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다가오는 '제주도의 시간', 환경영향평가 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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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다가오는 '제주도의 시간', 환경영향평가 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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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3월쯤 협의 시작..."준비서류 작성중"
제주도가 '평가항목' 결정...핵심 의혹 검증될까

국토교통부가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의 환경영향평가 대행 업체를 선정하고, 협의 준비작업에 들어가면서 '제주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국토부 제주지방항공청에 따르면 현재 제2공항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 대행업체를 선정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협의를 위한 준비서류를 작성하는 단계로 나타났다.

준비서류가 작성되면 제주도와의 본격적인 협의가 시작된다.

당초에는 1월 말 내지 2월 초 정도에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확인 결과 3월 이후에나 협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제2공항으로 인해 10여년간 제주사회 내에서 갈등이 이어져 온 점, 지난해 말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항공기 사고 등 이유가 겹쳤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 제주도가 환경영향평가 항목.범위 결정...방식은?

환경부와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진행하는 타지역과 다르게 제주에서 진행되는 사업의 환경영향평가는 제주도와 협의하게 된다.

국토부가 서류를 제출하면 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구성해 환경영향평가 항목과 범위를 결정한다.

이 협의회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에 따라 구성하는데 △협의기관인 제주도 소속 공무원 △계획 수립 기관인 국토부 소속 공무원  △사업지역 관할 지자체장(제주도) 소속 공무원 또는 민간 전문가 △지역 주민 대표 △시민단체가 추천하는 민간 전문가 △(공항)관련분야 전문가가 참여하게 된다.

협의 기관도 제주도이고, 사업지역 관할 지방자치단체장도 제주도이기 때문에 제주도의 입장이 항목.범위 결정 과정에 반영될 여지가 큰 것이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 9일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그동안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민단체 등에서 제기해 온, 몇가지 의혹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며 "환경영향평가 협의 단계에서 충분히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조류충돌 및 동굴 등 그동안 제기된 문제들이 환경영향평가 조사 항목에 구체적으로 포함될 지 묻는 질문에 "당연히 포함되는 것으로 이해하셔야 할 것"이라고 답했다.

국토부 역시 환경영향평가 용역 과업지시서에 조류충돌이나 동굴 등 그동안 제기돼 왔던 여러 의혹들과,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제시됐던 의문들에 대해 검증하도록 담았기 때문에 관련 의혹들에 대한 검증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주민대표는 '관할 지자체' 주민...'제주도 전체'가 해당

제2공항의 경우 갈등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고, 제주도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입장이 달라 협의회 구성에서도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협의회에 포함되는 '지역 주민 대표'는 '사업지역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규정돼 있는데, 제주의 경우 기초자치단체가 없어 전체 제주도가 관할 지자체에 해당한다.

제주시 지역 주민이라도 제2공항 사업 지역 주민대표에 해당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이다.

◇ '4계절 조사' 거쳐 초안 작성...본안까지 '최소 2년' 

협의회가 제시한 항목.범위에 맞춰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작성 절차가 시작되는데, 4계절 조사가 이뤄지기 때문에 이 과정만 아무리 적게 잡아도 1년이 걸린다.

초안이 작성되면 제주도는 이 내용을 공람하고, 주민들의 요구가 있다면 국토부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도록 한다.

국토부는 제시된 주민들의 의견에 대한 반영 여부를 결정하고, 다시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을 작성해 제주도에 제출한다.

다른 변수가 없다면 이 과정까지만 적어도 2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본안이 제출되면 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 및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해 검토의견을 국토부에 통보하게 된다.

이후 평가서 본안을 보완해 제출하면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가 심의하게 되는데 △동의 △조건부동의 △재심의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동의 또는 조건부 동의 결정이 내려지면 제주도의회의 동의를 얻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으나, 재검토 결정이 내려지면 사업의 규모·내용·시행시기 또는 위치에 대해 변경·조정 등 사업계획을 재검토해야 한다.

제주도의회의 동의 절차도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이다.

그동안 도의회는 대체로 환경영향평가서 동의안에 대해 조건부 형태로 동의해 주는 편이었으나, 환경영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논의를 거쳐 부동의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9월5일 국토부가 고시한 제2공항 제2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을 보면, 제2공항은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에 551만㎡ 면적으로 조성된다. 

1단계 사업으로 추진되는 주요 시설은 활주로(3200m×45m) 1본, 계류장(31만1000㎡, 항공기 28대 주기), 여객터미널(11만8000㎡), 화물터미널(6000㎡), 교통센터 등으로, 총 사업비는 5조4532억원이다.

이같은 사업비 규모는 2016년 예비타당성 조사 당시 산출했던 4조7800억원보다 7000여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2단계 사업까지 포함할 경우 총 사업비 규모는 6조89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토부는 일단 1단계 시설 사업 위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1단계 사업을 통해 연 1690만명 규모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유도로 및 계류장, 여객터미널 및 화물터미널 시설을 확장하는 2단계 사업까지 진행될 경우 연 여객처리규모는 1992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2단계 사업은 향후 항공 수요의 증가 추이를 보며 추가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사업에는 추후 확장할 사업의 부지 조성까지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이후의 확장 사업(2단계)에서는 공항개발사업 이외의 문화·상업시설과 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는 민자 사업 등 다양한 추진 방안을 검토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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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민 2025-02-13 13:46:53 | 220.***.***.2
2공항 ~~쪼개기 공사의 꼼수 ~~
● 1단계 <국토부 주관, 국비 5.4조 투입>
ㅡ활주로,계류장,화물터미널,교통센터등
최소한 시설한후. 공군기지 전용
<발주청 : 제주지방항공청>

● 2단계 <제주도청 주관, 지방비 1.5조 >
ㅡ공항과 연계된 문화·쇼핑, 컨벤션, 호텔.
계류장.여객터미널.화물터미널 확장에
따른 시설비와 토지보상비 :지방비투입
<발주청 : 제주지방공항공사 설립>

● 도청에서 농지 강제매수는 불법이다
ㅡ매수 용도가 수익형<문화·쇼핑, 컨벤션,
호텔 .교육시설, 유지 등>
이어서 농지 강제매수는 불법이다
ㅡ예례휴양단지.토지강제 매수; 패소사례
대법원 판례보라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25-01-25 11:38:20 | 222.***.***.98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높고.
제주공항보다 8배높고.철새도래지에서
3~5km 거리로 시설 불가지역이다
<철새도래지>
ㅡ2공항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조류56,000마리서식
ㅡ무안공항 3곳:조류12,000마리
ㅡ제주공항: 철새도래지 없다. 1,000마리

겨울철새 조사하라 2025-01-25 11:25:46 | 222.***.***.98
<2공항 용역보고서>
조류전문 국가기관인..
ㅡ한국 환경연구원 KEI 검토의견서에
제2공항 주변 조류 충돌수가
기존 제주공항에 비해 최소 2.7배에서
최대 8.3배가 높다.
ㅡ 이는 조류 충돌이 가장 빈번한
김포공항과 인천공항과 비교해봐도
1.6~4.96배 높은 수치로 조사되었다

● 2공항 용역팀.. 미조사 ●
ㅡ매년 11월~ 익년3월 사이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6십만마리가
성산구좌표선지역에 출몰,장관을 이루고
야밤에 성산수산봉.모구리.유건에오름.
절물휴양림및 민가 전봇대 전기줄에서
밤잠을 자면서.지나가는 사람에게
..똥을 투하..반복 하고있습니다

조류충돌 179명 참사 2025-01-17 10:15:02 | 211.***.***.142
2공항 반대단체>
ㅡ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ㅡ정의당
ㅡ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ㅡ제주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
ㅡ제주 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907제주기후정의실천ㅡ통일청년회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녹색당.ㅡ민생당.ㅡ진보당.ㅡ환경연합
ㅡ제주인천천주교.ㅡ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주민회.
평화네트워크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
제주해군기지전국대책회의,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양용찬열사추모회

<2공항 찬성단체>
성산읍추진위.제주상의.이북5도.국힘
.토목건설업.관광업계..

제2공항 화이팅 2025-01-15 16:21:21 | 203.***.***.205
이때다 싶어서, 또 새새새로 난리네.
동체착륙잘되었고 콘크리트둔덕이 문제라구요!
참나 제주도 경제 살리려면 제2공항 필수입니다.
제2공항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새없는 공항 없습니다!!!

날아라 2025-01-14 13:01:04 | 122.***.***.140
성산에 보이는 게 새다. 이런 와중에 공항 짓자는 사람들은 그냥 안전 이런거는 안중에도 없는 분들?

도민 2025-01-14 10:36:13 | 112.***.***.35
제주 제 2 공항 안전하게
하루빨리 완공합시다.
국민의 안전과 제주 균형 발전을 위하여.

성산읍 2025-01-13 22:46:14 | 27.***.***.66
도민이 명령한다 새한마리라도 있으면
2공항중단하라
또한 제주공항도 도민이 결정했다
새한마리라도 있으면 즉각폐쇠하라
도민이 결정했다 즉각이행하라

사고 원인'은 조류충돌 '참사 원인'은 둔덕… 제주항 2025-01-13 19:44:26 | 220.***.***.2
사고 원인'은 조류충돌
'참사 원인'은 둔덕…

제주항공 여객기, 새 떼 충돌로 엔진 2개 추력 소실된 듯”
ㅡ권보헌 교수 “기장·부기장 모두
조종간 잡느라 랜딩기어 조작할 틈 없었을 것”

2공항 활주로에 동굴이 있다 2025-01-13 19:43:39 | 220.***.***.2
제주 성산 온평리 '숨골'… "동굴 가능성 높다"
입력 : 2024. 09. 28(토) 12:0

한라일보 숨골취재팀,
지난해 6월 첫 발견 조사
당시 규모 측정 가능했지만 올해 더 커지고
깊이 어두워 측정 불가.
지질전문가들 "숨골 아래에 동굴 형성돼 있을 가능성 높다" 판단.

도청 고위공무원",억새왓" 2025-01-13 19:42:31 | 220.***.***.2
글 삭제 도주한.
*억새왓*<34년차도청 고위공무원.
성산출신.방위병 출신.>보거라

@ "2공항 활주로"는 조류충돌
피하려고.성산 상공에 시설허고.
이착륙 헐꺼라...??
ㅡㅡㅡㅡㅡㅡㅏㅏㅡㅡㅡ
@"억새왓"이 9년 동안 주장한 내용
종달/하도 철새도래지 새들이 대부분 100m 이내의 상공에에서 이동과 먹이활동 이루어 지는디, 비행기 비행고도가 500m이상의 상공에서 어떻게 조류충돌이 제주공항보다 8배나 많이 일어나는지 똑똑한 너님이 설명해봐라

부끄러운 줄 알아라. 2025-01-13 15:49:18 | 121.***.***.102
오영훈지사(당시 국회의원)같은 민주당정치꾼들만 아니었어도 지금쯤 완공을 앞두고 있었을 제주 제2공항이다.
그럼 금년 APEC총회도 경주가 아닌 제주가 가져왔을 것이고 지금의 제주경제도 이 정도는 아니었을 것이다.
APEC만큼 제주를 단기간에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또 어디 있겠는가?

주민반대나 환경생태계문제는 어느 국책사업에서나 있었다.특히 댐건설할때를 보면 더욱 그렇다.

문제는 경제도 모르고 스케일도 없고 추진력도 없고 특히 글로벌 마인드는 전무한 오로지 오로~~~지 표만 생각하는 민주당정치꾼들에게 있다.

제주 제2공항은 빨라야 10년후 완공이다.
그때까지 반대하고 시간 지연시켰던 민주당 정치꾼들 몇사람이나 살아 있을까?

민주당정치꾼들은 부끄러워야 한다.
도민과 국민께 사죄하고 반성해야 한다

가짜뉴스 제조기 2025-01-13 12:59:16 | 122.***.***.4
민주 파출소에
가짜뉴스 선동질 한다고 신고 합시다
아직 결론난것도 없는데
환경영향평가 결과 보고 판단 합시다

겨울철새 조사하라 2025-01-13 11:42:19 | 220.***.***.2
<2공항 용역보고서>
조류전문 국가기관인..
ㅡ한국 환경연구원 KEI 검토의견서에
제2공항 주변 조류 충돌수가
기존 제주공항에 비해 최소 2.7배에서
최대 8.3배가 높다.
ㅡ 이는 조류 충돌이 가장 빈번한
김포공항과 인천공항과 비교해봐도
1.6~4.96배 높은 수치로 조사되었다

● 2공항 용역팀.. 미조사 ●
ㅡ매년 11월~ 익년3월 사이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6십만마리가
성산구좌표선지역에 출몰,장관을 이루고
야밤에 성산수산봉.모구리.유건에오름.
절물휴양림및 민가 전봇대 전기줄에서
밤잠을 자면서.지나가는 사람에게
..똥을 투하..반복 하고있습니다

2공항조류충돌=제주공항8배=무안공항4배높다 2025-01-13 11:38:32 | 220.***.***.2
한국 환경연구원 (국가기관) 조사결과
ㅡ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항공기와
조류간의 충돌 위험성이 8.1배로
*과학적 근거*가 명확히 있다
ㅡ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높다
<2공항 용역보고서 자료인용>

<철새도래지 서식밀도>
ㅡ2공항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조류56,000마리서식
ㅡ무안공항 3곳:조류12,000마리
ㅡ제주공항: 철새도래지 없다. 1,000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