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회협약위 "제2공항, '도민 결정' 원칙 준수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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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사회협약위 "제2공항, '도민 결정' 원칙 준수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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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한 결론 나오지 않으면, 도민이 최종 결정 선택"

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위원장 고승한)는 제주 지역사회 최대 현안인 제2공항 건설사업이 발표된지 10년째를 맞은 10일 입장문을 통해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해 '도민 결정'의 원칙이 준수될 수 있도록 각 주체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위원회는 "2015년 11월 10일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와 함께 본격 착수된 제2공항 개발사업은, 안타깝게도 지난 10년간 큰 진전을 이루지 못한 채 제주 사회에 깊은 상처와 고민을 남겼다"며 "이 과정에서 우리는 적지 않은 사회적 비용을 함께 치러야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제주의 미래 발전을 염원하는 간절한 마음과 삶의 터전과 환경을 지키려는 절박한 마음이 서로 교차하며 10년의 세월이 흘렀다"며 "이렇게 긴 시간 동안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지금의 상황은 중앙정부와 제주도, 그리고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가진 도민 모두에게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진단했다.

위원회는 "제2공항 개발사업은 국토교통부가 계획.추진해 온 국책사업이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갈등을 예방하고 해결해야 할 일차적인 책임도 국토교통부에 있다"며 "그러나, 그간 그에 상응한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던 것은 극히 유감이며, 그에 따른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제2공항 기본계획이 고시된 이후 중요한 것은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라며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협의.동의권을 갖는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제2공항 사업을 둘러싼 주요 쟁점이 해소되고 갈등이 원만히 해결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이월된 핵심 쟁점의 해소가 필요하다"며 "환경부는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해 '조건부 협의' 의견을 통보하면서 조류 충돌, 법정 보호종, 숨골 등 핵심 쟁점은 추후 환경영향평가에서 반영되도록 한다고 명확히 한 바 있다"고 제시했다.

이어 "특히 무안공항의 제주항공 참사 이후 조류 충돌 문제에 대한 도민들의 우려가 더욱 깊어진 상황"이라며 "이러한 핵심 쟁점을 비롯한 제2공항의 입지 타당성 문제가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충분히 검토되고 쟁점이 해소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제2공항의 마스터플랜 격인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예정했던 개항 시점인 2025년 제주도의 항공 수요는 3939만 명으로 설정됐다"며 "그러나 실제 현실은 그러한 수요예측과 너무나 다르게 진행돼왔다. 한국공항공사에 의하면, 2024년 제주공항 총 이용객은 2962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지적했다.

위원회는 "결국 제2공항 건설이 필요하다고 결론 내렸던 사전타당성조사는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인 여객수요 면에서 1000만 명 가량 빗나간 잘못된 예측에 기반한 것임이 드러난 셈"이라며 "향후 환경영향평가 검토 과정에서 제2공항 사업의 토대인 항공수요 예측의 충실성.타당성이 명명백백하게 검증되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제주 제2공항 문제는 제주도민의 삶과 환경, 미래에 대단히 큰 영향을 미치는 중차대한 사안"이라며 "향후 제주도민들의 자기결정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도록 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어 "환경영향평가 등 향후 제2공항 관련 주요 절차를 진행할 때 도민들에게 투명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도민들의 의견이 충실히 수렴되도록 해야한다"며 "환경영향평가 검토•협의 과정에서 '갈등조정협의회' 등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주요 쟁점이 해소되고 갈등이 원만히 매듭지어지도록 하되, 만일 결론이 원만히 나오지 않을 경우 궁극적으로 도민들이 최종 결정하도록 하고, 적절한 결정 방법도 도민들이 선택하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는 제2공항에 대한 주민투표 내지 공론조사 등 방법을 염두에 둔 제안으로 전해졌다.

위원회는 "저희가 제시한 위와 같은 원칙과 방향은 지난 10년의 갈등을 넘어 제주 공동체의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약속"이라며 "이러한 원칙과 방향을 존중하며 지혜와 힘을 모아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고, 더욱 아름답고 평화로운 제주도의 미래를 향해 함께 전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제주 제2공항 갈등 10년'에 대한 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 메시지

 

제주 제2공항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갈등이 지속된 지 오늘로써 꼭 10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2015년 11월 10일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와 함께 본격 착수된 제2공항 개발사업은, 안타깝게도 지난 10년간 큰 진전을 이루지 못한 채 제주 사회에 깊은 상처와 고민을 남겼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적지 않은 사회적 비용을 함께 치러야 했습니다. 제주의 미래 발전을 염원하는 간절한 마음과 삶의 터전과 환경을 지키려는 절박한 마음이 서로 교차하며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렇게 긴 시간 동안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지금의 상황은 중앙정부와 제주도, 그리고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가진 도민 모두에게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제2공항 개발사업은 국토교통부가 계획•추진해 온 국책사업입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갈등을 예방하고 해결해야 할 일차적인 책임도 국토교통부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간 그에 상응한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던 것은 극히 유감이며, 그에 따른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입니다.

제2공항 기본계획이 고시된 이후 중요한 것은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제2공항 개발사업과 관련해 향후 가장 중요한 절차는 환경영향평가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협의•동의권을 갖는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제2공항 사업을 둘러싼 주요 쟁점이 해소되고 갈등이 원만히 해결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원칙과 방향으로 제2공항 갈등을 원만히 해결해 나갈 것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1.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이월된 핵심 쟁점의 해소

2023년 3월 환경부는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해 ‘조건부 협의’ 의견을 통보하면서 조류 충돌, 법정 보호종, 숨골 등 핵심 쟁점은 추후 환경영향평가에서 반영되도록 한다는 ‘조건부’임을 명확히 한 바 있습니다. 

특히 무안공항의 제주항공 참사 이후 조류 충돌 문제에 대한 도민들의 우려가 더욱 깊어진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핵심 쟁점을 비롯한 제2공항의 입지 타당성 문제가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충분히 검토되고 쟁점이 해소되도록 해야 합니다.

2. 항공 수요 예측의 실체적 재검증

공항 건설의 타당성은 항공 수요 예측의 정확성에 달려 있습니다. 현실과 괴리된 잘못된 수요 예측을 토대로 공항이 건설된 후, 저조한 이용률로 운영 적자만 계속 늘어나는 공항이 이미 국내에 여럿 있습니다. 제주 제2공항에 대해서도 그런 우려가 적지 않은 실정입니다.

제주 제2공항의 마스터플랜 격인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예정했던 개항 시점인 2025년 제주도의 항공 수요는 3,939만 명으로 설정됐습니다. 그러나 실제 현실은 그러한 수요예측과 너무나 다르게 진행돼왔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의하면, 2024년 제주공항 총 이용객은 2,962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의 경우 작년보다도 적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결국 제2공항 건설이 필요하다고 결론 내렸던 사전타당성조사는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인 여객수요 면에서 1,000만 명 가량 빗나간 잘못된 예측에 기반한 것임이 드러난 셈입니다.

따라서, 향후 환경영향평가 검토 과정에서 제2공항 사업의 토대인 항공수요 예측의 충실성•타당성이 명명백백하게 검증되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여객 수요에 대한 정밀한 재진단이 없으면 제2공항 갈등은 지속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3. 도민 결정의 원칙 준수

제주 제2공항 문제는 제주도민의 삶과 환경, 미래에 대단히 큰 영향을 미치는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따라서, 그에 대한 최종 결정권도 도민들에게 있다는 것이 2019년 당·정 합의 이후 불변의 원칙으로 확립돼왔습니다. 특히 현재의 국민주권정부에서는 국민주권, 도민주권의 원리가 더욱 강력히 작동하도록 해야 합니다.  

향후 제2공항 문제에 대한 제주도민들의 자기결정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다음의 세 가지 점이 명확히 이뤄질 필요가 있습니다.

1. 환경영향평가 등 향후 제2공항 관련 주요 절차를 진행할 때 도민들에게 투명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도민들의 의견이 충실히 수렴되도록 해야 합니다.

2. 환경영향평가 검토•협의 과정에서 '갈등조정협의회' 등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반드시 마련되어야 합니다. 도민 또는 도민 대표들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심의•의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 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는 중립적인 갈등 중재 기구로서, 이러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공정하게 운영하는 데 모든 역량을 투입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3.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주요 쟁점이 해소되고 갈등이 원만히 매듭지어지도록 하되, 만일 결론이 원만히 나오지 않을 경우 궁극적으로 도민들이 최종 결정하도록 하고, 적절한 결정 방법도 도민들이 선택하도록 해야 합니다.

저희가 제시한 위와 같은 원칙과 방향은 지난 10년의 갈등을 넘어 제주 공동체의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국토교통부 및 중앙정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그리고 모든 도민들께서는 이러한 원칙과 방향을 존중하며 지혜와 힘을 모아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고, 더욱 아름답고 평화로운 제주도의 미래를 향해 함께 전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5년 11월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 고승한 위원장 및 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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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2 07:10:14 | 220.***.***.2
도청 공항확충단< 억새왓 : 34년차 고위직.성산출신>
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은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억새왓 2026-01-01 08:53:24 | 223.***.***.96
ㅡ제주공항이 쇄도하는 이용객들로 터미널 하늘길 할것없이 모두 세계최고의 혼잡한 공항으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치 않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표현으로 전문가들이 진단했는디

ㅡ단어의 이해도가 꽉막혀서 복사ㆍ도배질 로만 전달하던가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멱살잡이에 행패 폭력을 의존해 자기를 표현하는 막가파가 바로 신공항 반대세력들 아니신가?.

ㅡ제주공항에 측풍과 급변풍으로 툭햐면 공항폐쇄가 일어나건만 그것을 아예 개무시하고 오직 지역이기주의의 그늘에 숨어서 자기들 잇속만 챙기려 눈이 벌개져 있는게 또한 이들이 행태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같짆은 논리로 신공항 반대의 구실을 앞세울지라도 정부와 도정은 한시도 이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완성이라는 국가공동체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라.

무안공항 참사원인 2025-12-30 06:17:13 | 220.***.***.2
무안공항 1차적 사고원인은 조류충돌로써
엔지2개가 멈춘 상태로 비행.착륙중..
2차적으로 둔덕에 충돌한 참사사건이다
● 무안공항 철새도래지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개 무시하여 "공항시설한 국토부"가 민형사상
100% 책임이 있어 ==> 이재명 대통령이 사과했다
<● 사고위에서 1년동안조사결과: 서류조작 뿐>
따라서..
ㅡ 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고
< 국토부 용역자료>.현행 공항시설법에서 공항시설
불가지역<철새도래지와 접한 4곳>에 해당하는곳을
국토부에서 공항시설을 진행 할것인지 ???

ㅎㅎㅎ 2025-12-19 06:43:35 | 220.***.***.2
겨울까마귀
성산 터진목.일출봉.2공항주변 일대에서...

ㅡ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있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친다.
ㅡ 지난주부터 수십만마리 군무.일출봉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모두 성산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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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5-12-17 14:41:26 | 223.***.***.212
ㅡ고시가 되기 전이라면 온갖 이유를 붙여서 신공항 뒤엎을 수 있을런지 모르지만 이미 신공항 고시가 끝나고 환경영향평가 중인데 무신 중뿔난 재주가 있어서 신공항 나가리 시킬꼬?

ㅡ몇 년 전 난산리 겡베성님이 허듯 신공항 반대하기 위해 엄동설한에 머리깍고 50일 넘게 단식하는 결기를 보이는 인간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오직 뜨뜻헌 방에 앉아 구라만 풀면서

ㅡ신공항을 밀어부치는 정부와 도정의 강한 의지를 암만봐도 기스도 내지 못헐 것 같다. 글타고 신공항을 건설하지 못할 중대한 결함이 되는

ㅡ오름절삭은 신공항 주관부서인 국토부에서 절삭이 필요없음을 증명했고, 십여년 넘게 학자연하는 양반들이 활주로 밑에 그 어떤 숨골이나 지하동굴을 찾았으나 찾지 못했다. 무신 수단으로 신공항 진행을 저지시킬꼬?.

ㅇ 2025-12-17 07:10:52 | 220.***.***.2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되었다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
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 2025-12-16 20:24:48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면..
집중호우때 성산읍 전역에 물바다가 된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백지화하라 2025-12-16 06:51:22 | 220.***.***.2
<2공항 반대단체> 2공항 백지화하라
내란수괴당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공항시설법 개정(조수보호구역 8키로내 2공항
금지조항,2025,8,26일시행)
헌신하신 위성곤.문대림.김한규 제주출신
국회의원 3분의 필승을 기원한다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ㅡ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907제주기후정의실천ㅡ통일청년회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억새왓 2025-12-15 13:04:26 | 223.***.***.231
ㅡ신공항 건설하면 성산농어민 망한다고 선동질 안해도 이미 몇 년 째 이상기후로 농작물 생산량 감소하고 수입과일 활성화로 밀감은 진작 폐농하며 그나마 남아있던 젊은이들도

ㅡ일찾아 대도시로 육지로 출도하여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가 가속화 되가서 성산은 진즉 애울음 소리 그친지 오래다. 성산신공항 취소하면 성산에 인구가 늘어나고 제주의 경기가 좋아지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ㅡ오직 성산신공항 건설로 6조 넘는 돈이 제주에 풀리고 자연환경 친화적인 아름다운 배후도시 건설하고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제주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는데

ㅡ다른 도민들이야 죽든말든 신공항 취소와 오직 자기가 투기하고 제주시 쩐주들을 위한 일도지구 아파트 분양 흥행만을 선전ㆍ선동질하는 미친 짓을 밤낮으로 시전한다

제주공항 2025-12-10 17:25:03 | 220.***.***.2
⊂ヽ 성산2공항 == 불법공항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5-12-09 10:51:52 | 114.***.***.17
ㅡ해발 몇m도 안되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해일이 와도 절대 안전한 무적의 공항이고 해발 백여미터 신공항은 위험허다고 선전ㆍ선동질 중이냐?.

ㅡ성산이 일본 규슈와 가까운 것은 맞다. 하지만 수십m 쓰나미가 성산에 닥치는데 해발이 거이없어 물에 잠기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해일에 안전하다는 개소리는 초등학생이 들어도 앙천대소 할 일이다.

ㅡ혼자만 잘난척을 아무리 해대도 올바름에 기반하지 않은 주장은 도민들을 무식한 개돼지 취급허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허는것과 다름없다?.

ㅡ나는 고위공무원도 공항추진단도 뭐하는지도 모르며 방위 이등병은 더더욱 아니다. 해군 예비역 장교출신으로 지역이기주의에 숨어서 자기 잇속만 챙기려는 <쥐새끼>가 아니라 유사시 총칼을 들고 외적과 싸움을 주져치 않은 노장이다.

억새왓 2025-12-09 10:00:39 | 114.***.***.17
ㅡ일본 동북부 아오모리현에서 강도 7.6규모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가 오네마네 주민대피를 하네마네 하면서 말들이 많은 모냥이다.

ㅡ얼마전 나의 댓글에서도 활화산이 불을 뿜고있고 지진활동이 왕성한 제주 동남부의 사꾸라지마를 비롯한 규슈지역에 강력한 지진이 일어나면 그 여파로 주변에 몰려오는 쓰나미는

ㅡ해발 몇m도 안되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바로 물속에 잠기며 공항이 폐쇄되어 즉각적인 외부의 도움이나 구조를 못받는 아비규환에 처하게 된다. 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자들이 이 엄청난 상황을 책임져 줄 수 있나?.

ㅡ반면 신공항은 해발 백여미터 이상에 위치해 왠만한 해일에도 영향받지 않고 남북활주로라 잦은 하늬바람에 의한 횡풍위험과 급변풍이 없는 천혜의 안전한 공항이 될 것이다.

억새왓 2025-12-09 09:34:26 | 114.***.***.17
ㅡ제주도는 화산지대이다. 제주 어디를 가서 땅을 파보아도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기본적으로 솜이나 현무암 층의 비슷비슷한 지질이라는 말이다

ㅡ다시 말해 제주공항 주변에도 개천들도 있고 지질도 신공항과 오십보백보라 수십년 이상이 없었던 제주공항에 의해 지질 안정성이 이미 증명이 되었다는 말이다

ㅡ신공항 활주로 주변에 이런저런 동굴이 있으니 위험하다고 변죽만 울릴게 아니라 기어이 신공항의 지질안정성을 조사해야 한다면 전문가들이 제주공항 땅밑도 조사해서 비교해서 안정성을 판정해야 옳다.

ㅡ신공항 지질안정성이 판명되더라도 신공항 반대자들은 강강수월래식의 또 다른 주제로 들고 나오지 않겠는가?. 국토부에서 신공항 주변 오름절삭이 필요 없다 했는데도 십년넘게 오름절삭 한다고 선동질 하잖은가?.

겨울철새 2025-12-07 07:19:33 | 220.***.***.2
성산 터진목.일출봉.2공항주변 일대에서...

ㅡ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는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친다.
ㅡ 수십만마리 군무.일출봉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모두 성산으로 놀러오세요.

억새왓 2025-12-06 19:25:54 | 223.***.***.180
ㅡ<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던 옛날 김영삼 대통령이 독재정권과 맞서 싸우며 비장하게 외치던 사자후가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신공항 반대 세력들이 도민들이 수년에 걸친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ㆍ어가 소득감소 경기침체로 인한 일자리 줄고 그리고 젊은이들이 육지부로 대량 유출되면서 지방소멸화의 위기가 닥쳤는데도

ㅡ신공항 반대하는 인간덜은 온갖 방해공작과 음모 속에서도, 신공항 탄생이 코앞에 닥쳤음을 듣보잡 단체들이 요란한 아우성을 보며 드는 생각이다

ㅡ정부는 제주서부 투기세력들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의 환경과 조류 그리고 국책사업에 듣도보도 못하던 해괴한 도민결정권을 앞세운 선전ㆍ선동질에 미혹된 도민들을 파국으로 이끄는 주모자를 색출 민ㆍ형사상의 엄벌로 더이상의 도민분열 양상을 막아라.ㅡ

제주공항 2025-12-04 02:03:27 | 220.***.***.2
2공항은 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활주로:600m확장<=울릉공항 성공사례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항공기 착륙 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5-12-03 09:13:43 | 114.***.***.17
ㅡ한라산 영향으로 툭하면 몰려오는 급변풍 때문에 공항폐쇄로 비행기 승객에게 말할수 없는 불편을 초래해 왔고 횡풍으로 위태위태하게 회항(go around)해가며 착륙을 해야하며

ㅡ공항혼잡도가 세계 최고라 언제든 제주공항에서 항공참사가 일어날 수 있음을 파일럿 관제사 항공행정가 등등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위험을 경고해 왔다

ㅡ항공안전을 걱정하고 새떼들이 그렇게 위험하다면 공포탄을 쏘아가며 철새당직을 서야하는 현 제주공항도 언넝 폐쇄해서 배로만 육지나들이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게 맞다

ㅡ십년 넘게 목포껄벵이가 제주공항이 위험하단 소리는 듣도보도 못허고 세계최고의 안전한 공항이라 기네스에 등재해야 한다고 국민을 눈가리고 아웅하는 선전ㆍ선동질만 보아왔다. 더 이상의 거짓말은 사양헌다.

1111 2025-11-28 11:52:59 | 14.***.***.158
2공항..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억새왓 2025-11-28 00:58:45 | 114.***.***.17
ㅡ새만금 공항이 취소판결로 신공항도 같은 상황으로 취소판결 된다고 모른 쇠똥 불 붙은듯 반대파들의 헛된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이는 바닷가에 활주로가 거의 붙어있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물새/철새떼들을 쫒는 철새당직을 서야하지만

ㅡ성산신공항은 새떼들이 먹이활동이 왕성한 해안가와 4~5km 내륙의 황무지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안가에 접근시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상공 백미터 이내에서 먹이활동하는 새떼/물떼새들의 조류충돌 영향없이 비행할수 있는 안전한 공항이다

ㅡ공항시설법 운운하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공항이 들어 설 수 없는 곳에 공항이 들어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법으로, 현공항이 측풍과 급변풍 세계적인 혼잡으로 위험하지만, 남북활주로의 안전한 신공항은 건설되야 한다.

농어민 폐업으로 생계 대책 내놔라 2025-11-19 07:43:41 | 220.***.***.232
2공항이 추진하면.성산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성산.우도 전지역및 표선.구좌 일부지역
<*조류유인시설 해당면적 :2공항~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4월발표 국토부 ==> 항공안전 혁신 방안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시설 금지ㅡ
✔ 과수원 <감귤 포함>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재배 금지.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억새왓 2025-11-19 02:01:56 | 223.***.***.14
ㅡ목포껄벵이가 되도않게 공항부지에 들어가는 농지를 보상 한 푼 않고서 정부에서 강탈하는 것으로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이와는 정반대로 정부에서는 농지가격 협의를 세밀하고 촘촘하게 토지보상계획을 잡고있고 이에 불만이 있는 경우 소송으로 원하는 가격을 받을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고 여러번 발표했다.

ㅡ합리적인 토론으로 서로의 의견을 좁혀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오직 자기주장만이 옳고 남의 주장은 모두 그르므로 폭력을 앞세워 문제를 해결하려는 공산당과 다름이 없다.

ㅡ아무리 신공항 반대에 개거끔을 물며 바둥쳐도 정부와 도정은 초지일관 국책사업에 외부인들이 배놔라감놔라 하는 것을 허용치 않은 굳건한 실천의지에 박수를 보낸다.

주민투표 2025-11-17 19:56:23 | 220.***.***.2
" 2공항 주민투표" 실시할 가능성이
제주도청 고위공무원 "억새왓" 이 첫언급이 있고
이 공간에서 여러 땅투기세력들이 댓글있네요
<답변>
성산읍에 가중치 주라는 주장은
2공항이 성산지역으로 내정할적에
내란수괴당 원히룡의 못된 수법이며.......
<제주도지사 선거때 >
도청 소재지가 씨끄럽고..똥싸고..교통혼자
하여도 연동 유권자에게 가중치가 없다.
따라서
2공항 주민투표시에도 성산읍민에게
가중치는 없다

동굴 2025-11-17 06:43:59 | 220.***.***.2
2공항 주변 ==> 18개소 동굴 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인접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사업부지 300m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 가지동굴과 연결유무검증하라

오름 2025-11-17 06:33:22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면..
집중호우때 성산읍 전역에 물바다가 된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겨울철새 조사하라 2025-11-16 10:25:03 | 220.***.***.2
성산 터진목.일출봉.2공항주변 일대에서...

ㅡ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는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친다.
ㅡ 수십만마리 군무.일출봉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모두 성산으로 놀러오세요.

ㅇㅇㅇ 2025-11-14 12:57:00 | 220.***.***.2
철새도래지 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겹친다
ㅡ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 12쪽을 살펴보면..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위험도 5,000배 높다.

2공항 항복하라 2025-11-13 07:26:50 | 220.***.***.2
╲           ╱

   2공항 " 활주로",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조류충돌은 179명 참사한╲

 ╱  무안공항보다 568배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억새왓 2025-11-11 07:34:58 | 114.***.***.17
ㅡ제주지역 신문 방송을 망라해 모든 매스컴이 신공항 관련보도에 중립성을 심각하게 상실해 신공항 건설 찬ㆍ반 양론을 공정한 입징에 서서 보도하기보다

ㅡ반대에 기울어진 보도로 일관하고 있음이 어제오늘이 아닌일로 반대측 몇 명이 도청으로 몰려가 신공항 반대 플래카드 펼치고 구호제창 몇 번 한 것을 제주전역이 신공항 반대하는 것 같이 보도해 왔다

ㅡ이런 쓰레기 기사를 써대는 기자들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 결과를 제주도민 전체의 의견인양 보도하며 마치 전 도민이 나서서 신공항 반대하는 것 같이 호도하고 있다

ㅡ전도민을 대표한 여론조사는 지난 5/1일 제주도의회 전체의원대상 신공항 관련 여론조사로 과반수 훨씬 넘긴 54.5%가 찬성을 40.9%가 반대했고 이는 도민의 대표성을 가진 가장 정확한 표현이다.

억새왓 2025-11-11 01:27:28 | 114.***.***.17
ㅡ<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던 옛날 김영삼 대통령이 독재정권과 맞서 싸우며 비장하게 외치던 사자후가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신공항 반대 세력들이 도민들이 수년에 걸친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ㆍ어가 소득감소 경기침체로 인한 일자리 줄고 그리고 젊은이들이 육지부로 대량 유출되면서 지방소멸화의 위기가 닥쳤는데도

ㅡ신공항 반대하는 인간덜은 온갖 방해공작과 음모 속에서도, 신공항 탄생이 코앞에 닥쳤음을 듣보잡 단체들이 요란한 아우성을 보며 드는 생각이다

ㅡ정부는 제주서부 투기세력들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의 환경과 조류 그리고 국책사업에 듣도보도 못하던 해괴한 도민결정권을 앞세운 선전ㆍ선동질에 미혹된 도민들을 파국으로 이끄는 주모자를 색출 민ㆍ형사상의 엄벌로 더이상의 도민분열 양상을 막아라.

제주란? 2025-11-10 14:55:07 | 223.***.***.3
제주는 단지 대한민국의 최남단 섬이 아니다.
제주는 지정학적으로 서울보다 Asia의 중심이다.
상해(절강성,강소성포함)와 큐슈와는 항공으로 약 1시간거리이다.
우리에게는 항공으로 1시간거리가 가장 먼 곳이지만 그들에게는 매우 가까운 일일생활권 가능 거리이다.
항공수요예측은 오히려 처음보다 높혀야 한다.
세상은 더 글로벌하고 다양하게 변화해야 한다.
오늘날 유럽이나 북미를 보면 알 수 있다.
지방보다 서울이 잘 사는 이유는 서울이 더 전국적이며 댜양하고 글로벌하기 때문이다.
제주는 서울 다음으로 전국적이며 글로벌하게 변모해야 한다.
충분한 자격을 갖고 있다.

제주는 대한민국의 宝库이다.

How to cook Jeju?

도민결정권?ㅍㅎㅎ 2025-11-10 14:03:12 | 223.***.***.234
공항이 도민꺼냐?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는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것이다. 따라서 특정지역민들이 결정할 수가 없다.
그러면 그건 국책사업이 아니라 지역사업이다.
제2공항도 제주공항처럼 도민들보다 육지인들과 해외관광객들이 더 많이 이용할꺼다.
니들이 도민결정권 주장하는 이유 이제 모두가 다 안다. 그간 성산과 거리가 먼 제주도인구 70%가 몰려사는 제주시내와 서제주 샤람들이 숫적 우위를 이영하려는 것이다.
즉,지역이가주의다.
쉬운말로 배아파서 반대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