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제주 제2공항, 조류 충돌 위험성 평가 세밀하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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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주 제2공항, 조류 충돌 위험성 평가 세밀하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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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발표 10년] (3) 논란과 쟁점, 국토부 입장은
"환경평가 조류.동굴 정밀조사...조사결과, 전부 공개할 것"
"항공수요, 충분히 검토할 것...모든 절차에 '제주도 의사' 최우선"
"제2공항, 제주도민 판단.의견 존중...'갈등 최소화' 위해 소통"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관련 환경영향평가 절차에서 최대 쟁점으로 꼽히는 항공기의 조류 충돌 위험성 논란 등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환경영향평가 절차 과정에서 세밀한 평가와 정밀조사를 통해 입지 적정성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향후 절차 진행과정에서는 "제주도민들의 판단과 의견을 존중하고, 소통해 나가겠다"는 원론적 입장을 제시하면서도, 시민사회단체에서 요구하는 도민의 자기결정권 실현을 위한 주민투표 요구에 대해서는 별도 언급하지 않았다.

김홍락 국토교통부 공항정책관은 10일 제주 제2공항 추진계획 발표 10년에 즈음해 <헤드라인제주> 등 제주도내 언론사들로 구성된 제주특별자치도청 출입기자단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제2공항 갈등 및 각종 쟁점 등에 대한 입장에 대한 국토부의 입장을 제시했다.

출입기자단의 요청으로 성사된 이번 서면 인터뷰에서 김 정책관은 "지난 10년 동안 제주 제2공항 사업을 추진해 오는 과정에서 제주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 사업과 관련해 여러 의견들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정부는 도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등의 절차를 진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더 열린 자세로 제주도민들의 판단과 의견을 존중할 것"이라며 "갈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도민들과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2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에서 사업을 2단계로 추진하는 것이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타당성 조사를 피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혹에 대해 김 정책관은 "현 제주공항과의 구체적인 수요 배분 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주 제2공항 2단계 사업을 반영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았다"고 항변했다.

그러면서 "향후 설계 과정에서 현 제주공항과 제2공항과의 구체적인 수요 배분이 확정되면, 이를 반영해 2단계 사업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조건부로 통과했지만, 그 과정에서 제시된 핵심 쟁점에 대해 김 정책관은 "제주도 및 제주도민들과 관련 기관들의 의견들을 충분히 수렴해 반영・보완해 나가면서, 조사방법과 조사결과 등은 제주도민들께 전부 공개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김 정책관은 "환경부와 전문기관 등이 검토해 제시한 조건부 협의의 주요내용은 조류 등 법정보호종, 숨골 및 지하수, 소음 등을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면밀히 조사하고 영향 저감방안을 마련하라는 것"이라며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관련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조류 및 동굴 등에 대한 정밀조사를 수행하고 이에 따른 보완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조류충돌 우려 및 동굴의 존재 가능성 등 성산읍이 제2공항 입지로 적절한지 묻는 질문에 김 정책관은 "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사전타당성조사 과정에서 공항분야 전문가들이 ICAO등 국제기준에 따라 공역・기상・소음・환경성 등 9개 평가항목을 종합적으로평가해 최적입지를 선정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영향평가 시 관련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현재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조류 충돌 위험성 평가, 동굴에 대한 정밀조사 등을 세밀하게 시행할 계획"이라며 "그 과정에서 입지의 적정성 여부를 충분히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제2공항 건설의 핵심 이유인 제주도의 항공수요예측과 관련해, 현 시점의 항공수요가 2015년 발표 당시보다 크게 줄어들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김 정책관은 "설계 과정에서 사회・경제지표 등 교통관련 자료와 함께, 직・간접 대상지역의 인구・고용・산업・교육 등 미래 항공수요 추정에 필요한 기초자료를면밀히 조사・분석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또 미래의 수요추정에 필요한 경제상황, 항공・관광정책, 환경 및 상황변경 요인 등 수요추정에 반영되는 장・단기적 예측 자료 등을 충분히 검토해 항공수요를 예측할 계획"이라며 "이 과정에서 제주도 및 관계기관과 충분히 논의하고, 전문가 자문 등 검증을 통해 항공수요의 적정성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제2공항 계획 자체를 재검토할 가능성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기본설계, 실시설계 등 사업 추진 단계마다 수요예측 재조사를 면밀하게시행하는 한편, 그 과정과 결과를 제주도와 공유해 항공수요에 대한 논란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제주도의 요청에 따라 기본계획이 고시된 만큼, 정부는 모든 단계마다 제주도의 의사를 최우선할 계획이다.  이는 수요예측 재조사 결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현 제주공항 확장 또는 정석비행장 활용 주장에 대해 김 정책관은 "사전타당성 용역 과정에서 검토했다"며 "당시에는 수용능력 부족(혼잡 지속 발생), 해양환경 훼손, 대규모 시설이전필요성, 현 공항 주변 혼잡 심화, 과도한 사업비 등의 문제가 있어 추진하지 않기로 한 바 있다"고 일축했다.

최근 새만금공항 건설사업의 기본계획과 관련해 제기된 소송에서 1심 법원이 조류충돌 검토 미흡으로 취소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김 정책관은 면밀한 조사와 저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전략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관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미국-캐나다 모델’을 적용해 조류 충돌 위험성 평가를 면밀하게 시행한 바 있고, 이 결과를 토대로 환경부와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거친 바 있다"며 "추가적으로 제기되는 조류 충돌 위험성 평가 등의 쟁점들에 대해서는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제주도 및 제주도민, 관계기관들과 소통하면서 면밀히 조사하고 저감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조류 전문가 조사, 위치추적기 활용 등 조류 충돌 위험성을 면밀히 분석할 것"이라며 "조류탐지 레이더 도입, 드론 활용, 첨단장비 도입, 공항 주변 관리 등 현재 시점에서 가능한 모든 조류 충돌 예방 활동을 적극 이행해 항공안전을 확보하고, 제주도민들의 우려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현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과 관련해 김 정책관은 "고속탈출유도로 추가, 계류장 확장, 터미널 증축, 부지매입 이후 공항 주차장 추가 설치 등을 완료했다"며 " 단기 확충계획과는 별개로 현재 제주공항 운영 효율화 및 안전 확대를 위해 관제동 신축사업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제2공항 건설계획으로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김 정책관은 "사실과 다르다"고 당조했다.

그는 "이미 현 제주공항에 대해서는 고속탈출유도로 추가, 계류장 확장, 터미널 증축, 주차장 추가 설치 등 시설개선을 완료했다"며 "이외에도 현재 제주공항 운영 효율화 및 안전 강화를 위해 관제동 신축사업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홍락 국토교통부 공항정책관.
김홍락 국토교통부 공항정책관.

다음은 김홍락 국토교통부 공항정책관 서면 인터뷰 전문.

◇ 제주 제2공항 건설계획을 발표하고 10년째를 맞고 있다. 행정적인 절차는 진행되고 있지만, 찬반 갈등은 여전하다. 이 갈등에 대한 입장과, 갈등 해소를 위한 노력을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지난 10년 동안 제주 제2공항 사업을 추진해 오는 과정에서 제주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 사업과 관련하여 여러 의견들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정부는 도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등의 절차를 진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더 열린 자세로 제주도민들의 판단과 의견을 존중하고, 갈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도민들과 적극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 제2공항 사업비를 2단계로 나눈 것은 타당성 재조사를 피하기 위한 것이라는 지적에 대한 입장은?

-現제주공항과의 구체적인 수요 배분 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주 제2공항 2단계 사업을 반영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았습니다.

향후 설계 과정에서 現제주공항과 제2공항과의 구체적인 수요 배분이 확정되면, 이를 반영하여 2단계 사업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조건부 동의에서 제시된 4개 사유에 대해 어떻게 조사할 계획인지?

-환경부와 전문기관 등이 검토하여 제시한 조건부 협의의 주요내용은 조류 등 법정보호종, 숨골 및 지하수, 소음 등을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면밀히 조사하고 영향 저감방안을 마련하라는 것입니다.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관련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조류 및 동굴 등에 대한 정밀조사를 수행하고 이에 따른 보완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제주도 및 제주도민들과 관련 기관들의 의견들을 충분히 수렴하여 반영・보완해 나가면서, 조사방법과 조사결과 등은 제주도민들께 전부 공개할 계획입니다.

◇ 조류 및 동굴 존재 가능성 등 여러 이유로 성산이 제2공항 입지로 부적정하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여전히 성산이 제2공항 입지로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있는지?

-사전타당성조사(‘14.12~‘15.11) 과정에서 공항분야 전문가들이 ICAO등 국제기준에 따라 공역・기상・소음・환경성 등 9개 평가항목을 종합적으로평가하여 최적입지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 시 관련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현재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조류 충돌 위험성 평가, 동굴에 대한 정밀조사 등을 세밀하게 시행할 계획이며, 그 과정에서 입지의 적정성 여부를 충분히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제2공항 계획 최초 발표 시점을 비롯해, 이후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제주도 항공수요 예측이 줄어들었고, 올해도 이용객은 예측치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영향평가에서 다시 수요예측을 하도록 요구했는데, 어떻게 진행할 계획인지?

-설계 과정에서 사회・경제지표 등 교통관련 자료와 함께, 직・간접 대상지역의 인구・고용・산업・교육 등 미래 항공수요 추정에 필요한 기초자료를면밀히 조사・분석하겠습니다.

또한 미래의 수요추정에 필요한 경제상황, 항공・관광정책, 환경 및 상황변경 요인 등 수요추정에 반영되는 장・단기적 예측 자료 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항공수요를 예측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제주도 및 관계기관과 충분히 논의하고, 전문가 자문 등 검증을 통해 항공수요의 적정성 여부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제2공항 계획 자체를 재검토할 가능성은?

-기본설계, 실시설계 등 사업 추진 단계마다 수요예측 재조사를 면밀하게시행하는 한편, 그 과정과 결과를 제주도와 공유하여 항공수요에 대한 논란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주도의 요청에 따라 기본계획이 고시된 만큼, 정부는 모든 단계마다 제주도의 의사를 최우선할 계획이며, 이는 수요예측 재조사 결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 기존 제주공항 활주로 연장 또는 활주로 추가 건설, 터미널 확장 등 인프라 확충하자는 주장이나, 정석비행장을 활용하자는 주장이 있다. 이에 대한 입장은?

-평행활주로 추가(육상 또는 해상), 보조활주로 연장 등 現제주공항 확장안과정석비행장 활용 방안에 대해 사전타당성 용역 과정에서 검토하였으나, 당시에는 수용능력 부족(혼잡 지속 발생), 해양환경 훼손, 대규모 시설이전필요성, 현 공항 주변 혼잡 심화, 과도한 사업비 등의 문제가 있어 추진하지 않기로 한 바 있습니다.

◇ 1심이지만, 법원에서 새만금공항 기본계획 취소 판결이 나왔다. 조류충돌 위험이 쟁점이었는데, 제주 제2공항과 관련해서도 전략환경영향평가에 조류충돌 위험이 축소 반영됐다는 비판이 있다.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조류 충돌 위험 조사가 적절하다고 보는지?

-전략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관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미국-캐나다 모델’을 적용하여 조류 충돌 위험성 평가를 면밀하게 시행한 바 있고, 이 결과를 토대로 환경부와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거친 바 있습니다.

아울러, 추가적으로 제기되는 조류 충돌 위험성 평가 등의 쟁점들에 대해서는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제주도 및 제주도민, 관계기관들과 소통하면서 면밀히 조사하고 저감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 주변에 철새도래지가 존재하는 만큼, 현 입지를 그대로 추진하게
될 경우 앞으로도 조류충돌 우려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우려를 어떻게 해소할 계획인지?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조류 전문가 조사, 위치추적기 활용 등 조류 충돌 위험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조류탐지 레이더 도입, 드론 활용, 첨단장비 도입, 공항 주변 관리 등 현재 시점에서 가능한 모든 조류 충돌 예방 활동을 적극 이행하여 항공안전을 확보하고, 제주도민들의 우려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제2공항과 별개로, 현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계획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現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계획은 사전타당성 검토에서 現제주공항의 혼잡 문제 해소를 위해 수립한 단기 확충방안으로,
고속탈출유도로 추가, 계류장 확장, 터미널 증축, 부지매입 이후 공항 주차장 추가 설치 등을 완료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단기 확충계획과는 별개로 현재 제주공항 운영 효율화 및 안전 확대를 위해 관제동 신축사업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 제주공항 확충이 제2공항 계획으로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대한 입장은?

-제주공항 확충이 제2공항 계획으로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릅니다.

이미 현 제주공항에 대해서는 고속탈출유도로 추가, 계류장 확장, 터미널 증축, 주차장 추가 설치 등 시설개선을 완료하였으며, 이외에도 현재 제주공항 운영 효율화 및 안전 강화를 위해 관제동 신축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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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2 07:12:00 | 220.***.***.2
도청 공항확충단< 억새왓 : 34년차 고위직.성산출신>
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은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억새왓 2026-01-01 08:54:29 | 223.***.***.96
ㅡ제주공항이 쇄도하는 이용객들로 터미널 하늘길 할것없이 모두 세계최고의 혼잡한 공항으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치 않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표현으로 전문가들이 진단했는디

ㅡ단어의 이해도가 꽉막혀서 복사ㆍ도배질 로만 전달하던가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멱살잡이에 행패 폭력을 의존해 자기를 표현하는 막가파가 바로 신공항 반대세력들 아니신가?.

ㅡ제주공항에 측풍과 급변풍으로 툭햐면 공항폐쇄가 일어나건만 그것을 아예 개무시하고 오직 지역이기주의의 그늘에 숨어서 자기들 잇속만 챙기려 눈이 벌개져 있는게 또한 이들이 행태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같짆은 논리로 신공항 반대의 구실을 앞세울지라도 정부와 도정은 한시도 이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완성이라는 국가공동체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라.

일출 2025-12-23 03:06:20 | 220.***.***.2
겨울까마귀
성산 터진목.일출봉.2공항주변 일대에서...

ㅡ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있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친다.
ㅡ 지난주부터 수십만마리 군무.일출봉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모두 성산으로 놀러오세요.

돌킹이 2025-12-19 15:51:01 | 125.***.***.133
이런들 저런들
결국에는 제2공항은 건설될 수 밖에
설왈설래만 있을 뿐

성산읍민 2025-12-19 14:34:59 | 220.***.***.2
제주 2공항 핵심쟁점 ...
======> 공항시설법 위반 <=====
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법 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
종달: 6km,하도.신천: 8km 거리에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백지화하라 2025-12-16 06:53:15 | 220.***.***.2
<2공항 반대단체> 2공항 백지화하라
내란수괴당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공항시설법 개정(조수보호구역 8키로내 2공항
금지조항,2025,8,26일시행)
헌신하신 위성곤.문대림.김한규 제주출신
국회의원 3분의 필승을 기원한다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ㅡ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907제주기후정의실천ㅡ통일청년회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억새왓 2025-12-15 13:08:24 | 223.***.***.231
ㅡ신공항 건설하면 성산농어민 망한다고 선동질 안해도 이미 몇 년 째 이상기후로 농작물 생산량 감소하고 수입과일 활성화로 밀감은 진작 폐농하며 그나마 남아있던 젊은이들도

ㅡ일찾아 대도시로 육지로 출도하여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가 가속화 되가서 성산은 진즉 애울음 소리 그친지 오래다. 성산신공항 취소하면 성산에 인구가 늘어나고 제주의 경기가 좋아지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ㅡ오직 성산신공항 건설로 6조 넘는 돈이 제주에 풀리고 자연환경 친화적인 아름다운 배후도시 건설하고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제주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는데

ㅡ다른 도민들이야 죽든말든 신공항 취소와 오직 자기가 투기하고 제주시 쩐주들을 위한 일도지구 아파트 분양 흥행만을 선전ㆍ선동질하는 미친 짓을 밤낮으로 시전한다

ㅇㅇㅇ 2025-12-10 17:27:26 | 220.***.***.2
⊂ヽ 성산2공항 == 불법공항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5-12-09 10:54:50 | 114.***.***.17
ㅡ해발 몇m도 안되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해일이 와도 절대 안전한 무적의 공항이고 해발 백여미터 신공항은 위험허다고 선전ㆍ선동질 중이냐?.

ㅡ성산이 일본 규슈와 가까운 것은 맞다. 하지만 수십m 쓰나미가 성산에 닥치는데 해발이 거이없어 물에 잠기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해일에 안전하다는 개소리는 초등학생이 들어도 앙천대소 할 일이다.

ㅡ혼자만 잘난척을 아무리 해대도 올바름에 기반하지 않은 주장은 도민들을 무식한 개돼지 취급허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허는것과 다름없다?.

ㅡ나는 고위공무원도 공항추진단도 뭐하는지도 모르며 방위 이등병은 더더욱 아니다. 해군 예비역 장교출신으로 지역이기주의에 숨어서 자기 잇속만 챙기려는 <쥐새끼>가 아니라 유사시 총칼을 들고 외적과 싸움을 주져치 않은 노장이다.

억새왓 2025-12-09 10:10:04 | 114.***.***.17
ㅡ일본 동북부 아오모리현에서 강도 7.6규모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가 오네마네 주민대피를 하네마네 하면서 말들이 많은 모냥이다.

ㅡ얼마전 나의 댓글에서도 활화산이 불을 뿜고있고 지진활동이 왕성한 제주 동남부의 사꾸라지마를 비롯한 규슈지역에 강력한 지진이 일어나면 그 여파로 주변에 몰려오는 쓰나미는

ㅡ해발 몇m도 안되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바로 물속에 잠기며 공항이 폐쇄되어 즉각적인 외부의 도움이나 구조를 못받는 아비규환에 처하게 된다. 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자들이 이 엄청난 상황을 책임져 줄 수 있나?.

ㅡ반면 신공항은 해발 백여미터 이상에 위치해 왠만한 해일에도 영향받지 않고 남북활주로라 잦은 하늬바람에 의한 횡풍위험과 급변풍이 없는 천혜의 안전한 공항이 될 것이다.

억새왓 2025-12-09 10:03:53 | 114.***.***.17
ㅡ제주도는 화산지대이다. 제주 어디를 가서 땅을 파보아도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기본적으로 솜이나 현무암 층의 비슷비슷한 지질이라는 말이다

ㅡ다시 말해 제주공항 주변에도 개천들도 있고 지질도 신공항과 오십보백보라 수십년 이상이 없었던 제주공항에 의해 지질 안정성이 이미 증명이 되었다는 말이다

ㅡ신공항 활주로 주변에 이런저런 동굴이 있으니 위험하다고 변죽만 울릴게 아니라 기어이 신공항의 지질안정성을 조사해야 한다면 전문가들이 제주공항 땅밑도 조사해서 비교해서 안정성을 판정해야 옳다.

ㅡ신공항 지질안정성이 판명되더라도 신공항 반대자들은 강강수월래식의 또 다른 주제로 들고 나오지 않겠는가?. 국토부에서 신공항 주변 오름절삭이 필요 없다 했는데도 십년넘게 오름절삭 한다고 선동질 하잖은가?.

ㅇㅇ 2025-12-07 11:14:12 | 210.***.***.158
2공항 .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 45만톤 발생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13.공항시설비:국비50

억새왓 2025-12-06 19:29:51 | 223.***.***.180
ㅡ<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던 옛날 김영삼 대통령이 독재정권과 맞서 싸우며 비장하게 외치던 사자후가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신공항 반대 세력들이 도민들이 수년에 걸친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ㆍ어가 소득감소 경기침체로 인한 일자리 줄고 그리고 젊은이들이 육지부로 대량 유출되면서 지방소멸화의 위기가 닥쳤는데도

ㅡ신공항 반대하는 인간덜은 온갖 방해공작과 음모 속에서도, 신공항 탄생이 코앞에 닥쳤음을 듣보잡 단체들이 요란한 아우성을 보며 드는 생각이다

ㅡ정부는 제주서부 투기세력들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의 환경과 조류 그리고 국책사업에 듣도보도 못하던 해괴한 도민결정권을 앞세운 선전ㆍ선동질에 미혹된 도민들을 파국으로 이끄는 주모자를 색출 민ㆍ형사상의 엄벌로 더이상의 도민분열 양상을 막아라.

제주공항 2025-12-04 02:05:24 | 220.***.***.2
2공항은 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활주로:600m확장<=울릉공항 성공사례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항공기 착륙 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5-12-03 09:16:09 | 114.***.***.17
ㅡ한라산 영향으로 툭하면 몰려오는 급변풍 때문에 공항폐쇄로 비행기 승객에게 말할수 없는 불편을 초래해 왔고 횡풍으로 위태위태하게 회항(go around)해가며 착륙을 해야하며

ㅡ공항혼잡도가 세계 최고라 언제든 제주공항에서 항공참사가 일어날 수 있음을 파일럿 관제사 항공행정가 등등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위험을 경고해 왔다

ㅡ항공안전을 걱정하고 새떼들이 그렇게 위험하다면 공포탄을 쏘아가며 철새당직을 서야하는 현 제주공항도 언넝 폐쇄해서 배로만 육지나들이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게 맞다

ㅡ십년 넘게 목포껄벵이가 제주공항이 위험하단 소리는 듣도보도 못허고 세계최고의 안전한 공항이라 기네스에 등재해야 한다고 국민을 눈가리고 아웅하는 선전ㆍ선동질만 보아왔다. 더 이상의 거짓말은 사양헌다.

2222 2025-11-29 09:54:30 | 220.***.***.2
"성산읍민 30,000명" 새들과 행복하게 ~ ~
<육상>에선
ㅡ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고
ㅡ조수보호구역 4곳으로 빙 ~~ 둘려쌓였고
일출봉.섭지코지를 이어서 관광화
하면 풍요롭게 살수있다

<해안>
ㅡ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2025~2029년까지 5개년
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새 먹이 공급원.
서식지로 대대적으로 제공한다
※ 그러면 서쪽 새들도 희소식 듣고
성산해안가로 2~3배 더 모여 듭니다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
,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억새왓 2025-11-28 01:01:26 | 114.***.***.17
ㅡ새만금 공항이 취소판결로 신공항도 같은 상황으로 취소판결 된다고 모른 쇠똥 불 붙은듯 반대파들의 헛된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이는 바닷가에 활주로가 거의 붙어있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물새/철새떼들을 쫒는 철새당직을 서야하지만

ㅡ성산신공항은 새떼들이 먹이활동이 왕성한 해안가와 4~5km 내륙의 황무지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안가에 접근시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상공 백미터 이내에서 먹이활동하는 새떼/물떼새들의 조류충돌 영향없이 비행할수 있는 안전한 공항이다

ㅡ공항시설법 운운하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공항이 들어 설 수 없는 곳에 공항이 들어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법으로, 현공항이 측풍과 급변풍 세계적인 혼잡으로 위험하지만, 남북활주로의 안전한 신공항은 건설되야 한다.

농어민 폐업으로 생계 대책 내놔라 2025-11-19 07:45:22 | 220.***.***.232
2공항이 추진하면.성산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성산.우도 전지역및 표선.구좌 일부지역
<*조류유인시설 해당면적 :2공항~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4월발표 국토부 ==> 항공안전 혁신 방안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시설 금지ㅡ
✔ 과수원 <감귤 포함>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재배 금지.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동굴 2025-11-17 06:44:57 | 220.***.***.2
2공항 주변 ==> 18개소 동굴 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인접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사업부지 300m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 가지동굴과 연결유무검증하라

오름 2025-11-17 06:34:51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면..
집중호우때 성산읍 전역에 물바다가 된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제주도민 2025-11-13 17:01:09 | 119.***.***.188
진짜 제주도민들은 조속한 추진을 간절히 바랍니다.

ㅇㅇㅇ 2025-11-13 07:27:59 | 220.***.***.2
╲           ╱

   2공항 " 활주로",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조류충돌은 179명 참사한╲

 ╱  무안공항보다 568배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9999 2025-11-11 22:42:12 | 175.***.***.149
2공항이 추진하면.성산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성산.우도 전지역및 표선.구좌 일부지역
<*조류유인시설 해당면적 :2공항~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4월발표 국토부 ==> 항공안전 혁신 방안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시설 금지ㅡ
✔ 과수원 <감귤 포함>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재배 금지.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억새왓 2025-11-11 01:28:56 | 114.***.***.17
ㅡ<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던 옛날 김영삼 대통령이 독재정권과 맞서 싸우며 비장하게 외치던 사자후가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신공항 반대 세력들이 도민들이 수년에 걸친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ㆍ어가 소득감소 경기침체로 인한 일자리 줄고 그리고 젊은이들이 육지부로 대량 유출되면서 지방소멸화의 위기가 닥쳤는데도

ㅡ신공항 반대하는 인간덜은 온갖 방해공작과 음모 속에서도, 신공항 탄생이 코앞에 닥쳤음을 듣보잡 단체들이 요란한 아우성을 보며 드는 생각이다

ㅡ정부는 제주서부 투기세력들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의 환경과 조류 그리고 국책사업에 듣도보도 못하던 해괴한 도민결정권을 앞세운 선전ㆍ선동질에 미혹된 도민들을 파국으로 이끄는 주모자를 색출 민ㆍ형사상의 엄벌로 더이상의 도민분열 양상을 막아라.

조천 2025-11-10 17:40:58 | 125.***.***.126
제주 제2공항, 조류 충돌 위험성 평가 세밀하게 할 것?....신공항 물건너감.

제2공항도... 2025-11-10 10:29:50 | 121.***.***.102
제2공항도 제주공항처럼 제주도민만을 위한 게 아닙니다.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것이고 도민들보다 육지인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더 많이 이용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