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민 대변할 진보선거연대 추대 도의원 후보 지지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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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민 대변할 진보선거연대 추대 도의원 후보 지지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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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시민사회단체 등 인사 168명, 선거연대 후보 지지호소
"비례대표는 녹색당 김순애, 지역구는 일도2동 정의당 강순아 지지"
20일 열린 선거연대 후보 지지 호소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20일 열린 선거연대 후보 지지 호소 기자회견에서 강순아 후보(왼쪽)와 김순애 후보(오른쪽)가 발언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6.3지방선거에서 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이 진보단체와 더불어 '지방선거 진보진영 선거연대'를 구성해 단일 후보를 추대하 가운데, 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와 농민, 학계 등 인사들이 진보선거연대가 추대한 진보 제주도의원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제2공항 백지화와 진보정치 도약을 염원하는 사회각계 인사 168명은 20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백지화와 서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진보 도의원이 필요하다"며 도내 진보정당 단일 후보인 정의당 강순아 후보(일도2동)와 비례대표 선거에서 김순애 후보가 출마한 녹색당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들은 "제9회 지방선거를 보름 앞둔 오늘 우리는 거대 양당의 독점과 무기력 속에 머물러 있는 제주 정치에 새로운 바람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해 이 자리에 섰다"며 "안타깝게도 현재의 흐름대로라면 특정 거대정당 이 도정과 도의회를 압도적으로 장악하고, 도민의 다양한 삶과 목소리가 묻혀버릴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최근 제주특별법 개정으로 13석으로 늘어난 비례대표 의원 구성에서도 다양성과 전문성을 정치에 반영한다는 취지가 무색해질 가능성이 높다"며 "소수정당의 진입을 가로막는 위헌적인 5% 봉쇄조항이 유지됐을 뿐만 아니라 거대 양당의 비례대표 후보들마저도 당에 대한 충성도와 인맥 중심으로 선정돼 다양한 계층과 부문의 대표성과 전문성을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또 "여기에 제1당이 비례대표 의석의 3분의2인 8석을 넘길 수 없기 때문에, 소수정당들이 5% 를 넘기지 못할 경우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내란정당 국민의 힘이 나머지 5석을 고스란히 챙기는 어처구니 없는 결과가 생길 수도 있다"며 "우리는 이 비정상적인 정치 현실을 깊이 우려한다"고 말했다.

20일 열린 선거연대 후보 지지 호소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20일 열린 선거연대 후보 지지 호소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이들은 "10년 넘게 이어져 온 제2공항 문제는 단순히 공항 하나를 더 짓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제주의 미래를 어떤 가치 위에 세울 것인가를 묻는 문제"라며 "이제 제2공항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결단의 시간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도지사와 도의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특별자치'에 걸맞게 도민결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 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를 통해 도민 스스로 제주의 미래를 판단 하게 함으로써 갈등을 해결하는 '진짜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제주가 직면한 도전은 제2공항만이 아니다"라며 "기후.생태위기는 이미 제주의 해안과 숲, 마을과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양극화와 불안정 노동은 서민의 일상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20일 열린 선거연대 후보 지지 호소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20일 열린 선거연대 후보 지지 호소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이어 "제주가 처한 엄중한 현실에 비추어 볼 때 '특별자치'의 중심이 돼야 할 도의회와 도의원들의 모습은 실망스럽기 그지없다"며 "무기력한 도의회에 강력한 경종을 울리고 제주의 환경과 서민의 삶의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할 선명한 목소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안타깝게도 어렵게 성사된 선거연대의 후보들은 거대 양당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와 제한된 홍보 기회 속에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들의 외로운 외침이 제도 정치권의 벽을 넘기 위해서는 정당의 울타리를 넘어서는 사회적 지지와 연대가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이어 "거대 양당의 독식을 막고 민생과 생태를 최우선으로 삼는 진보 도의원을 의회로 보내는 것은 단지 특정 정당을 돕는 일이 아니다"라며 "눈치 보지 않고 소신껏 서민과 환경의 목소리를 대변할 도의원이 한 명이라도 더 의회에 입성할 때, 제주의 정치는 비로소 견제와 균형을 이루며 건강하 게 바뀔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도의회는 더 이상 타성과 무기력과 침묵의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도민의 삶과 목소리가 펼쳐지고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는 특별자치의 공 간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제2공항을 백지화하고 제주의 자연과 공동체를 지켜낼 녹색정치, 노동존중과 평등과 복지를 실현하는 진보정치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반드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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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6-05-29 17:52:03 | 39.***.***.155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6-05-29 09:31:59 | 223.***.***.96
ㅡ목포껄벵이가 나 <억새왓>이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한다고 한적이 없는디 마치 내가 적극적으로 신공항 주민투표에 찬성한다고 선동질하며 김칫국물을 양재기로 퍼 잡수네ㅋㅋㅋ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중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나와서 이 결과는 신공항 반대단체들이 10년 넘게 제주지역 큰길 골목길 할것없이

ㅡ온갖 신공항 반대 프레카드니 깃발을 동원하고 외부세력들을 끌어들여 데모하며 선전ㆍ선동질로 날을 샜으나 신공항 들어설 서귀포시/성산읍 지역 주민들을 반대 우위로 설득에 실패했다

ㅡ신공항 주민투표가 찬ㆍ반이 찢기우며 도민분열이 될것이고, 신공항 건설이 가뜩이나 아사직전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없어 육지로 주민이탈하여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단임을 도백후보자들은 도민설득에 나서라.

찬성수괴 2026-05-29 08:04:31 | 118.***.***.27
2공항 찬성 수괴 "억새왓" ❗️❗️
*정신적 지주*이고
11년동안 2공항 찬성 외치고
성산출신이면서.
도민 72%가 주민투표 선호로 나타난고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인 *억새왓*도
"정신적 전향" 되어 주민투표로 전향되었네요

ㅡ 위성곤 도지사 1위후보가 당선되고
제주도청에 입성하면.즉시 바로 선결제되도록
"2공항 주민투표 실시"보고서 작성 대기하라.

억새왓 2026-05-28 22:59:46 | 223.***.***.61
ㅡ도백의 되겠다며 참으로 정신나간 짓거리도 가지가지 한다. 제주의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로 망해가는 제주경제를 조단위 투자로 극복해야 하는지를 뻔히 알면서도

ㅡ십여년을 환경이야 숨골이야 용암동굴이야 군사공항이야 도민수용성이야 하면서 온갖 이유로 10년 넘게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전혀 없는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을 상대로

ㅡ진실은 눈틀막 한채 신공항 반대해야하는 이유를 협잡질하여 조금 많은 신공항 반대의 오염된 결과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민주주의를 앞세워 신공항 주민투표를 선동질 하고있다.

ㅡ공항에 대한 전문지식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물을게 아니라 신공항이 어떻게 우리 제주경제를 일으켜 세울지 공부하여 이들을 설득하여 신공항을 조기 건설하는 것이야말로 도백이 할 일이다.

성산 2026-05-28 15:13:28 | 118.***.***.27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5-28 00:05:00 | 223.***.***.203
ㅡ목포껄벵이가 나 <억새왓>이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한다고 한적이 없는디 마치 내가 적극적으로 신공항 주민투표에 찬성한다고 선동질하며 김칫국물을 양재기로 퍼 잡수네ㅋㅋㅋ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중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나와서 이 결과는 신공항 반대단체들이 10년 넘게 제주지역 큰길 골목길 할것없이

ㅡ온갖 신공항 반대 프레카드니 깃발을 동원하고 외부세력들을 끌어들여 데모하며 선전ㆍ선동질로 날을 샜으나 신공항 들어설 서귀포시/성산읍 지역 주민들을 반대 우위로 설득에 실패했다

ㅡ신공항 주민투표가 찬ㆍ반이 찢기우며 도민분열이 될것이고, 신공항 건설이 가뜩이나 아사직전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없어 육지로 주민이탈하여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단임을 도백후보자들은 도민설득에 나서라.

주민투표 2026-05-27 08:43:29 | 118.***.***.27
2공항 찬성파.정신적 지주이고
11년동안 찬성 외치던 성산출신이면서.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 *억새왓*도
2공항이 주민투표해야한다는 정신적 의견이 전향 되었네요

ㅡ 위성곤 도지사 1위후보가 당선되고
제주도청에 입성하면.즉시 바로 선결제되도록
"2공항 주민투표 실시"보고서 작성 대기하라

억새왓 2026-05-27 06:43:29 | 223.***.***.41
ㅡ시셋말로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발목잡이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 조이려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을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겼으면 요번 안동에서한 한ㆍ일 정상회담 지난번 APEC회담도 유치할수 있었다.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억새왓 2026-05-27 06:25:04 | 223.***.***.41
ㅡ나 <억새왓>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주민임을 다시 한번 밝히고, 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이미 신공항 찬성여론이 과반이상인데 이는 만약 투표를 해야 한다면 서귀포시만 하라는 말이다.

ㅡ서귀포시민 어느누가 신공항을 이용하지도 않고 평생가야 신공항 비행기소리 한번 듣지 못할 신공항과 아무 관계없는 대정 애월 한경 모슬포 제주시 도민들의 신공항 건설 가부를 듣고 싶은것은 아니다.

ㅡ만약 투표로 신공항 찬성이 대세로 나타나면 신공항 반대편에서 <부정선거>니 <예상된 관권의 찬성결과>라고 반발하며 또 다시 새로운 반대의 구실을 내세울 것은 뻔한 일이다

ㅡ더 이상 헛소리로 경제적으로 지역적으로 아사해가는 도민들을 선동질하여 도민들을 찢어발기는 미친짓을 당장 멈추고 네식구가 사는 육지로 돌아가라.

주민투표 2026-05-27 05:02:44 | 118.***.***.27
2공항
11년동안 찬성 외치던 성산출신이고.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 *억새왓*도
2공항이 주민투표해야한다는 정신적 의견이 전향 되었네요

ㅡ 위성곤 도지사 1위후보가 당선되고
제주도청에 입성하면.즉시 바로 선결제되도록
"2공항 주민투표 실시"보고서 작성 대기하라

억새왓 2026-05-26 17:21:12 | 223.***.***.97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로 신공항이 들어설 서귀포지역 찬성이 오차범위를 넘어선 과반수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들어났다.

ㅡ이미 전문가들에 의해 신공항이 들어서야 함을 판단했고 지역주민들 역시 아무런 저항이 없이 찬성여론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음이 여러차례 확인이 되었다.

ㅡ어느분 말마따나 외부세력들을 몰고와서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하는 뽄세가 인천공항 건설가부를 아무런 관련없는 강원도민에게 묻는것과도 같다는 맥락에 동의한다.

ㅡ신공항 비행기 소음을 평생 듣고 살아야 하는 성산읍 주민의 뜻이 가장 중요할진대, 제주공항을 이용하며 평생 성산에 한번 와보지도 않을 제주시 애월 한경 한림 안덕 주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묻는다는게 무신 말이여 말방구여?.

동굴 2026-05-26 03:59:28 | 118.***.***.27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5-25 16:44:42 | 223.***.***.144
ㅡ<목포껄벵이>에게 <억새왓> 도용해 내가 신공항 반대하는 것처럼 쓰지 말라고 수차례 지적했는데도 글쓰는 사람의 체면과 쫀심도 모두 쓰레기통에 쳐박고 지역이기주의자들 편에 서서 신공항 반대에 목숨 걸었네.

ㅡ아무리 신공항 반대에 온갖 구실을 들이대도 주말에 연휴때 관광시즌에 한번 제주공항을 이용해 본 도민/국민이라면 혼잡과 불편함에서 터져나오는 불만의 소리를 그 어떤 수단으로도 입틀막 할 수 없음이다.

ㅡ전문가들이 심대하게 판단해야할 국민들의 생명안전에 관련된 신공항 건설가부를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의 판단하는 선거를 하자고 막무가네로 우기고 일부 표가 급한 도백후보들도 이에 부화뇌동 하고있다

ㅡ목포껄벵이는 더 이상의 도민인척 기만도 말고 네가 사는 육지 가족들에게 돌아가라.

숨골 2026-05-22 10:52:38 | 39.***.***.83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제주도기자협회●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22 07:03:07 | 1.***.***.215
ㅡ시셋밀로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발목잡이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 조이려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을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겼으면 요번 안동에서한 한ㆍ일 정상회담 지난번 APEC회담도 유치할수 있었다.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억새왓 2026-05-22 01:51:56 | 39.***.***.83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6-05-21 11:49:13 | 223.***.***.175
ㅡ신화공원 영어교육도시 헬쓰케어타운 등등 제주 서부쪽 한라산 등성이와 곶자왈 파헤칠땐 환경을 그리 끔찍하게 생각한다는 인간들이 환경보호니 숨골이니 하면서 택클질 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는디

ㅡ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육지나 대도시로 떠나가 지역소멸 되가는 제주를 삼성전자 같은 클린기업을 유치하는 것과 같은 신공항 건설로 무려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젊은이들을 불러들이고

ㅡ무려 6조원의 건설비용이 제주에 뿌려져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살려내며 도민들에게 실보다 득이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시설인 신공항 건설을 취소시키기 위해 온갖 구실들을 동원하여

ㅡ일도지구 부동산과 지역이기주의를 숨긴 제주시 쩐주들의 땅값이 떨어질듯 싶으니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 온갖 협잡질로 날을 새고있다

도민 2026-05-21 07:53:28 | 39.***.***.200
설러불라, 설러불라, 설러불라

조류충돌 2026-05-21 05:36:13 | 39.***.***.83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주민수용성 2026-05-21 05:28:11 | 39.***.***.83
2공항 '''주민수용성'''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의 공권력을 이용한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하는,,"제2의 43 국가폭력 사태"를 멈춰라
● 2공항 강제수용할 토지 2847필지 520,000평
<= 매도할지 1차 4개마을에 한하여 주민투표하라.

법정 보호종 관찰 2026-05-20 20:52:18 | 112.***.***.65
2공항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습지에서 법정 보호종 관찰
ㅡ 흑두루미(IUCN 지정 멸종위기종,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2급,
문화재청 지정 천연기념물) 3마리를 목격했고,
하도리 철새도래지 상공에서 선회하는 흑두루미 20여 마리
함덕리 상공에서 흑두루미 200여 마리가 선회하다가 육지 방향으로 북상하는 모습을 관찰하기도 했다. 제2공항 건설 추진할 경우 항공기의 비행경로와 겹칠 가능성이 크다

ㅡ관찰한 조류는 종수 41종, 총개체수가 1만1678마리였으며,
국내 법정보호종이 9종에 총 63마리였다.
ㅡ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이 6종에 56마리,
해양수산부 지정 보호대상해양생물종이 2종에 21마라 관찰되었다

억새왓 2026-05-20 19:27:55 | 112.***.***.65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제주도기자협회●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20 19:01:16 | 112.***.***.65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제주공항 2026-05-20 18:59:33 | 112.***.***.65
2공항 백지화
=> 도지사 + 도의원 45명 ==== 46명 전원
=> 100% 민주당 당선되어서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안타깝다 2026-05-20 16:17:10 | 106.***.***.45
제주는 너무 많아
3 지대 당이
하나로 뭉쳐서 해도 아쉬울텐데
사진에 박ㅇ식 님 참
훌륭하고 똑똑한 분인데
민주당에 갔어면
지금쯤 뭐라도 하나
했을텐데
청와대 가든지 ...

서귀포 2026-05-20 16:14:54 | 211.***.***.80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서귀포시 성산읍에 추진되고 있는 제주 제2공항 건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54%가 ‘찬성’, 35%가 ‘반대’ 입장을 밝혔다.

서귀포 2026-05-20 16:14:14 | 211.***.***.80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서귀포시 성산읍에 추진되고 있는 제주 제2공항 건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54%가 ‘찬성’, 35%가 ‘반대’ 입장을 밝혔다.

안타깝다 2026-05-20 16:05:13 | 106.***.***.45
제주는 너무 많아
3 지대 당이
하나로 뭉쳐서 해도 아쉬울텐데
사진에 박ㅇ식 님 참
훌륭하고 똑똑한 분인데
민주당에 갔어면
지금쯤 뭐라도 하나
했을텐데
청와대 가든지 ...

안타깝다 2026-05-20 16:04:32 | 106.***.***.45
제주는 너무 많아
3 지대 당이
하나로 뭉쳐서 해도 아쉬울텐데
사진에 박ㅇ식 님 참
훌륭하고 똑똑한 분인데
민주당에 갔어면
지금쯤 뭐라도 하나
했을텐데
청와대 가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