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시간' 향하는 제2공항, 내년 탄핵 정국發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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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시간' 향하는 제2공항, 내년 탄핵 정국發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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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이슈 정리]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 향후 절차와 과제
환경영향평가 절차 착수...제주도, 갈등조정 개입 시점은?
민선 8기 임기내 갈등해결 가능성은?...대통령 탄핵, '대선 공약' 변수  

제주지역의 최대 갈등이슈인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은 올해 중대 전환점을 맞았다. 많은 갈등 논란 속에 지난 9월 기본계획 고시가 이뤄진 것이다. 2015년 11월 성산으로 입지 선정 발표 이후 9년만이다. 

이를 기점으로 관련 절차 진행도 속도를 내고 있다. 바로 내년 1월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본격 시작되고, 뒤이어 기본설계 용역도 실시된다. 

환경영향평가 절차는 제2공항 사업의 마지막 최종 단계이자, 갈등문제 해결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이란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영훈 지사가 언급한 '제주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이 지난 9월 고시되면서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본격화 되고 있다. 그러나 제2공항 갈등 이슈는 여전히 많은 과제를 안은 채 해를 넘기고 있다.

◇ 9년 만의 기본계획 고시, 그러나 증폭된 의구심...이유는?

올 한해를 정리해본다면, 행정 절차에서는 기본계획 고시 단계를 넘어서는 '진전'이 있었지만, 내용적인 면에서는 논란도 적지 않았다. 특히 정부의 '진정성'에 대한 의문을 갖게 했다. 고시된 기본계획의 내용이 향후 추진할 제2공항 건설사업의 전체적 설계방향을 제시한 '완성체'가 아니라, 특정 시기에 해당하는 1차 사업분의 느낌을 줬기 때문이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제2공항은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에 551만㎡ 면적으로 조성된다. 1단계 사업으로 추진되는 주요 시설은 활주로(3200m×45m) 1본, 계류장(31만1000㎡, 항공기 28대 주기), 여객터미널(11만8000㎡), 화물터미널(6000㎡), 교통센터 등으로, 총 사업비는 5조4532억원이다. 국토부는 1단계 사업을 통해 연 1690만명 규모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기본계획 내용과 관련해서도 많은 논란이 이어졌다. 제주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예상했던 것과 비교해 차이가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선 조성 면적은 예비타당성 조사 때(762만㎡)와 비교해서는 200만㎡ 규모가 축소된 것이지만, 현 제주공항 면적(350만㎡)과 비교해서는 200만㎡ 큰 규모다. 그럼에도 여객처리 규모는 현 제주공항 이용객(2019년 기준 3000만명)의 절반 수준인 1690만명으로 제시하고 있다. 입도 관광객 800만명 수준을 처리한다는 것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의구심을 증폭시킨다. 면적은 현 공항보다 제2공항이 훨씬 큰데, 공항 시설은 현 공항의 60% 수준, 여객 수요 규모는 절반 수준으로 잡고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구상'을 갖고 있는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나올 수밖에 없다. 일각에서 공군기지 겸용 의혹을 제기하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건설공사의 단계별 진행 계획도 의아스럽다. 

국토부는 공항 필수시설, 즉 활주로나 계류장, 여객터미널, 화물터미널 등의 기본적 공사만 1단계로 추진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시설 중 항공기 유도로나 계류장, 여객터미널, 화물터미널 등을 추가로 확장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2단계 사업은 향후 항공 수요의 증가 추이를 보며 추가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기본계획은 보통 사업 구간 전체의 재정투자계획까지 제시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번 기본계획에서는 1단계 사업 구간에 대한 사업비만 제시돼 있을 뿐, 2단계 재정계획은 아예 명시조차 되지 않았다. 

당초 기재부 협의 때에는 1단계는 공항건설 관련 필수시설, 2단계는 상업.문화시설, 배후도시 조성 등을 구상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있었으나, 배후도시는 커녕 상업.문화시설 부분도 총사업비에서 아예 빠져 있다. "공항개발사업 이외의 문화.상업시설과 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민자사업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한다"는 모호한 문구만 추가됐을 뿐이다. 

공항 시설사업의 내용에서도 유도로, 계류장, 여객터미널, 화물터미널은 모두 필수시설이고 항공기 안전과 이용객 편리와 직결된 사항임에도 1, 2단계로 나눠 추진하겠다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다. 
 
제주도가 지난해 국토부에 제출한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서를 통해 언급했던 공항운영권 참여 등에 대해서는 아무런 확답도 주지 않았다. 제주도의 입장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것이다. 오히려 기본계획 고시 과정에서 제주도와 사전에 내용을 공유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고시하면서 '제주도 패싱' 논란이 초래되기도 했다.

◇ '제주도의 시간' 갈등해결 프로세스 가동, 임기 중 가능할까

올해 행정 절차적 측면에서는 진전이 있었다고 할 수 있으나, 갈등문제 해결 측면에서는 여전히 답답함을 갖게 한 해였다. 민선 8기 도정은 '집단지성을 통한 문제 해결'을 약속했으나, 올해에도 이렇다할 액션은 없었다. 기본계획 고시에 대해서는 서둘러 해 줄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제주도정의 이러한 행보는 기본계획 고시 후 이어질 환경영향평가 단계를 '제주도의 시간'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계산이 자리하고 있다. 오영훈 지사는 공항인프라 확충 필요성은 있다고 전제하면서도,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시민사회단체 등에서 제기해 온 내용들을 검증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혀왔다. 

검증을 하겠다고 밝힌 제기된 의혹은 크게 △항공수요 예측 적정성 △조류충돌 위험성과 법정보호종 문제 △조류 등 서식 지역의 보전 △숨골의 보전가치 △제2공항 부지 내 용암동굴의 존재 여부 등이다. 

제주도정의 기본적 입장은 제기됐던 의혹이 검증되고, 문제가 없다면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반대로 검증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이 깔끔하게 해소되지 않는다면 동의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오 지사는 지금과 같은 찬반 대립 상황이 계속되면 '갈등조정협의회' 카드를 꺼내들 수 있음도 밝혔다. 

갈등조정협의회 구성 근거는 환경부 예규로 된 '환경영향평가서 협의업무 처리규정'이다. 이 규정에서는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과정 뿐만 아니라, 환경영향평가 협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도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되면, 전문기관.지역주민.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합동 현지조사를 할 수 있고,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할 수 있다. 

여기에 환경영향평가서 심의(협의) 권한이 제주도에 있고, 심의회를 통과한 협의내용은 제주도의회 동의를 받아야 한다. 제2공항 건설사업에 대한 최종 결정권은 제주도가 쥐고 있는 셈이다.

'제주도의 시간'은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마지막 승부를 보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볼 수 있지만, 여러 가지 과제와 변수가 존재한다.

첫째, 시점이 관건이다. 중점평가사업 지정의 경우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작성되고 주민설명회와 공청회가 진행된 후 필요시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그렇다면, 내년 제주도에서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은 거의 없다.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는 사계절을 모두 조사해야 하기 때문에 초안 작성에만 최소 1년이 소요된다. 사실상 2026년 상반기가 되어서야 초안이 공개되고 공청회 등이 가능하다.

2026년은 지방선거(6월)가 실시되는 해다. 초안에 대한 공람절차가 조금만 지연되더라도, 그 해 6월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 즉, 민선 8기 도정의 임기 내 환경영향평가 심의나 도의회 동의는 믈론이거니와, 초안에 대한 공람절차를 정상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도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는, 환경영향평가 관련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이나 최종 심의 등이 모두 차기 도정, 차기 도의회로 넘어갈 공산이 크다. 내년 제주도에서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은 거의 없다는 것으로, 갈등해결 프로세스가 민선 8기 임기 중에는 가동의 시작조차 못할 수 있다. 

둘째, 제주도정의 갈등조정 개입 시점이다. 

정해진 절차상으로는 제주도정의 개입은 초안 공람이 진행되는 시점으로 볼 수 있으나, 이보다 한템포 빨리 가져 갈 수도 있다. 초안 작성 완료때까지 기다릴 것이 아니라, 제기된 의혹 검증을 과업 지시서 내용에 포함하고, 그 부분을 우선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다.

제주도가 최근 국토부의 환경영향평가 항목 선정과정에서 '검증 의혹' 항목이 포함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검토하기로 한 것도 이 때문으로 풀이된다.

민선 8기 도정의 공약인 갈등해결 프로세스 실행 차원에서라도 '선(先) 의혹검증' 카드는 검토해볼 필요성이 크다.

◇ 조기 대선 실시된다면...'대선 공약' 변수

이러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반헌법적이고 불법적인 비상계엄 선포 사태로 촉발된 '탄핵 정국'이 제2공항 현안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

제2공항 조속한 착공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고, 올해 10월 개최한 민생토론회에서는 이 부분이 재차 약속한 바 있다. 그러나 윤 대통령이 탄핵소추된 후 반대단체에서는 제2공항 기본계획에 대한 재검토를, 찬성단체에서는 조속한 착공을 요구하면서 찬반 갈등이 다시 크게 표출되는 양상이다.

기본계획 고시는 쉽게 번복이 되지 않을 것이란게 지방정가의 대체적인 시각이나, 변수는 존재한다. 바로 '조기 대선'이다. 

내년 대통령 탄핵이 확정되고 조기 대선이 실시되는 상황이 전제된다면, 제주지역 쟁점 이슈로 제2공항 문제가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 각 대선 후보들이 내놓는 공약이 주목된다. 그 중에서도 제2공항 정책에 대한 재검토 여부는 당선인의 입장이 절대적일 수밖에 없다. 

해를 넘기는 제2공항 갈등이슈, '제주도의 시간'이 시작되었지만 내년 '탄핵 정국'과 '조기 대선'이 새로운 변수로 다가오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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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충돌로 엔진2개 모두 고장> 제주항공 사고기의 블 2025-01-12 07:47:19 | 220.***.***.2
<조류충돌로 엔진2개 모두 고장>
제주항공 사고기의 블랙박스가 조류와
충돌 마지막 4분간 녹화저장 기록없다.

ㅡ조류와 충돌한 이후 양쪽 엔진이 고장
ㅡ기체가 전원 셧다운 상태에 빠지면서
ㅡ 기록이 끊겼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류와 충돌하면 항공기는 추락가능성
아주 높다..증명됨..
@ 철새도래지에 공항허가.관리소홀한
국토부가 100% 책임이 있다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높다 <철새도래지> 2025-01-03 17:48:35 | 14.***.***.11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높고.
제주공항보다 8배높다

<철새도래지>
ㅡ2공항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조류56,000마리서식
ㅡ무안공항 3곳:조류12,000마리
ㅡ제주공항: 철새도래지 없다. 1,000마리

kbs제주 2025-01-01 08:26:40 | 220.***.***.2
(kbs 뉴스)
제주 제2공항도 조류 충돌 위험…
“새떼 이동 경로 피해야”
입력 2024.12.31 (21:38)

천연기념물이자 국제 멸종위기종인 저어새가 한가로이 쉬는 곳.
제주 제2공항 사업 예정지에서 8km 떨어져 있는 철새도래지입니다.

제주 제2공항 사업 부지 반경 13km 안에 있는 철새도래지는 4곳.
조류 140여 종, 5만 6천여 마리가 관측됐습니다.
제주공항의 조류 충돌 사고는 연간 20건가량, 그런데 지난해 3월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제주 제2공항의 조류 충돌 위험은 최대 8배 더 많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공항 철새도래지 1위 2025-01-01 03:14:46 | 220.***.***.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높고.
제주공항보다 8배높다

<철새도래지>
ㅡ2공항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조류56,000마리서식
ㅡ무안공항 3곳:조류12,000마리
ㅡ제주공항: 철새도래지 없다. 1,000마리

2공항 용역자료입니다 2024-12-31 17:29:38 | 14.***.***.112
<2공항 용역보고서>
조류전문 국가기관인..
ㅡ한국 환경연구원 KEI 검토의견서에
제2공항 주변 조류 충돌수가
기존 제주공항에 비해 최소 2.7배에서 최대 8.3배가 높다.
ㅡ 이는 조류 충돌이 가장 빈번한
김포공항과 인천공항과 비교해봐도
1.6~4.96배 높은 수치로 조사되었다

●<용역 미조사>
ㅡ요즘엔. 매년 11월~ 익년3월 사이
겨울철새인 시베리아산 까마귀
5~6십만마리가 성산구좌표선지역에
출몰하여 장관을 이루고.야밤에
성산수산봉.모구리.유건에오름.절물휴양림
및 민가 전봇대 전기줄에서 밤잠을 자면서.
지나가는 사람에게...똥을 투하..
반복 하고있습니다

제주항공 주주 2024-12-31 12:47:32 | 39.***.***.83
무안공항ㅇㅇㅇㅇㅇㅇㅇ
"철새도래지"에 무안공항을 허가한
국토부가 200% 책임이 있다
ㅡ국토부와 전남 도지사가 공항허가과정
"조류의 충돌" 위험성<환경 영향평가>과
활주로 거리미달 <국제기준>.공사로 가용
활주로 300m부족한 콘크리트 둔덕은
명백한 불법시설물이다
ㅡ관재사가 둔덕이 있는 활주로 착륙허가
로 사고발생 유인? 의심든다
<둔덕이 없는곳으로 유인착륙
했으면: 대형참사 없다>
ㅡ콘크리트 둔덕 몰랐다, 흙더미인줄"
무안공항 7년 조종사 증언

ㅡ국토부와 전남도지사는 모든 민형상.
책임이 명백하고.국토부 사법처리하라

새들이 고향.철새도래지에 공항?? 2024-12-31 08:05:07 | 220.***.***.2
속보]정부 “사고기 조종사, 8시59분 ‘조류충돌’ 언급하며 조난신호”
입력2024.12.30. 오후 4:06 기사원문
김유진 기자
ㅡㅡㅡ
ㅡㅡㅡㅡㅡㅡ
평화롭게 지내는 "조류들의 고향" ~~
철새도래지에.국토부에서 공항허가을 내줘
생긴..인재로써.. 사고난 대형 참사...
돌아가신 179명과 조류들에게
삼가 명복을 올림니다

용암돌굴이 있다 2024-12-31 05:33:59 | 220.***.***.2
제주 성산 온평리 '숨골'… "동굴 가능성 높다"
입력 : 2024. 09. 28(토) 12:03수정 : 2024. 09. 29(일)
고대로기자 bigroad@ihalla.com

한라일보 숨골취재팀,
지난해 6월 첫 발견 조사
당시 규모 측정 가능했지만 올해 더 커지고
깊이 어두워 측정 불가
지질전문가들 "숨골 아래에 동굴 형성돼 있을 가능성 높다" 판단.

2공항 취소하라 2024-12-31 05:31:30 | 220.***.***.2
●2공항 주변 조류
ㅡ 하도철새도래지~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가 없다
ㅡ 세계적으로 철새 강제이주한 사례없다
또한 겨울철새 5십만 마리도 있다

●제주공항 주변의 조류는..
ㅡ잡새,텃새.참새.비둘기.까치등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조류 충돌 8배가 높다
ㅡ무안공항 :여객기 추락 "조류 충돌로 인한 랜딩기어 고장"
ㅡ철새도래지가 무안공항 연접함
<2공항도 하도철새도래지 있음>

2공항은 제주공항보다.조류충돌 8배 높다 2024-12-30 22:06:07 | 220.***.***.2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조류 충돌 8배가 높다
ㅡ무안공항 :여객기 추락 "조류 충돌로 인한 랜딩기어 불발 추정"
ㅡ철새도래지가 무안공항 연접함
<2공항도 하도철새도래지 있음>

한국 환경연구원 (국가기관) 조사결과
ㅡ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항공기와
조류간의 충돌 위험성이 8.1배로
과학적 근거있다
ㅡ까마귀. 겨울철새을 포함하면,세계1위 위험한 2공항
ㅡ성산지역에 서식하는 조류 172종 중에서 환경연구원에서 조사한 39종
,.미조사 조류 133종은 민간단체에서 추가로 조사한바 있음
ㅡ 매년 11월부터 익년 3월 사이 성산일대에 서식하는 겨울철새,
까마귀 20만~30만마리는 국가기관인 한국환경연구원에서 조사를 누락 시킴
이를 포함하면은 조류와 항공기
충돌위험성은 최하30배 높다

가즈아아 2024-12-30 19:22:06 | 118.***.***.161
무안공항 상황은 너무 안타깝고 비통한 상황이나, 제주 제2공항은 별개다.
전세계 어느 공항에나 철새들은 있고 그걸 퇴치 하는 방법이 다 있다.
제2공항은 무조건 추진 되어야 한다.

조류충돌 8.3배 2024-12-30 07:15:57 | 220.***.***.2
조류전문 국가기관인..
ㅡ한국 환경연구원 KEI 검토의견서에
제2공항 주변 조류 충돌수가
기존 제주공항에 비해 최소 2.7배에서 최대 8.3배가 높다.
ㅡ 이는 조류 충돌이 가장 빈번한
김포공항과 인천공항과 비교해봐도
1.6~4.96배 높은 수치로 조사되었다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조류충돌 8배 높다 2024-12-30 07:14:55 | 220.***.***.2
도의원 45명<더불어민주당 27명
국민의힘12명, 진보당 1명, 교육 5명 >

ㅡ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함에 따라.
ㅡ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의 '동의' 내지 '
조건부 동의'를 받아야 제주도의회에
동의안을 제출할 수 있고,
ㅡ이 내용에 대해 다시 도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것이다.

● 도의원 각자 "투표 참여"시
당 방침에 따라 "부동의" 한다
<차기 지역구 추천 100% 반영한다>

☆2공항 고시는 일반법 규정에 불과하고
제주특별법에 따라 "부동의" 결정하면
2공항고시는 자동 취소된다

몇개? 2024-12-29 22:48:04 | 121.***.***.102
220.xxx.xxx.2

요놈은 중증치매걸린 목포할망입니다.
도대체 이 똑같은 아이피로 몇개의 댓글을 달았나 보세요.

목포항망아~!혼자 전세냈냐?
목포할망아~!걱정 말아라. 조루는 치료된다.ㅎ

무안공항.조류충돌 2024-12-29 11:40:59 | 220.***.***.2
무안 여객기, 새떼 충돌 후 랜딩기어 고장으로 착륙 중 사고 추정"
입력2024.12.29. 오전 10:57 수정2024.12.29. 오전 11:18 기사원문
안경호 기자

조류충돌로 랜딩 기어 이상 추정
두 차례 착륙 시도했으나 실패
'펑' '펑' 소리 난 뒤 불시착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조류 충돌 8배가 높다 ㅡ무안 2024-12-29 10:38:30 | 222.***.***.165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조류 충돌 8배가 높다
ㅡ무안공항 :] 여객기 추락 "조류 충돌로 인한 랜딩기어 불발 추정"

●2공항 주변 조류
ㅡ 하도철새도래지~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가 없다
ㅡ 세계적으로 철새 강제이주한 사례없다
또한 겨울철새 5십만마리도 있다

●제주공항 주변의 조류는..
ㅡ잡새,텃새.참새.비둘기.까치등

성산읍민 2024-12-29 03:24:50 | 220.***.***.2
<< 성산 2공항 반대단체>>
ㅡ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ㅡ정의당
ㅡ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ㅡ제주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
ㅡ제주 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907제주기후정의실천ㅡ통일청년회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녹색당.ㅡ민생당.ㅡ진보당.ㅡ환경연합
ㅡ제주인천천주교.ㅡ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주민회.
평화네트워크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
제주해군기지전국대책회의,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양용찬열사추모회.

제주의 시간 2024-12-29 03:24:06 | 220.***.***.2
2공항 고시 *대응방법*
제주특별법 권한으로,2공항은 취소가능
ㅡ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

● 용암동굴.숨골.철새도래지.법정보호종.
조류와 항공기 충돌추락.도민60%부정여론
ㅡ"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정하고
갈등 조정협의회 구성 < 전문검토기관,
지역주민, 민간단체, 전문가, 도청.의회 >
ㅡ고시2단계 토지 강제매수 용도가 수익형
<면세점.문화·쇼핑, 컨벤션,호텔>으로
강제 매수는 불가하다

●도청이 주체가 되어 "동의,부동의,반려"
선택하고.의회도 동의절차에 따라
"부동의" 선택결정하면 자동 종료
ㅡ공항시설법보다 특별법이 우선원칙에
따라 2공항 취소된다

윤석열 체포.처단하라 2024-12-29 03:21:58 | 220.***.***.2
"총을 쏴서라도 끌어내라"‥
윤석열 '발포 명령'
입력2024.12.27. 오후 7:14

오늘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국헌문란의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위헌적이고 위법적인 내란이 맞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윤 대통령이 오래전부터 이런 내란을 논의해왔다며, 비상계엄 선포 당시 윤 대통령의 행적과 지시사항을 구체적으로 공개했는데요.
오늘 발표는 명목상으론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에 대한 중간 수사 결

조언 2024-12-28 07:23:40 | 121.***.***.128
예전에는 정부에서 제주2공항을 적극 추진할려고 하면서 환경 타령하는 극렬 반대자들이 업무를 담당했던 국토부 직원까지 폭력을 행사하는 사건까지 발생했었지~!그러나 앞으로는 제주도가 정부에 제주2공항을 빨리 차공해 달라고 사정해도 공사진행 여부가 불확실할 것이고 이제부터는 제주도의 시간이 아니고 국토부의 시간이 될것이다.. 이 모든것이 제주도가 환경단체의 눈치만 보면서 소극적으로 대처한 결과이다. 제주도는 제발 지금부터라도 현실을 직시하고 정신차리길~!

尹 ‘총 쏴서라도 국회 문 부수고 의원들 끌어내라’ 지 2024-12-28 06:16:36 | 220.***.***.2
尹 ‘총 쏴서라도 국회 문 부수고 의원들
끌어내라’ 지시”
입력2024.12.28. 오전 1:42

국회 계엄 해제 요구안 가결 전후
수방사령관-경찰청장 등에 전화
“계엄 해제돼도 2번 3번 선포하면 돼”
檢, 김용현 前국방 공소장에 적시

성산읍민 2024-12-28 06:08:01 | 220.***.***.2
2공항..
1. 용암동굴+숨골 : 150여개 발견
ㅡ2공항 밑에 용암동굴 재확인
2.공군기지설치후 1단계 사업종료
ㅡ2단계는 도청 직영사업<수익사업>
은 지방비부족으로 사업진행 불투명

3. 용도 : 핵 전용+군사공항
4. 조류충돌 :제주공항에 비해 8배높다
(법정보호종 50,000여마리 조사됨)
5. 맹꽁이: 2급보호종,멸종위기종,
객체수 많아 통계불가
6. 도룡뇽:수만마리 존재확인

7. 겨울철새: 500,000마리 조사누락
ㅡ하도~표선:먹이 풍부. 강제이주 불능
8. 인구절벽 : 2055년부터 65세 전국민 50% 넘는다
ㅡ여행수요 급감하여, 공항 1개 충분
9. 똥통,교통마비,쓰레기 넘친다
10. 오름 27개 절개.묘지300기.

제주사랑 2024-12-28 06:05:28 | 222.***.***.220
기자야 9년동안 갈등시켰으면 되었지 아직도냐 이럴거면 그냥 제주도에는 공항필요없으니 국가에서는 신경쓰지 말라고 해라 그예산은 다른 시도에 넘겨주라고하고 이게 철수기자가 바라는거잖아 응 그럼 될껄 9년동안 도민들 갈등시켜 싸우게 만드냐 개세끼야 싸우니 그게 좋은거지

윤.총을 쏴서라도 2024-12-27 17:21:43 | 220.***.***.2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조류 충돌 8배가 높다
ㅡ무안공항 :] 여객기 추락 "조류 충돌로 인한 랜딩기어 불발 추정"

●2공항 주변 조류
ㅡ 하도철새도래지~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가 없다
ㅡ 세계적으로 철새 강제이주한 사례없다
또한 겨울철새 5십만마리도 있다

●제주공항 주변의 조류는..
ㅡ잡새,텃새.참새.비둘기.까치등

윤.총을 쏴서라도 2024-12-27 16:32:17 | 220.***.***.2
[속보] 검찰 "尹, '총을 쏴서라도 문 부수고 들어가 끌어내라' 지시"
입력2024.12.27. 오후 3:57 수정2024.12.27. 오후 4:17 기사원문

윤석열 체포,처단하라 2024-12-27 11:30:24 | 222.***.***.165
이재명, 대국민 성명…"한덕수 탄핵해 내란 완전 진압" [전문]
입력2024.12.27. 오전 11:01

"윤석열과 내란 잔당, 한국의 가장 큰 위협"
"내란 아직 끝나지 않았다…저항의 밤 계속"

43계엄군=12.3계엄군=518계엄군 처단하라 2024-12-27 10:43:01 | 220.***.***.2
제주를 전쟁의 섬으로 만드는 2공항,,한화우주센타,,제주해군기지 폐쇄하라!
- 제주는 미국의 식민지가 아니다. 미 이지스 구축함 히긴스는 즉시 제주를 떠나라!
- 강정해군기지 건설과정에서의 국가폭력에 대해 국가 차원의 진상조사 실시하라!
- 전쟁 장사 기업 한화 우주센터 건립 반대한다!
- 모든 전쟁연습 중단하라!
-모든 전쟁을 멈춰라!
- 구럼비야, 일어나라!.

도민 2024-12-27 02:41:37 | 218.***.***.224
제주제2공항 하루라도 빨리 착공하기를 기원합니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추가학교
상급종합병원 지정
관광청설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제주헬스케어타운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신화역사공원 코스트코
제주도의 미래를 위해서 부탁드립니다

제주사랑 2024-12-26 17:05:58 | 118.***.***.121
기자놈아 갈등조장하는 기사를 쓸게 아니라 제주도에는 공항이 필요없다고 기사써라 니미 ㅈㄱㅇ 이런 기자놈이 다있네 니놈이 원하는게 뭔데 이해가 안되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놈만 기자하나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