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제주해녀박물관, 해녀 유화작품 'A BLUE GARDEN' 展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5.14 15:19:00     

이탈리아 화가 '파올라 폴리칼디 서' 작품 전시

aKW.jpg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오는 19일까지 박물관 3층 전망대에서 이탈리아 화가 파올라 폴리칼디 서(Paola Folicaldi Suh) 회화전 'A Blue Garden(푸른 정원)'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애기업개, 주름진 해녀, 파도치는 바다 등 작가에게 인상적이었던 해녀들의 모습들을 유화로 표현한 파올라 폴리칼디 서의 유화 15점을 만나볼 수 있다.

파올라 폴리칼디 서는 이탈리아 우르비노의 'Scuala de libro'에서 공부했으며, 로마에서 복원가로 활동했다.

현재 예술가 겸 화가로 활동 중이며, 주로 작품 대상의 심리를 성찰해 인물화에 녹여내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