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촘촘하게 자료 검토해 의견 제시할 것"
정부가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의 기본계획을 고시한 것과 관련해 그동안 침묵하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19일 제2공항 관련 성명을 통해 "도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해 의견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6일 국토교통부가 기본계획을 고시한 지 13일 만이다.
민주당은 이날 성명에서 기본계획 고시에 대한 찬.반 입장은 제시하지 않고, 도민들의 자기결정권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민주당은 "추석 연휴 동안 제주지역 최대 현안인 제주 제2공항과 관련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며 "이 과정에서 지금도 여전히 찬반 여론이 맞서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기존에 진행한 도민 여론조사는 무시되는 것이냐’고 의문을 갖는 분들이 많았다"라며 "여전히 도민들께서는 도민의 의견이 반영되는 ‘자기결정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제2공항 입지 선정부터 지금까지 갈등으로 얼룩진 시간을 지나 이제 자기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제주도의 시간’"이라며 "이 과정에서 면밀히 촘촘하게 자료를 검토해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의회가 환경영향평가 절차에 맞춰 관련 정보를 도민들에게 투명하게 제공하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도민의 의견을 수렴토록 할 것"이라며 "찬반 단체를 모두 만나 의견을 듣는 등 지속적으로 도민의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민주당은 이어 "제2공항을 정치적으로 활용하는 정략적인 행태는 도민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을 분열시키는 구태에 불과하다"라며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지금 상황에서 정치권이 무리하게 특정 방향으로 도민의 의견을 몰아가지 않고 도민의 갈등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서귀포지역 국회의원.선거결과..
"성산읍.표선면지역"에서 ko 대패한 결과
늘 기억하라<다음에도 꼭같다>
ㅡ성산.표선지역은 민주당이 설곳이 안됨
●성산. 의정보고회때.무차별 폭행당하여
112출동.경찰도움으로 현장도주.피난한
사례 잊지말라
●벌금 90만원' 사법리스크 해소,
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 '순항'기대한다
ㅡ민주당에선 성산.표선면은 제외시켜라
2공항 예산 삭감하라
ㅡ이재명 : 제주에서 82% 지지 얻었다..
제주도지사,국회의원3명,도의장 : 5명 모두
민주당이어서 주도적으로
ㅡ2공항 올해예산 173억원전액 삭감하고.
내년도 예산 236억원 편성에서 제외하여
● 이재명 250,000원 지원금에 보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