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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씨잼', 제주어 에니메이션 더빙...역할은?

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10.12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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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대표하는 유명래퍼 '씨잼'이 제주어 에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했다.

(주)시와 월드는 래퍼 씨잼이 재능기부로 제주어 에니메이션 '제라진 탐라수호대' 더빙에 참여했다고 12일 전했다.

제주어를 보존하고, 세대단절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된 '제라진 탐라수호대'는 제주도의 대표 자연유산인 '곶자왈'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꼬마 돌하르방들의 모험담을 담은 에니메이션이다.

씨잼은 주인공 제돌이에게 올바른 길을 알려주는 '큰하르방' 역할을 맡았다.

씨잼과 제주도내 어린이 성우들, 제주캐릭터 제돌이가 함께만드는 '제라진 탐라수호대'는 제주도내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제주어 교육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주)시와월드는 '제라진 탐라수호대'에서 제돌이와 수호대를 연기해줄 성우 4명을 선발하기 위해 제주도내 만 18세 미만의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주어 성우 콘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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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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