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제주 진보정당 '2026 지방선거연대' 출범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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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제주 진보정당 '2026 지방선거연대' 출범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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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열린 진보정당 등의 '2026 지방선거연대' 출범 기자회견.

정의당 제주도당과 제주녹색당, 노동당 제주도당, 공공운수노조 제주지역본부,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는 27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지방선거연대'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

진보정치의 연대로 제2공항을 저지하고 거대양당 독식의 지역정치판에 균열을 내겠습니다!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지방선거는 광장의 힘으로 윤석열을 탄핵하고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맞는 첫 선거입니다. 이번 선거는 내란 청산과 함께 더 성숙한 민주주의로 나아가느냐 또다시 낡은 기득권 정치로 후퇴하느냐를 결정하는 분기점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정치현실은 밝지만은 않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더 극우화된 국민의힘과 공생하는 적대적 상호의존의 양당 독식구조는 그대로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부터 중대선거구제 등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와 의제를 반영할 수 있는 정치개혁의 요구가 분출했지만, 결국 기득권 양당에 의해 또다시 가로막혔습니다. 

현재 제주도정과 제주도의회도 거대양당 독식의 폐해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영훈 도정은 허황된 비전과 전시성 사업에 치중하면서 민생을 외면하다 전국 최하위 성적표와 함께 도민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도정을 견제, 감시해야 도의회와 도의원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대부분의 도의원들은 소선거구제 지역구에서 표를 얻기 위해 동네 경조사나 민원 처리에 골몰할 뿐 제주의 미래가 걸린 의제나 현안은 뒷전입니다. 

지난 10년, 제주지역의 최대 갈등 사안이며 제주의 미래를 결정짓게 될 제2공항 문제에 대해 보여준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모습은 도의회와 도의원들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도민 다수가 제2공항 건설에 반대하는데도 도의회에서는 반대하는 목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원희룡 도지사가 도정과 도의회가 합의하여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불복했을 때에도, 오영훈 도지사가 도민결정권 보장 공약을 저버리고 국토교통부의 기본계획 고시를 방조했을 때에도 도의회는 무기력하게 방관했을 뿐입니다. 이처럼 지역사회가 10년 넘게 제2공항을 둘러싼 갈등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게 된 데에는 독선적인 도정과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도의회의 탓이 큽니다. 

차기 도정과 도의회는 제2공항 갈등에 마침표를 찍어야 합니다. 지방선거 직후에 제2공항의 향방을 결정할 마지막 관문인 환경영향평가 협의절차가 시작됩니다. 절대다수의 도민은 제2공항 건설 여부를 도민 스스로 결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선이 유력한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는 제2공항 건설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히고 있고, 도민의 의견을 물어서 결정하겠다고 하면서도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모호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의원 후보들도 절반은 제2공항 도민결정권에 대한 질의에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이쪽저쪽 눈치 보면서 몸을 사리는 도지사와 도의원들을 움직이려면 눈치보지 않고 소신껏 앞장서 싸울 도의원들이 있어야 합니다. 진보적, 생태적 가치에 충실한 진보 도의원들의 입성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이유입니다.

그래서 진보정당들이 손을 잡았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이 제2공항 저지와 진보정치의 연대라는 대의를 위해 비례대표 후보를 양보하는 자기희생적 결단으로 물꼬를 텄습니다. 그리고 노동당 제주도당과 제주녹색당, 공공운수노조 제주지역본부, 제주가치가 정의당 제주도당의 대승적 결단을 지지하며 선거연대에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우리는 “제2공항 백지화·진보정치도약 2026 지방선거연대”의 이름으로 제주 진보정치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합니다.

“제2공항 백지화·진보정치 도약 2026 지방선거연대”는 굳건한 연대의 힘으로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진보정당의 도의회 진출을 이뤄낼 것입니다. 선거연대는 노동자·농민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제2공항 백지화에 앞장설 강순아 일도2동 지역구 정의당 예비후보와 김순애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를 공동후보로 선정하고 도의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다행히 최근 제주특별법 개정으로 45명의 도의원 정수가 유지되고 비례대표 비율도 25% 이상으로 상향되면서 이번 선거에서 비례대표 도의원이 1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물론 거대 양당에 유리한 병립형 비례대표제와 5% 봉쇄조항의 장벽으로 소수정당의 진입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우리 제주도민들께서는 그동안 전국 어느 지역에 비해서도 진보정치에 대해 높은 기대와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동안 진보정치가 도민의 기대와 지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실망을 드린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번 선거연대는 그러한 실망을 희망으로 바꾸기 위한 성찰과 결단의 산물입니다. 

 무엇보다 제2공항 저지라는 지역사회 최대의 현안 앞에서 정당의 울타리를 넘어 손을 잡았습니다. 연대의 힘으로 기득권 양당이 독식하는 지역정치판에 균열을 내고, 노동자와 농민, 사회적 약자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할 것입니다. 제주의 자연과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면서 토건자본과 투기세력만 배불리는 낡은 개발지상주의를 넘어 노동존중의 제주, 생태와 평화의 제주를 향한 대전환의 디딤돌을 놓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께서 저희의 호소와 다짐에 공감해 주신다면 거대한 기득권의 장벽을 충분히 넘어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제2공항을 저지하고 제주와 도민의 삶을 지켜내기 위해 지역 선거사상 처음으로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를 내려놓고 손을 맞잡은 저희의 도전에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 4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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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표 2026-05-06 19:04:29 | 211.***.***.166
국토부 장관 공문서 특별 하달
: 주민투표실시 <= 차기 제주도정 요청시 수용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억새왓 2026-05-06 12:51:24 | 223.***.***.210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하고 4ㆍ3국가폭력이 무신 관계가 있는지 모르지만 한묶음으로 몰아서 신공항 뒤엎을 궁리로 선동질하면서 날을 새고있네.

ㅡ국가폭력으로 토지를 강탈한다고 선동질인디 국책사업하면서 토지보상 안하는건 봐보질 못했는디 토지보상가가 불만이면 국가를 상대로 법원에 소송도 가능한 대한민국은 민주국가이다.

ㅡ최근 겔럽 여론조사에서 0.1% 신공항 찬성여론이 앞섰다는 야그는 왜 안허시나?. 십년넘게 도내 신공항 반대 플레카드 깃발 유인물들로 도로마다 골목마다 게시하며 선동질들을 해댔고 그것이 옳았다면 신공항 반대여론이 90%이상 나왔어야 옳다.

ㅡ대통령 국토부 지역국회의원 도의회 도지사 시장ㆍ도지사후보들 어느누구도 신공항 취소를 직접 언급하는 사람을 봐보지도 못했고 들어보지도 못했다.

성산읍민 2026-05-05 13:31:45 | 211.***.***.52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05 13:29:49 | 223.***.***.42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도의회 2026-05-05 12:08:41 | 39.***.***.102
도의회..2공항 종합자료집 요약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억새왓 2026-05-05 11:51:52 | 223.***.***.42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억새왓 2026-05-05 10:40:48 | 223.***.***.42
ㅡ옛말에 거짓말로 선동질 해대는게 심하면 <지랄도 풍년>이란 말로 헛소리를 경계하라던 옛어른 말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신공항 국책사업에 <주민수용성>이란 지금까지 있어보지 못한 해괴한 논리로

ㅡ지역이기주의자들 편에선 듣보잡 단체들이 도민대표인양 나서며 전문가들이 나서서 판단해야할 신공항 건설가부에 대하여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협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도민들을 선동하여

ㅡ경제적으로 아사해는 도민의 미래에 영원한 먹거리가 될 신공항 사업을 뒤엎으려 <주민투표>를 내세우며 협잡질로 날을 새고 있다.

ㅡ다행스러운 건 당선가능성 있는 도백후보자들이 하나같이 신공항의 필요성은 모두들 절실하게 인식하고 있고 신공항 관련 주민투표가 도민을 또 한번 찢어발릴수 있는 사인임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성산 대선결과 2026-05-05 06:01:06 | 39.***.***.102
2공항지역 ㅡㅡ"성산 과 대선 결과"ㅡㅡ
ㅡ 이재명 2공항 공약 안하고,주민수용성 수용
ㅡ 국토부에선 주민투표 수용.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
● 국힘공약 +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ㅡ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 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은 김문수 몰표 ❗️ ❗️

특히.성산지역은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에게 80% 몰표
이재명대통령은 완패한 성산지역 이다❗️ ❗️❗️

주민투표 2026-05-04 17:51:19 | 39.***.***.102
주민투표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제주도민 2026-05-04 11:31:50 | 183.***.***.55
제2공항 하루 빨리
완공 합시다.
국민의 안전과 제주 균형 발전을 위하여
꼭 제2공항 은 해야합니다.

억새왓 2026-05-04 05:43:27 | 39.***.***.185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적극검토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비상도민회의 "주민투표 길 열렸다...민의가 만들어낸 결과"
✔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확보 + 주민수용성
==>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억새왓 2026-05-03 14:06:45 | 223.***.***.4
ㅡ제주도민 전체가 신공항 반대가 주류라고 거짓말로 개거끔 품어대며 선동질 하다하다 안되니 또 내이름 <억새왓> 붙여가며 협잡질이구나.

ㅡ한두번 순간의 거짓말은 통할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거짓은 결코 시간을 이길수 없다고 가르치던 수십년 전 고등과 담임셈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십년넘게 신공항이 반대가 대세라며 떼창을 했는데도 아직도 여론은 반대가 오차범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디 만약 주민투표 한다해도 찬성이 많아지면 정부가 만들어낸 부정투표의 결과라며 승복하지 않고 우길 것이짆여? ㅋㅋㅋ.

대통령실 2026-05-03 12:11:47 | 39.***.***.185
국토부 장관 공문서 특별 하달
: 주민투표실시 <= 차기 제주도정 요청시 수용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억새왓 2026-05-03 10:44:19 | 223.***.***.64
ㅡ성산신공항 건설가부를 정식으로 <주민투표>를 공약한 도백 후보는 이미 떨어진 문대림 후보 밖에 없다. 어느 후보든 신공항의 필요성은 모두들 인식하고 있는디

ㅡ지역이기주의자들과 영합한 듣보잡 반대단체들이 잘 모르는 도민들을 반대 선동질해 하도 떠들어 대니 그 사람들의 소리나 들어보자고 한것이지 지금까지 어느 후보도 신공항 반대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찬반이 비슷한 상황에서 찬반 어느쪽이 근소한 표차로 이기든 이 결과를 불복하는 사태로 어떤 후보든 주민투표가 도민사회을 또 다시 찢어발길줄 잘 알고 있으므로

ㅡ어느 도백후보가 당선되든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그리고 손익비용평가b/c를 모두 통과하고 고시끝나 도민사회에 큰 이익으로 돌아오는 신공항 사업을 뒤엎을 이유는 더더욱 없다.

동굴 2026-05-02 19:02:28 | 211.***.***.52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오름 2026-05-02 18:45:31 | 211.***.***.52
2공항 오름 10개 사라진다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이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야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억새왓 2026-05-02 16:24:23 | 175.***.***.62
ㅡ옛말에 거짓말로 선동질 해대는게 심하면 <지랄도 풍년>이란 말로 헛소리를 경계하라던 옛어른 말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신공항 국책사업에 <주민수용성>이란 지금까지 있어보지 못한 해괴한 논리로

ㅡ지역이기주의자들 편에선 듣보잡 단체들이 도민대표인양 나서며 전문가들이 나서서 판단해야할 신공항 건설가부에 대하여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협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도민들을 선동하여

ㅡ경제적으로 아사해는 도민의 미래에 영원한 먹거리가 될 신공항 사업을 뒤엎으려 <주민투표>를 내세우며 협잡질로 날을 새고 있다.

ㅡ다행스러운 건 당선가능성 있는 도백후보자들이 하나같이 신공항의 필요성은 모두들 절실하게 인식하고 있고 신공항 관련 주민투표가 도민을 또 한번 찢어발릴수 있는 사인임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성산읍민 2026-05-01 17:07:39 | 118.***.***.125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적극검토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비상도민회의 "주민투표 길 열렸다...민의가 만들어낸 결과"
✔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확보 + 주민수용성
==>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억새왓 2026-05-01 16:36:10 | 223.***.***.156
ㅡ제주도민 전체가 신공항 반대가 주류라고 거짓말로 개거끔 품어대며 선동질 하다하다 안되니 또 내이름 <억새왓> 붙여가며 협잡질이구나.

ㅡ한두번 순간의 거짓말은 통할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거짓은 결코 시간을 이길수 없다고 가르치던 수십년 전 고등과 담임셈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십년넘게 신공항이 반대가 대세라며 떼창을 했는데도 아직도 여론은 반대가 오차범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디 만약 주민투표 한다해도 찬성이 많아지면 정부가 만들어낸 부정투표의 결과라며 승복하지 않고 우길 것이잖여? ㅋㅋㅋ.

억새왓 2026-05-01 13:23:04 | 118.***.***.125
주민투표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주민투표 : 찬성 60%❗️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01 12:54:41 | 61.***.***.130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주민투표 2026-04-30 04:32:18 | 118.***.***.125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적극검토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비상도민회의 "주민투표 길 열렸다...민의가 만들어낸 결과"
✔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확보 + 주민수용성
==>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억새왓 2026-04-29 23:14:18 | 223.***.***.248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제2의 43 국가폭력사태 멈춰라 2026-04-27 17:46:20 | 39.***.***.55
국가폭력으로 부터,
농지 강제 강탈 당하는 피해 농가를 위해 대체농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현재까지 계획없다
●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일부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도청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주도적우로..토지거래허가 일부 해제하려한 의견수렴은
명백한 불법 행정행위다 "=> 대법원판례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공항확충지원과에서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 제2의 43국가폭력 사태를 멈추고..2공항 백지화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