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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귀성.관광객 입도행렬...제주공항 '북적'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9.21 11:00:00     

연휴기간 20만명 제주방문...공항 특별수송대책 추진

추석연휴를 앞둔 21일 제주국제공항에는 귀성객 입도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이번 추석연휴기간인 주말인 22일부터 대체공휴일인 26일까지 5일간 총 20만5536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제주 입도 관광객 19만여명보다 4.6% 증가한 규모다.

21일 4만여명이 입도하는 것을 시작으로, 22일 4만5116명, 23일 4만4607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21일부터 26일까지 제주공항 이용객은 53만7581명으로 하루 평균 8만9596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1% 증가한 규모다.

이 기간 제주공항에서는 임시편 67편이 증편돼 총 2957편의 항공기가 운항할 예정이다.

공항공사는 추석 연휴기간 항공수송 수요에 원활하게 대처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내요원과 보안검색요원을 추가 배치해 출발대합실 혼잡을 해소하고 편리한 탑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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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