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건설계획 발표 10년, 갈등.논란 여전히 '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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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건설계획 발표 10년, 갈등.논란 여전히 '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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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발표 10년] (1) 10년째 계속되는 갈등, 향후 절차는
치열한 논쟁 속 행정절차는 막바지...'제주도의 시간' 어떻게?
환경영향평가-기본.실시설계 남아...이재명 정부 결정 주목

오늘로 국토교통부가 제주 제2공항 건설계획을 발표한지 딱 10년째를 맞았다.

지난 10년간 정권이 두번 바뀌는 과정 속에도 사전타당성조사와 예비타당성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기본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면서, 현재 기본설계 및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밟고 있다.

행정 절차가 진행되면서, 이 사업으로 인한 갈등 문제도 함께 커지고 있다.

◇ '제2공항 건설' 결론난 국토부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용역...지역주민 반발

지난 2015년 11월10일 오전 10시 국토교통부는 제주도청 4층 탐라홀과 국토부 청사에서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에 제2공항을 건설해 제주도에서 두개의 공항을 운영하겠다고 발표했다.

당시 용역진은 △현 제주공항 확장 △신공항 건설 △제2공항 건설 3개 안을 놓고 검토한 끝에, 제2공항 건설이 최적의 대안이라고 제시했다.

제주공항 활주로를 확장할 경우 바다 매립과 과도한 공사비가 들고, 두개 활주로를 가진 신공항의 경우 제주도민들이, 특히 기존 공항 주변 주민들이 반대하는 문제가 있어 제2공항 건설이 최적의 대안으로 제시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기획재정부가 진행하는 예비타당성 용역이 진행됐고, 약 13개월 만인 2016년 12월 경제성이 있다며 예타를 통과하기도 했다.

그러나 제2공항 건설로 지금까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이주해야 하는 성산읍 난산리와 수산리, 신산리 등 5개 마을 주민들을 중심으로 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지금까지 반대운동에 나서고 있다. 이후 성산읍반대위는 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 등과 함께 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를 구성해 반대운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제2공항 부지의 약 70%에 달하는 온평리 주민들도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 13일 저녁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제주 제2공항 강행 저지 비상도민회의' 출범식 및 결의대회.ⓒ헤드라인제주
지난 2019년 8월13일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제주 제2공항 강행 저지 비상도민회의' 출범식 및 결의대회. ⓒ헤드라인제주

◇ '입지 타당성' 재조사 했지만, 결론 못내...전략환경영향평가는 '보완', 또 '보완'

거센 반대운동이 진행되던 가운데 2017년 3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고, 그 해 12월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함께 제2공항 입지선정이 타당했는지 검토하기 위한 '입지선정 타당성 용역'이 하나의 용역으로 발주됐다.

입지선정 타당성 조사는 원점에서 제2공항의 타당성 조사를 다시 진행하는게 아닌, 이미 행해진 조사결과 데이터의 오류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반발한 제2공항 비상도민회의는 타당성 재조사에 대한 검증을 요구했고, 2018년 8월 타당성 재조사 용역에 대한 검토위원회 구성을 합의했다.

타당성 재조사 검토위원회는 이후 5차례에 걸쳐 공개 토론을 진행했지만 끝내 일치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위원장 △정부측 △반대측 3개의 권고안을 함께 적시하는 것으로 최종 의견서를 작성했다.

그러는 사이 제2공항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됐는데, 환경부는 2019년 10월 제출된 평가서 본안에 대해 보완을 요구했다.

◇ 제2공항 도민 여론조사 '반대' 우세했으나...원희룡 지사는 "제2공항 필요"

국토부가 보완을 진행하는 사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제2공항 갈등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했고, 국토부가 참여한 가운데 4차례 공개 토론회를 진행했다. 2021년 2월에는 제주도와 합의해 제2공항 건설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여론조사는 제주도내 9개 언론사가 컨소시엄을 구성, 제주도민 2000명 대상 및 성산읍 주민 500명 대상으로 2개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진행했다.

당시 제주도민 2000명 대상 여론조사에서는 2개 여론조사 기관에서 모두 반대가 많았다.

반면 성산읍 주민 여론조사에서는 두개 기관 조사 모두 찬성 의견이 앞섰다.

이런 상황에서 국토부는 제주도에 제2공항에 추진에 대한 입장을 물었고, 2021년 3월 당시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여론조사 결과를 무시한 채 "정상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국토부에 제출했다.

16일 열린 제주 제2공항 관련 쟁점해소 3차 공개연속토론회. ⓒ헤드라인제주
제주 제2공항 관련 쟁점해소 3차 공개연속토론회. ⓒ헤드라인제주

◇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반려'한 환경부, 정권 바뀌자 '조건부 동의'

환경부가 2021년 7월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반려하면서, 제2공항 갈등은 끝이 날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국토부는 2021년 10월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가능성 검토' 용역을 발주하며 기간을 7개월로 설정, 사실상 차기 정권에서 재추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줬다.

이후 2022년 5월 윤석열 정권이 들어섰고, 이듬해인 2023년 1월 국토부는 제2공항 재추진을 결정하며 환경부와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재개했다.

환경부는 속전속결로 약 두달 만인 2023년 3월 '조건부 동의' 결정을 내리면서, 제2공항 갈등에 다시 불이 붙었다.

당시 환경부는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 조건부 동의 결정을 내리며, 행정계획 확정 및 이후의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제주도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제기되는 다양한 쟁점을 해당 계획과 사업 승인 등에 검토·반영하도록 조건을 제시했다. 

입지 및 계획의 타당성을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판단해야 하는데, 사실상 제주도의 환경영향평가에서 반영하라고 '떠넘긴' 것이다.

이후 국토부는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 절차에 들어갔고, 제주도는 2023년 7월 기본계획안 의견수렴에서 제출된 2만5729건(찬성.반대 단체 집단 제출건 제외시 1500여건)을 가감없이 제주도에 제출했다.

제주도의 의견을 제출받은 국토부는 기본계획 수립 절차를 밟았지만, 건설계획 발표 이후 8년 이상 시간이 흐르면서 증가한 사업비로, 기획재정부와 장기간 총사업비 협의를 진행했다.

그러다 2024년 9월 제2공항 건설사업의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기본설계 및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진행중이다.

◇ 취임 일성 '집단지성' 외친 오영훈 지사 "환경영향평가가 그 과정"

지난 2022년 7월1일 취임한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청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제2공항 갈등 해법을 묻자 "다양한 분야에 계신 분들의 지성을 함께 모아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국토부의 제2공항 기본계획안 고시를 위한 제주도의 의견수렴 절차에서, 도민의견을 수렴한 후 별다른 가공 없이 제출해 '집단지성은 말로만'이라는 비판이 일기도 했다.

이후 올해 7월 민선 7기 3주년 기자회견에서 오 지사는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그동안 발언해 온 '자기결정권'의 과정이라며, 제주도의회 동의 절차가 도민 결정권의 최종 지점이라고 제시했다. 

이로 인해 오 지사의 발언이 궁색한 변명이고, 최종 결정을 제주도의회에 떠넘긴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1일 열린 오영훈 제주도지사 민선 8기 출범 3주년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지난 7월1일 열린 오영훈 제주도지사 민선 8기 출범 3주년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 윤석열 정부에서 시작한 환경영향평가, 이재명 정부 결론은?

윤석열 정부에서 환경영향평가가 시작됐지만, 사실상 이재명 정부에서 결론이 내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올해 8월 환경영향평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 앞으로 1년간 4계절 조사를 거쳐 초안을 작성하게 된다.

초안이 작성되면 국토부는 이 내용을 공고.공람해 설명회를 진행하고, 일정 이상 주민들의 요구가 있다면 공청회를 개최한다.

국토부는 제시된 주민들의 의견에 대한 반영 여부를 결정하고, 다시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을 작성해 제주도에 제출한다.

다른 변수가 없다면 이 과정까지만 최소 2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본안이 제출되면 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 및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해 검토의견을 국토부에 통보하게 된다.

이후 평가서 본안을 보완해 제출하면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가 심의하게 되는데 △동의 △조건부동의 △재심의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동의 또는 조건부 동의 결정이 내려지면 제주도의회의 동의를 얻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으나, 재검토 결정이 내려지면 사업의 규모·내용·시행시기 또는 위치에 대해 변경·조정 등 사업계획을 재검토해야 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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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5-11-13 07:29:15 | 220.***.***.2
╲           ╱

   2공항 " 활주로",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조류충돌은 179명 참사한╲

 ╱  무안공항보다 568배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동굴 2025-11-17 06:46:07 | 220.***.***.2
2공항 주변 ==> 18개소 동굴 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인접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사업부지 300m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 가지동굴과 연결유무검증하라

제주사랑 2025-11-10 07:30:55 | 118.***.***.106
극좌파 범죄당 놈들 남로당 후예놈들은 비행기타고 다니는게 사치라 생각하는거지 배타고 다니라고 원시시대로 살아라 범죄당 악행을 알아도 범죄당 찍어줄거니 기자놈들도 모두 배만타고 다니고 제주도만 후진국으로 살도록 배려하는구만 농사짓는 놈민들은 나이가 많아 농민인구가 줄어드는데도 농사만 짓다만 죽어라 햐고 후손들은 육지로 떠나가도록 조장하고 참 기자들이 북한 주민 정도의 경제관념을 가지고 있으니 가관이다 갈등은 창빈이가 조장하면서 제주도가 갈등이 큰것처럼 기사씀 성산가서 주민들 만나서 이야기 들어봐라 갈등이 니놈이 주장하는것처럼 않은지 소수가 큰소리치

오름 2025-11-17 06:36:49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면..
집중호우때 성산읍 전역에 물바다가 된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ㅇㅇㅇ 2025-11-30 17:24:57 | 220.***.***.2
제주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법 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
종달: 6km,하도.신천: 8km 거리에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제주공항 2025-12-04 02:07:02 | 220.***.***.2
2공항은 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활주로:600m확장<=울릉공항 성공사례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항공기 착륙 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짱나 2025-11-17 12:02:01 | 223.***.***.197
사람들은 균등 발전 균등 발전 외치는데 정작 사람들이 살고 있는 농지마을을 떠나 이주시키고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을 훼손하고. 철새 도래지 동굴 파괴 쓰례기섬으로전락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찬성하는 사람들은 본인의 이익이 맞아 떨어지고수혜를입기 때문에 찬성하는 것이다. 그들이 진짜로 제주도를 위해 도민을 위해 찬성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양심걸 본인이 이익이아닌 공동의 이익 이걸 위해서 생각해 줬으면 한다.

뻔뻔 2025-11-10 10:16:23 | 121.***.***.102
뻔뻔한 놈들!
성산으로 발표나기전까지는 대다수 도민들도 찬성하고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도 여야만장일치였다.
니들보다 더 나쁜 자들은 민주당 정치꾼들이다.
경제도 모르고 스케일도 없고 특히 글로벌 마인드는 전무한 오로~~지 표만 생각하는 민주당 정치꾼들은 제2공항을 그동안 정략적으로 이용해 왔다.
즉,민주당만 아니었어도 금년에 제2공항은 완공되었을 것이고 지금의 제주경제도 이 정도는 아니었을 것이다.
APEC도 제주에서 개최되었을 것이고 전세계가 지금 제주를 향하고 있을 것이다.
개최후 경제유발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충만해 있을 것이다.

ㅇ 2025-12-10 17:29:20 | 220.***.***.2
⊂ヽ 성산2공항 == 불법공항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창빈아 2025-11-10 10:18:39 | 223.***.***.198
반대집회 사진 찾느라 고생했다.
저때가 제일 많이 참석했더냐?

옛 어른들이 자식 낳으면 기자와 정치인은 시키지 말라고 했다. 요즘에는 검사도 추가다~

철새당직 2025-12-23 13:47:08 | 220.***.***.2
< 철새당직 >하면
ㅡ2공항에선 형사처벌 되고...
ㅡ제주공항은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중이다
< 2공항 법정보호종 조류학대.괴롭힘=>철새도래지.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ㅡ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법에서 엄격하게 다단계로 법적보호받고

▲< 제주도청에서 주장하는.>
ㅡ 제주공항 주변 일반잡새 1,000여마리를..
공항 안전을 위해 공포탄을 쏘는행위는 참잘한다

억새왓 2025-11-11 01:30:25 | 114.***.***.17
ㅡ<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던 옛날 김영삼 대통령이 독재정권과 맞서 싸우며 비장하게 외치던 사자후가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신공항 반대 세력들이 도민들이 수년에 걸친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ㆍ어가 소득감소 경기침체로 인한 일자리 줄고 그리고 젊은이들이 육지부로 대량 유출되면서 지방소멸화의 위기가 닥쳤는데도

ㅡ신공항 반대하는 인간덜은 온갖 방해공작과 음모 속에서도, 신공항 탄생이 코앞에 닥쳤음을 듣보잡 단체들이 요란한 아우성을 보며 드는 생각이다

ㅡ정부는 제주서부 투기세력들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의 환경과 조류 그리고 국책사업에 듣도보도 못하던 해괴한 도민결정권을 앞세운 선전ㆍ선동질에 미혹된 도민들을 파국으로 이끄는 주모자를 색출 민ㆍ형사상의 엄벌로 더이상의 도민분열 양상을 막아라.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2 07:13:57 | 220.***.***.2
도청 공항확충단< 억새왓 : 34년차 고위직.성산출신>
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은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억새왓 2025-11-28 01:05:38 | 114.***.***.17
ㅡ새만금 공항이 취소판결로 신공항도 같은 상황으로 취소판결 된다고 모른 쇠똥 불 붙은듯 반대파들의 헛된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이는 바닷가에 활주로가 거의 붙어있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물새/철새떼들을 쫒는 철새당직을 서야하지만

ㅡ성산신공항은 새떼들이 먹이활동이 왕성한 해안가와 4~5km 내륙의 황무지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안가에 접근시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상공 백미터 이내에서 먹이활동하는 새떼/물떼새들의 조류충돌 영향없이 비행할수 있는 안전한 공항이다

ㅡ공항시설법 운운하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공항이 들어 설 수 없는 곳에 공항이 들어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법으로, 현공항이 측풍과 급변풍 세계적인 혼잡으로 위험하지만, 남북활주로의 안전한 신공항은 건설되야 한다.

억새왓 2025-12-09 10:05:55 | 114.***.***.17
ㅡ제주도는 화산지대이다. 제주 어디를 가서 땅을 파보아도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기본적으로 솜이나 현무암 층의 비슷비슷한 지질이라는 말이다

ㅡ다시 말해 제주공항 주변에도 개천들도 있고 지질도 신공항과 오십보백보라 수십년 이상이 없었던 제주공항에 의해 지질 안정성이 이미 증명이 되었다는 말이다

ㅡ신공항 활주로 주변에 이런저런 동굴이 있으니 위험하다고 변죽만 울릴게 아니라 기어이 신공항의 지질안정성을 조사해야 한다면 전문가들이 제주공항 땅밑도 조사해서 비교해서 안정성을 판정해야 옳다.

ㅡ신공항 지질안정성이 판명되더라도 신공항 반대자들은 강강수월래식의 또 다른 주제로 들고 나오지 않겠는가?. 국토부에서 신공항 주변 오름절삭이 필요 없다 했는데도 십년넘게 오름절삭 한다고 선동질 하잖은가?.

억새왓 2025-12-09 10:11:48 | 114.***.***.17
ㅡ일본 동북부 아오모리현에서 강도 7.6규모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가 오네마네 주민대피를 하네마네 하면서 말들이 많은 모냥이다.

ㅡ얼마전 나의 댓글에서도 활화산이 불을 뿜고있고 지진활동이 왕성한 제주 동남부의 사꾸라지마를 비롯한 규슈지역에 강력한 지진이 일어나면 그 여파로 주변에 몰려오는 쓰나미는

ㅡ해발 몇m도 안되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바로 물속에 잠기며 공항이 폐쇄되어 즉각적인 외부의 도움이나 구조를 못받는 아비규환에 처하게 된다. 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자들이 이 엄청난 상황을 책임져 줄 수 있나?.

ㅡ반면 신공항은 해발 백여미터 이상에 위치해 왠만한 해일에도 영향받지 않고 남북활주로라 잦은 하늬바람에 의한 횡풍위험과 급변풍이 없는 천혜의 안전한 공항이 될 것이다.

억새왓 2025-12-09 10:53:31 | 114.***.***.17
ㅡ해발 몇m도 안되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해일이 와도 절대 안전한 무적의 공항이고 해발 백여미터 신공항은 위험허다고 선전ㆍ선동질 중이냐?.

ㅡ성산이 일본 규슈와 가까운 것은 맞다. 하지만 수십m 쓰나미가 성산에 닥치는데 해발이 거이없어 물에 잠기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해일에 안전하다는 개소리는 초등학생이 들어도 앙천대소 할 일이다.

ㅡ혼자만 잘난척을 아무리 해대도 올바름에 기반하지 않은 주장은 도민들을 무식한 개돼지 취급허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허는것과 다름없다?.

ㅡ나는 고위공무원도 공항추진단도 뭐하는지도 모르며 방위 이등병은 더더욱 아니다. 해군 예비역 장교출신으로 지역이기주의에 숨어서 자기 잇속만 챙기려는 <쥐새끼>가 아니라 유사시 총칼을 들고 외적과 싸움을 주져치 않은 노장이다.

억새왓 2026-01-01 08:55:05 | 223.***.***.96
ㅡ제주공항이 쇄도하는 이용객들로 터미널 하늘길 할것없이 모두 세계최고의 혼잡한 공항으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치 않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표현으로 전문가들이 진단했는디

ㅡ단어의 이해도가 꽉막혀서 복사ㆍ도배질 로만 전달하던가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멱살잡이에 행패 폭력을 의존해 자기를 표현하는 막가파가 바로 신공항 반대세력들 아니신가?.

ㅡ제주공항에 측풍과 급변풍으로 툭햐면 공항폐쇄가 일어나건만 그것을 아예 개무시하고 오직 지역이기주의의 그늘에 숨어서 자기들 잇속만 챙기려 눈이 벌개져 있는게 또한 이들이 행태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같짆은 논리로 신공항 반대의 구실을 앞세울지라도 정부와 도정은 한시도 이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완성이라는 국가공동체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