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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한마음병원, 응급의료 현장 폭력행위 대응 강화 간담회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3.16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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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14일 한마음병원 회의실에서 한마음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와 경찰서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의료실에서의 응급의료 종사자 폭행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박기남 동부경찰서장은 개정된 '응급의료에관한 법률' 내용을 알리는 한편, 사회적 약자대상 범죄는 발생초기부터 적극 대응할 방침을 밝혔다.

박 서장은 "2차 범죄예방을 위해 신고자 보호(가명조서), 맞춤형 신변보호, 피해자 경미범죄 면책제도를 설명하고 , 피해자들이 보복우려 등으로 피해신고를 포기하는 사례가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동부경찰서는'생활주변 악성폭력' 단속의 실효성 제고와 시민협력강화를 위해 지난 5일엔 제주대학병원과 간담회를 가졌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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