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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주도 문화상 선정...영예의 수상자 6명은?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12.07 1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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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위부터 순서대로 김경호 전 제주신문 편집국장, 문종해 전 제주도체육회 고문, 고신관 전 제주도역도연맹 고문, 현해남 제주대학교 교수, 양원찬 전 제외제주도민회 총연합회장, 이대호 전 일본관동제주도민협회 고문. ⓒ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언론출판, 체육, 1차산업, 재외도민 등 5개부문 6명을 2017년 문화상 수상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제주에서 가장 영예롭고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는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은 1962년도에 제정돼 올해로 56회를 맞고 있으며, 제주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현저한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개인 235명과 5개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올해 문화상 심사는 사회 각계에서 추천한 후보자들에 대해 도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30명의 심사위원들이 분과위원회 및 전체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최종 결정했다.

심사 결과 △언론출판 부문에는 김경호 전 제주신문 편집국장 △체육 부문 문종해 전 제주도체육회 고문과 고신관 전 제주도역도연맹 고문 △1차 산업 부문은 현해남 제주대학교 교수 △국내 재외도민 부문은 양원찬 전 제외제주도민회 총연합회장 △국외 재외도민 부문은 이대호 전 일본관동제주도민협회 고문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전 10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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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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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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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천4 2017-12-07 19:19:45    
왜 이 글을 적었는가 하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트라우마 같다. 그 때 감사과직원들이 "왜 때어먹습니까?"라고 표현하는 눈빛, "나는 서무담당직원이 없어서 대신 물건 받았다고 확인(물건 받음) 싸인했는데 나한테 갚으라니" 이런 세상이,,, 물건을 받지 않았으면 그 문구배달직원은 서무담당직원 올 때까지 기다리던가, 아니면 다시 배달오던가, 어느게 맞을런지요?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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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천4 2017-12-07 19:06:37    
문화상 대상자중 한 분은 1992년도에 도청에 문구를 납품하는데 외상장부에 싸인한게 지원지지 않았다고 그 10년후에 도청 감사과로 민원이 접수되어 몇 푼 안되는 그렇지만 진짜 아까운 돈을 개인적으로 준적이 있는 분인 것 같다. 진짜 그 분이 맞다면 문화상 심사 잘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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