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진보정당 선거연대, 제2공항 '끝장 토론' 제안..."10년 흑역사 끝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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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진보정당 선거연대, 제2공항 '끝장 토론' 제안..."10년 흑역사 끝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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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수요 예측.경제성.안전성 등 근거.명분 잃어버려...백지화 해야"
"도민들이 제2공항에 대한 각 정당 입장 확인할 기회 없었다...알권리 충족해야"
13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의 제2공항 끝장 토론 제안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13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의 제2공항 끝장 토론 제안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오는 6.3지방선거에서 진보 정당의 제주도의원 원내 진출을 위해 비례대표 및 지역구 도의원 공동 후보를 내는 방식으로 선거연대를 선언한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가 13일 정당 간 제2공항 끝장 토론을 제안했다.

정의당 제주도당, 제주녹색당, 노동당 제주도당, 공공운수노조 제주지역본부,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등으로 구성된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는 이날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짓과 허욕의 제2공항 10년 흑역사를 끝내자"며 이같이 제안했다.

기자회견에는 지방선거연대의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추대된 김순애 비례대표 후보(제주녹색당), 강순아 일도2동 도의원 후보(정의당)를 비롯해, 박찬식 제주가치 대표 등이 함께 했다.

13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의 제2공항 끝장 토론 제안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13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의 제2공항 끝장 토론 제안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지방선거연대는 "지방선거는 지역의 주요 정책 의제와 현안에 대해 각 정당과 후보들의 정견을 제시하고, 주권자인 도민의 판단을 받는 소중한 기회"라고 전제, "그런데 지방선거에 후보를 내세운 정당들이 지역의 정책 의제와 현안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유권자들의 알 권리가 제대로 주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지역 사회 최대현안인 제2공항에 대한 입장조차 각 정당의 입장을 확인할 기회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각 정당의 대표들이 제2공항과 관련해 도민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토론할 것을 제안했다.

지방선거연대는 "모든 근거와 명분을 상실한 제2공항 건설사업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며 "제2공항은 부풀려진 수요 예측이 현실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토부는 2015년 사전타당성 검토에서 장래 제주도 항공수요가 4560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에 근거해 제2공항 건설이 필요하다고 했다"며 "하지만 수요 예측은 빗나갔고, 앞으로 저출생과 고령화를 고려하면 내국인 관광객 위주의 제주 항공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도 없다"고 강조했다.

또 "비상도민회의가 현재의 연령별 제주 방문율과 고령화 추세를 반영해 예측한 결과, 2050년 항공수요는 현재보다도 500만명 감소한 2480만명으로 예측됐다"며 "수요가 없는데 대규모 제2공항을 왜 지어야 하는가"라고 지적했다.

지방선거연대는 "수요의 뒷받침이 없는 경제성 논리는 허구에 불과하다"며 "기본계획에서 예측한 수요가 현실화되더라도 2개의 공항으로 나뉠경우 두 공항 모두 적자를 면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어 "수요가 감소할 경우 적자 폭은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생산과 고용 등 경제 유발 효과도 거짓 환상에 불과하다. 토건 사업으로 건설 경기가 일시적으로 부양될 수는 있지만 이는 2010년대 중반 건설 경기 거품과 거품 붕괴의 고통을 되풀이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또 "제2공항이 몰고올 난개발과 투기의 바람과 농업과 영세 자영업 등 제주 경제의 기반과 도민의 삶을 악화 시킬 뿐"이라고 덧붙였다.

13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의 제2공항 끝장 토론 제안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발언하고있는 강순아 후보  ⓒ헤드라인제주

지방선거연대는 "제2공항은 도민과 관광객의 담보로 한 위험천만한 도박"이라며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는 조류충돌이 얼마나 치명적인 위협인지를 현실로 보여주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2021년 제출된 전략환경영향평가 재보완서에 따르면 제2공항 조류 충돌 위험은 현 제주공항의 최대 20배, 조류 충돌 참사가 발생한 무안공항의 최대 568배에 달한다"며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다 우선하는 것은 없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진정이라면 철새 도래지로 둘러싸인 한복판에 공항을 건설한다는 계획은 취소되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지방선거연대는 "제2공항 입지는 환경적으로 부적합하다"며 "조류 충돌 위험을 줄이려면 다수의 국제적 보호종이 도래하는 등 생태적 가치가 높은 철새도래지를 파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게다가 부지와 주변은 숨골과 동굴이 다수 분포하는 용암동굴 지대이며, 맹꽁이와 조류 등 법정 보호종의 서식처다"라며 "기후.생태 위기의 시대에 제주의 생명줄인 지하수 함양을 줄이고, 수해 위험성을 높이며 법정 보호종의 서식처를 말살하는 환경 학살을 가하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도대체 무엇인가"라고 성토했다.

13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의 제2공항 끝장 토론 제안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발언하고 있는 김순애 후보 ⓒ헤드라인제주

지방선거연대는 "수요 예측, 경제성, 안전성, 환경성 등 모든 측면에서 근거와 명분을 잃은 제2공항 사업은 전면 백지화 되어야 한다"며 "그런데 국민의힘은 아직도 제2공항 건설을 금과옥조처럼 제1공약으로 내걸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은 당론이 있는지, 없는지 후보마다 갈지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거대 양당을 비롯해 지방선거에 나선 정당들에게 제2공항 문제에 대해 도민 앞에서 끝장 토론을 벌일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지방선거연대는 "도민들은 각 당이 제주의 미래를 좌우할 제2공항 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 누가 진정으로 제주의 미래를 책임질 자격이 있는지 똑똑히 살펴볼 권리가 있다"며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다음은 제주 제2공항 백지화와 진보정치 도약을 위한 2026지방선거연대 기자회견문 전문.

거짓과 허욕의 제2공항 10년 흑역사를 끝냅시다!

- 정당 간 제2공항 끝장 토론을 제안한다

지방 선거는 지역의 주요 정책 의제와 현안에 대해 각 정당과 후보들의 정견을 제시하고 주권자인 도민의 판단을 받는 소중한 기회다. 그런데 지방 선거에 후보를 내세운 정당들이 지역의 정책 의제와 현안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유권자들의 알 권리가 제대로 주어지지 않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의 최대 현안인 제2공항에 대한 입장조차 각 정당의 입장을 확인할 기회가 없었다.

이에 ‘제주 제2공항 백지화와 진보정치 도약을 위한 2026지방선거연대’(이하 2026진보선거연대)는 제2공항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히면서, 각 정당에 묻는다. 아울러 각 정당의 대표들이 우리가 던지는 질문을 놓고 도민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토론할 것을 제안하고 촉구한다.

모든 근거와 명분을 상실한 제2공항 건설사 업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첫째, 부풀려진 수요 예측이 현실로 드러났다. 국토교통부는 2015년 사전 타당성 검토에서 장래 제주도 항공 수요가 4,560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에 근거해 제2공항 건설이 필요하다고 했다. 하지만 수요 예측은 빗나갔고 앞으로 저출생과 고령화를 고려하면 내국인 관광객 위주의 제주 항공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도 없다. 제주제2공항비상도민회의가 현재의 연령별 제주 방문율과 고령화 추세를 반영하여 예측한 결과, 2050년 항공 수요는 현재보다도 500만명 감소한 2,480명으로 예측되었다. 수요가 없는데 대규모 제2공항을 왜 지어야 하는가?

둘째, 수요의 뒷받침이 없는 경제성 논리는 허구에 불과하다. 기본 계획에서 예측한 수요가 현실화되더라도 2개의 공항으로 나뉠 경우 두 공항 모두 적자를 면하기 어렵다. 수요가 감소할 경우 적자 폭은 크게 늘어날 것이다. 생산과 고용 등 경제 유발 효과도 거짓 환상에 불과하다. 토건 사업으로 건설 경기가 일시적으로 부양될 수는 있지만 이는 2010년대 중반 건설 경기 거품과 거품 붕괴의 고통을 되풀이하는 것에 불과하다. 제2공항이 몰고올 난개발과 투기의 바람은 농업과 영세 자영업 등 제주 경제의 기반과 도민의 삶을 악화시킬 뿐이다.

셋째, 제2공항은 도민과 관광객의 생명을 담보로 한 위험천만한 도박이다.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는 조류 충돌이 얼마나 치명적인 위협인지를 현실로 보여 주었다. 2021년 제출된 전략환경영향평가 재보완서에 따르면 제2공항의 조류충돌 위험은 현 제주공항의 최대 20배, 조류충돌 참사가 발생한 무안공항의 최대 568배에 달한다.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다 우선하는 것은 없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진정이라면 철새 도래지로 둘러싸인 한복판에 공항을 건설한다는 계획은 취소되어야 한다.

넷째, 제2공항 입지는 환경적으로 부적합하다. 조류 충돌 위험을 줄이려면 다수의 국제적 보호종이 도래하는 등 생태적 가치가 높은 철새 도래지를 파괴해야 한다. 게다가 부지와 주변은 숨골과 동굴이 다수 분포하는 용암 동굴 지대이며 맹꽁이와 조류 등 법정 보호종의 서식처다. 기후·생태위기의 시대에 제주의 생명줄인 지하수 함양을 줄이고, 수해 위험성을 높이며, 법정 보호종의 서식처를 말살하는 환경 학살을 가하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도대체 무엇인가?

우리의 입장은 명확하다. 수요 예측, 경제성, 안전성, 환경성 등 모든 측면에서 근거와 명분을 잃은 제2공항 사업은 전면 백지화되어야 한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아직도 제2공항 건설을 금과옥조처럼 제1공약으로 내걸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은 당론이 있는지 없는지 후보마다 갈지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우리는 거대 양당을 비롯하여 지방선거에 나선 정당들에게 제2공항 문제에 대해 도민 앞에서 끝장 토론을 벌일 것을 제안하고 촉구한다. 각 당 위원장이든 정책 담당자든 비례대표 후보든 상관없다. TV토론이 어려우면 인터넷 방송으로 충분한 시간을 갖고 토론하면 된다. 도민들은 각 당이 제주의 미래를 좌우할 제2공항 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 누가 진정으로 제주의 미래를 책임질 자격이 있는지 똑똑히 살펴볼 권리가 있다.

우리 2026진보선거연대는 제주의 재앙이 될 제2공항을 저지하고 제주의 자연과 공동체를 지켜내기 위해 도민과 함께 투쟁할 것이다. 제2공항 백지화의 목소리가 민의의 전당 도의회에 거침없이 울려퍼질 수 있도록 많은 도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

2026년 5월 13일

제주 제2공항 백지화와 진보정치 도약을 위한 2026지방선거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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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당 2026-05-22 13:34:25 | 59.***.***.22
진보당도 당이냐?
성추행당이지
가서 생산적인 일이나 해라

억새왓 2026-05-21 05:40:17 | 39.***.***.83
2공항 '''주민수용성'''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의 공권력을 이용한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하는,,"제2의 43 국가폭력 사태"를 멈춰라
● 2공항 강제수용할 토지 2847필지 520,000평
<= 매도할지 1차 4개마을에 한하여 주민투표하라.

억새왓 2026-05-20 19:22:36 | 112.***.***.65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20 15:57:31 | 223.***.***.49
ㅡ신화공원 영어교육도시 헬쓰케어타운 등등 제주 서부쪽 한라산 등성이와 곶자왈 파헤칠땐 환경을 그리 끔찍하게 생각한다는 인간들이 환경보호니 숨골이니 하면서 택클질 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는디

ㅡ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육지나 대도시로 떠나가 지역소멸 되가는 제주를 삼성전자 같은 클린기업을 유치하는 것과 같은 신공항 건설로 무려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젊은이들을 불러들이고

ㅡ무려 6조원의 건설비용이 제주에 뿌려져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살려내며 도민들에게 실보다 득이 터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시설인 신공항 건설을 취소시키기 위해 온갖 구실들을 동원하여

ㅡ일도지구 부동산과 지역이기주의를 숨긴 제주시 쩐주들의 땅값에 해가 될듯 싶은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 온갖 협잡질로 날을 새고있다.

억새왓 2026-05-20 15:09:21 | 39.***.***.83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성산 2026-05-20 05:34:36 | 39.***.***.83
2공항지역 ㅡㅡ"성산 과 대선 결과"ㅡㅡ
ㅡ 이재명 2공항 공약 안하고,주민수용성 수용
ㅡ 국토부에선 주민투표 수용.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
● 국힘공약 +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ㅡ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 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은 김문수 몰표 ❗️ ❗️

특히.성산지역은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에게 80% 몰표
이재명대통령은 완패한 성산지역 이다❗️ ❗️❗️

억새왓 2026-05-19 21:59:55 | 223.***.***.35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주민투표 2026-05-19 19:56:12 | 112.***.***.65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19 11:24:19 | 223.***.***.246
ㅡ목포껄벵이가 아무리 내이름 <억새왓> 앞세우고 신공항 반대하는 협잡질을 해도 주말 연휴때 휴가철에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제주공항을 한번이라도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ㅡ누구나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당장 제주공항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이 사람들로 넘쳐나 세계적인 혼잡으로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는 위험성이 상존하는디도

ㅡ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공항이라고 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파들은 선동질 하고있다. 항공 전문가들이 정석공항 활용이나 기존 제주공항이 확장은 불가 판정을 했는데도

ㅡ가장 전문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신공항 건설문제를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맡기자는 선동질을 계속 하고있다. 정부는 신공항 국책사업을 훼방하는 무리들을 발본색원하라.

제주공항 2026-05-14 15:30:21 | 39.***.***.102
제주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ㅡ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
❗️ 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폐업,
이란전쟁 유류할증료 인상.티웨이항공승무원 무급휴직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2공항이 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성산 2026-05-14 13:01:08 | 39.***.***.102
2공항~일출봉~성산해안~우도 일대
=> 해 질 무렵에 떼까마귀. 민물도요.갈매기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 있다.
==>대략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새로운 뉴스가 아니면 겨울철이면 늘 보인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 ,원앙, 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 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가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 불가하고 이주할 장소 없다

주민투표.. 2026-05-14 10:02:05 | 39.***.***.102
■ 2공항 주민투표 실시에 모두 동의한 후보 ■
● 도지사 후보 : 문대림

●도의원 후보 : 더불어민주당 (25명)
박호형, 김기환, 한동수, 정민구,강원근,김영심, 원성현, 홍인숙, 정현철, 강권종, 황경남, 이성재, 양영식, 강철남, 양경호, 송창권, 고연종, 김영익, 강봉직, 오정훈, 김권형, 김대진, 현용탁, 노승진, 하성용, 이경철

●국민의힘 (1명) ㅡ강재섭
●진보당(4명)ㅡ송경남, 양영수, 정근효, 김형미
●정의당(1명)ㅡ강순아
●조국혁신당(1명)ㅡ양정철
●개혁신당(1명)ㅡ 양해두

조천 2026-05-14 09:54:56 | 118.***.***.68
위법으로재판받아야..신공항 물건너감

성산읍민 2026-05-14 05:30:39 | 39.***.***.102
새먹이와 서식환경이 풍부하고
ㅡ철새도래지 4곳으로 부터
빙 ~~ ~ ~ 둘려쌓여 있는 철새들이 고향.성산이다

<해안>
광어.육상 양식장 40여곳.
ㅡ 철새 3~5십만마리.고급먹이 공급처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
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육상>
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다

도의회 2026-05-14 02:13:16 | 39.***.***.102
도의회..2공항 종합자료집 요약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제2의 43국가폭력 사태 멈춰라 2026-05-13 18:52:47 | 211.***.***.140
국가폭력으로 부터,
농지 강제 강탈 당하는 피해 농가를 위해 대체농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현재까지 계획없다
●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일부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도청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주도적으로..토지거래허가 일부 해제하려한 의견수렴은
명백한 불법 행정행위다 "=> 대법원판례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공항확충지원과에서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 제2의 43국가폭력 사태를 멈추고..2공항 백지화하라

일출봉 2026-05-13 18:39:53 | 211.***.***.140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성산읍민 2026-05-13 18:32:51 | 211.***.***.140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겨울철새 조사하라 2026-05-13 14:46:43 | 39.***.***.102
2공항~일출봉~성산해안~우도 일대
=> 해 질 무렵에 떼까마귀. 민물도요.갈매기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 있다.
==>대략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새로운 뉴스가 아니면 겨울철이면 늘 보인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 ,원앙, 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 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가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 불가하고 이주할 장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