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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회 로또 1등번호...당첨자 나온 판매점 11곳은?

편집팀 iheadline@hanmail.net      승인 2019.02.10 12:35:00     

9일 이뤄진 제84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1명이 나오면서 1인당 18억9121만7182원씩 받게 된 가운데, 이번 회차 제주에서는 1, 2등 당첨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1, 16, 29, 33, 40,4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6'.

1등 당첨자가 나온 판매점 소재지는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부산 사하구 장림동, 대구 북구 구암동, 인천 남구 주안동(주안1동), 인천 연수구 옥련동, 광주 서구 치평동,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강원 삼척시 도계읍 도계리, 충남 아산시 인주면 신성리, 경남 양산시 중부동(양주동) 등 11곳이다.

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56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6191만4849원씩 받게 됐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038명으로 170만1292원씩 지급된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고정당첨금 5만원)은 10만5790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78만2933명으로 집계됐다.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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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iheadlin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