 당에 대한 충성도와 인맥 중심으로 공천함으로써 전문성과 다양성이라는 취지에서 멀어졌고, 아무런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자, 농민, 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와 소수의 절박한 요구는 외면당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더구나 10년째 지역사회 최대의 갈등 현안인 제2공항에 대해서도 소신 있게 도민을 대변하는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며 "예산을 쥔 도지사 눈치보느라 잘못된 도정을 견제하기는 커녕 거수기 노릇만 했다"고 성토했다 

지방선거연대는 "이같은 절박한 위기의식에 따라 2026지방선거연대로 힘을 모으고, 진보 단일 후보를 추대한 것"이라며 "5% 봉쇄의 장벽을 뚫고 일당백의 역할을 할 진보 도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거대 양당의 위헌적인 기득권 야합으로 소수 정당의 진입을 가로막는 5% 봉쇄 조항이 유지된 현실에서, 제주도민의 힘으로 그 5%의 장벽을 깨달라"고 호소했다.

또 "무엇보다 내란에 대해 반성조차 하지 않는 국민의힘에게 비례대표 5석을 헌납할 수는 없지 않느냐"며 "거대 양당의 틈바구니 속에서 일당백의 기개로 제2공항과 난개발의 위협으로부터 제주를 지키고, 도민의 삶을 보살피는 도의원들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지적하며 진보 도의원이 필요한 당위성을 강조했다.

지방선거연대는 "도민 여러분의 용기 있는 선택이 도의회를 바꾸고, 제주의 미래를 바꾸는 거대한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6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공동선거연대'의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6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공동선거연대'의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 "내란정당이 최대 수혜자 될 수도...온전한 비례대표제 필요"

이와함께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제도적 과제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사표를 양산하는 병립형을 넘어 온전한 비례대표제로 나아가야 한다는 주장이다.

지방선거연대는 "이번 도의원 선거에서는 교육의원 일몰로 축소될 뻔한 도의원 정수 45석이 유지되고 비례대표가 8석에서 13석으로 늘었다"며 "하지만 도민의 다양한 삶과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증원된 비례대표 의석이 양당의 전유물로 전락하는 것은 물론, 내란정당 국민의힘이 최대의 수혜자가 될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5% 이상 득표한 정당에만 비례의석을 배정하는 위헌적 독소조항을 방치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또 "현행법에 따르면 제1당이 비례의석의 3분의 2인 8석을 넘길 수 없기 때문에, 만약 다른 정당들이 5%를 넘기지 못할 경우 나머지 5석은 모두 국민의힘이 차지하게 된다"며 "실제 투표에서 국민의힘이 9%의 득표에 그치더라도 13석 중 5석을 차지하는 반면, 4.9%를 받은 정당은 한 석도 배분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지방선거연대는 "도민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늘린 비례대표 의석이 고스란히 내란정당 국민의힘에게 돌아가는 어처구니 없는 결과가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5% 봉쇄 조항 폐지는 표의 등가성을 확보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며 "2018년 도의원 비례대표 투표에서 정의당, 녹색당, 노동당 등 4개 진보정당의 합산 득표율은 20.17%에 달했지만, 45명의 도의원 중 진보정당 도의원은 비례대표 1명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또 "2022년에도 정의당, 녹색당 등 4개 진보정당이 10.49%를 득표했지만, 단 한 명의 진보정당 도의원도 없었다"며 "10%가 넘는 도민의 목소리가 아예 묻혀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소선거구제와 병립형 비례대표제는 소수의 목소리를 정치에서 배제하고, 정치의 다양성과 비례성을 침해하는 비민주적 제도"라며 "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와 가치, 의제가 온전히 정치에 반영되는 다당제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적어도 정당별 지역구 당선자 수가 정당 지지율을 초과할 경우, 비례의석을 추가로 배분하지 않는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있는 지방선거연대.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있는 지방선거연대.

한편, 지방선거연대는 이날 오전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비례대표 봉쇄 조항 등에 대한 도민들의 알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내용의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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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합시다 2026-05-10 18:33:58 | 39.***.***.102
국회 '최우수 법률대상'에 '공항시설법'개정
=> 대표발의한 박용갑 의원 입니다
=> 제주 명예도민증 수여

ㅡ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대상은 무안 참사와
같은 '조류 충돌'(버드스트라이크)에 따른 항공기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공항시설법 개정
(항공기조류충돌방지법)을 대표발의한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돌아갔다
ㅡ주요내용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5-10 18:15:05 | 223.***.***.157
ㅡ일부 후보의 <주민투표>가 민주주의 만능이라는 시각이 참으로 초등생 수준인 것 같아 안타깝다. 의견분쟁시 다수결로 다투는 사항이 해결되야 함은 맞지만

ㅡ생명안전 문제가 있는 복잡다단하고 과학적인 판단을 요구해야할 신공항 건설 문제를 항공분야에 전혀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판단에 의존한다는게 선구자임을 자처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감히 입에 올릴 소린가?

ㅡ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제주공항이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제주시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유발시켜 시내교통을 신공항 쪽으로 분담시킴이 마땅함을 느꼈을 것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인구소멸과 나날이 악화일로에 있어 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극복함을 도백의 후보자들은 도민을 설득해야 마땅하다.

일출봉 2026-05-10 14:35:12 | 211.***.***.140
2공항~일출봉~성산해안 일대
해 질 무렵에 민물도요.갈매기.떼 끼마귀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 있다.
==>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 ,원앙, 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 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가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 불가하고 이주할 장소 없다

억새왓 2026-05-10 14:23:23 | 223.***.***.157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항공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ㅋㅋㅋ 2026-05-10 14:04:52 | 211.***.***.140
❗️❗️❗️ 혹시.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성산.우도 농어민 100% 폐농한다
ㅡ표선.구좌 지역은 50% 폐농한다
●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2025년 8월=> 공항시설법 개정내용
: 2공항 8km내 조류유인 시설로 농어업 금지한다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폐농 불이행시 매년 5백만윈 과태료부과된다

억새왓 2026-05-10 09:46:12 | 223.***.***.219
ㅡ<공항시설법>의 각종 조항들이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육지부로 떠나는 인구감소로 지역소멸되가서 제주 전체가 망가지는 희망이 돌동산 같은 제주도민의 미래를 개선해 주지 못한다.

ㅡ오직 신공항 건설로 조단위의 막대한 투자로 5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제주로부터 나가는 젊은이들을 붙잡고 이미 육지부로 나가서 취직하기 위해 고생하는 제주의 인재들을 고향으로 불러들여 제주가 희망을 가질수 있다.

ㅡ<법>이 인간을 행복하게 해줘야지 <법>을 지키는 것 때문에 인간이 망해서는 안된다는 <법>의 대원칙을 몰각한 초등학생이나 주장할 유치한 이론을 여기서 풀면서 도민들을 선동질하네 ㅉㅉㅉ.

공부합시다 2026-05-10 04:53:10 | 39.***.***.102
2공항은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ㅡ공항시설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돈만 알고, 법엔 무지인사람이 나온다 ㅋㅋ
✔제주특별법.주민투표법은 더 몰라 ㅋㅋ
✔성산에 투기꾼만 바글바글 ㅋㅋ

억새왓 2026-05-09 22:12:25 | 223.***.***.65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땅투기꾼 ☆ 2026-05-09 12:28:03 | 39.***.***.33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땅투기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땅투기꾼 2026-05-09 12:27:31 | 39.***.***.33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땅투기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억새왓 2026-05-09 10:23:15 | 223.***.***.56
ㅡ신공항 항공수요 예측이 실제보다 천만명 줄었다고 난리인디 5분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게 인간의 삶으로10년 앞까지 수요예측을 못했다면 중간에 코로나 싸드 해외여행 활성화 때문인데 이런 예측까지 해야 한다면 공무원들이 모두 멍석깔고 나와야 한다

ㅡ십년 앞을 내다보는 수요예측이 틀린게 무신 큰 대수라고 당장 제주공항이 활주로 계류장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동서활주로의 횡풍위험으로 전문가들조차도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며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다 했는데

ㅡ전문가도 못되는 목포껄벵이급이 나와서 신공항 취소하라고 선전ㆍ선동질하며 당장 제주공항의 미어터져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현실에는 눈감아 버리고 있다. 십년 넘게 지속된 신공항 논란은 불필요하고 오직 신공항 조속개항이 답이다.

주민투표 2026-05-07 23:35:28 | 211.***.***.166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07 21:47:38 | 223.***.***.223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항공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주민투표 2026-05-07 17:40:16 | 211.***.***.166
2공항 주민투표 실시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주민투표 : 찬성 60%
❗️위성곤:주민투표실시 + 대통령:주민수용성 인정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07 14:38:00 | 223.***.***.23
ㅡ일부 후보의 <주민투표>가 민주주의 만능이라는 시각이 참으로 초등생 수준인 것 같아 안타깝다. 의견분쟁시 다수결로 다투는 사항이 해결되야 함은 맞지만

ㅡ생명안전 문제가 있는 복잡다단하고 과학적인 판단을 요구해야할 신공항 건설 문제를 항공분야에 전혀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판단에 의존한다는게 선구자임을 자처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감히 입에 올릴 소린가?

ㅡ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제주공항이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제주시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유발시켜 시내교통을 신공항 쪽으로 분담시킴이 마땅함을 느꼈을 것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인구소멸과 나날이 악화일로에 있어 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극복함을 도백의 후보자들은 도민을 설득해야 마땅하다.

성산읍민 2026-05-07 13:30:37 | 211.***.***.166
성산 2공항 => 새먹이와 서식환경이 풍부하다
ㅡ철새도래지 4곳으로 부터
빙 ~~ ~ ~ 둘려쌓여 있는 철새들이 고향이다

<해안>
광어.육상 양식장 40여곳.
ㅡ 철새 3~5십만마리.고급먹이 공급처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
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육상>
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다

억새왓 2026-05-07 10:24:39 | 223.***.***.48
ㅡ도백의 되겠다며 참으로 정신나간 짓거리도 가지가지 한다. 제주의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로 망해가는 제주경제를 조단위 투자로 극복해야 하는지를 뻔히 알면서도

ㅡ십여년을 환경이야 숨골이야 용암동굴이야 군사공항이야 도민수용성이야 하면서 온갖 이유로 10년 넘게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전혀 없는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을 상대로

ㅡ진실은 눈틀막 한채 신공항 반대해야하는 이유를 협잡질하여 조금 많은 신공항 반대의 오염된 결과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민주주의를 앞세워 신공항 주민투표를 선동질 하고있다.

ㅡ공항에 대한 전문지식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물을게 아니라 신공항이 어떻게 우리 제주경제를 일으켜 세울지 공부하여 이들을 설득하여 신공항을 조기 건설하는 것이야말로 도백이 할 일이다.

성산읍민 2026-05-07 03:20:04 | 211.***.***.166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5-06 20:31:32 | 223.***.***.244
ㅡ일부 후보의 <주민투표>가 민주주의 만능이라는 시각이 참으로 초등생 수준인 것 같아 안타깝다. 의견분쟁시 다수결로 다투는 사항이 해결되야 함은 맞지만

ㅡ생명안전 문제가 있는 복잡다단하고 과학적인 판단을 요구해야할 신공항 건설 문제를 항공분야에 전혀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판단에 의존한다는게 선구자임을 자처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감히 입에 올릴 소린가?

ㅡ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제주공항이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제주시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유발시켜 시내교통을 신공항 쪽으로 분담시킴이 마땅함을 느꼈을 것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인구소멸과 나날이 악화일로에 있어 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극복함을 도백의 후보자들은 도민을 설득해야 마땅하다.

성산읍민 2026-05-06 19:37:39 | 211.***.***.166
2공항은 불법공항이어서..고시하면 소송당한다 ㅡ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제2의 43국가폭력.백지화하라 2026-05-06 17:53:45 | 211.***.***.166
국가폭력으로 부터,
농지 강제 강탈 당하는 피해 농가를 위해 대체농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현재까지 계획없다
●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일부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도청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주도적으로..토지거래허가 일부 해제하려한 의견수렴은
명백한 불법 행정행위다 "=> 대법원판례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공항확충지원과에서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 제2의 43국가폭력 사태를 멈추고..2공항 백지화하라

성산읍민 2026-05-06 17:46:57 | 211.***.***.166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