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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노인의 날...정상섭-오용집-전상옥씨 장관 표창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09.26 17:40:00     

남원읍분회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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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고병주(대한노인회 남원읍분회 회장), 정상섭(외도동주민센터), 오용집(대한노인회 동홍동분회), 전상옥(이도1동부녀회)씨.<헤드라인제주>
제21회 노인의 날을 맞아 제주에서는 노인복지 유공자 24명이 각종 표창을 받는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서귀포시지회 남원읍분회(회장 고병주)가 대통령 표창(단체)을 수상하는 것을 비롯해,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제주시 외도동주민센터 소속 공무원 정상섭씨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또 대한노인회 서귀포시지회 동홍동분회 오용집씨가 모범노인으로, 제주시 이도1동부녀회 전상옥씨가 노인복지 기여자로 각각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는다.

수상자 중 정상섭씨는 24년여 간 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공직생활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경로당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노력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와 협력하여 복지통장제를 최초로 시행, 지역의 사회복지 증진에도 기여했다.

한편 노인의 날 행사는 제주시지역은 28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서귀포시지역은 27일 서귀포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각각 개최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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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