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제주시 갑)은 9일 제주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한 제주특별법 개정안과, 자신이 대표 발의한 가족관계 특례 등의 내용을 담은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송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우리 제주의 과거와 미래를 상징하는 두 법안이 통과되어서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게 되었다"라며, “4년간의 의정활동 중 가장 뜻깊은 날”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국회 통과라는 큰 성과는 저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오영훈 도정과 제주도의회, 그리고 위대한 제주도민의 지지와 성원이 있어 가능했던 일이다"면서 “이제 제주의 새로운 내일을 위한 준비를 마친 만큼, 더 나은 제주를 위한 도약을 위해 앞으로도 성심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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