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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그거 참
2011-02-28 07:58:25

냄새가 엄청 나네 공유지 임대료 밀리고 부담금 밀리고 할곳같은데 이번에도 다 봐주고 하려나

나라에영웅정부에외면
2011-02-28 05:17:27

당연히정부는 밭아들여야 할일을 나몰라뒤짐지고 있서야 할일이 아닌듯 합니다 담당하시는 공무원께서도 발바닥 달토록 뛰어서라도 밭아들이고 도와드려야할것입니다 정부가기념관도 활성화해 주시고 모든국민도 관심을 가저야할것입니다(나라에영웅을참)

활복자살자
2011-02-27 23:25:57

자살극을 버리는 자 하늘의 준 생명은 어떤 명분을 내서워서도 함부로 버려선 안되는데..... 활복자살극을 온 세상사람들에게 보여 준 자. 본인 맘에 안 든다고, 또는 분통터진다고 다 자살(자기 자신을 살인) 한다면 살아 남을 사람은............ 아~ 쑈 하는 신은 남겠네요.

정부의 외면이라
2011-02-27 19:05:12

이런 일이 독립운동가께서 이론 일을 당하시다니 임선생님 기념관 통해서 꼭 좋은 결과 얻으세요

독불장군
2011-02-27 15:35:23

자기 아니면 안 된다는 전근대적인 사고에 젖어 있는 안타까운 전직 지사 ! 누가 자기 따라갈 사람 있을까 ? 아 그 때 감투받은 자들 몇몇 있기는 하게ㅆ지요 서울엔 박찬종 제주엔 신신신

좋은 비판
2011-02-27 11:40:55

헤드라인제주가 이 정도는 되어야죠 아주 신랄한 지적입니다 이제부터 할일은 연관성을 찾는일입니다 무엇때문에 이토록 특헤를 주려는 것인지를 꼭밝혀야 합니다

불공정
2011-02-26 22:14:47

무슨 관계인지. 내가 한다고 해도 그렇게 해줄까

ㅉㅉㅉ
2011-02-26 21:12:16

지들끼리 놀고있네 강교수님 얘기와 완전 동떨어져 았잖아

토베기
2011-02-26 20:38:16

저도 동감입니다. 교육자치운운하는 시대에 민선교육감이 형평성에 입각해 처리해야 당연지사인데도 교육청이 가혹한 처벌을 내린 저의가 무엇인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결과입니다. 도민들의 상식과 민심을 져버리는 교육청은 각성해야 됩니다. 징계위원장은 징계가 끝나자마자 서울로(집?) 떠났습니다. 제주도에 불질러놓고 도망가는 꼴인 것입니다. 공정심과 형평성과 상식이 통하지 않아 중징계를 단행한 징계위원장(부교육감)과 위원(과장,국장)들을 우리가 징계위에 회부합시다. 직권남용과 무식죄!

여러말 필요없이
2011-02-26 19:56:21

정책 목표는 좋으나 과정이나 각론은 좀 어줍다 시장 바뀌면 어쩔까나

형평
2011-02-25 22:29:36

측근이었다면 면책이었을탠데 ㅡ견책정도 중징계 줄걸 줘야지

착각도 유분수
2011-02-25 22:26:01

개그콘서트

고의숙힘내라
2011-02-25 14:53:11

적당히 감봉 25,000선에서 해결하면 될것을 뭘 그리 이 눈치 저 눈치 보는지 25,000원 온라인으로 뺴가면 모든 것이 해결될이라 생가하면 추천하세요 ㅎㅎ

이런
2011-02-25 12:44:06

앞으로 프로팀도 전학년 성적증명서 제출해라 하겠군요 역시 탁월한 교육감님

비주류
2011-02-25 11:54:02

깝깝한 노릇이다. 모금하면서 행정력 그렇게 투입하다 나중에 어떻게 할건지. 이도저도 아니게. 교육발전 한답시고 서귀포시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토론프로그램운영이다. 그런 프로그램 교육처은 못하나? 진짜 해야할일이 뭔지 모르는것 같다. 시장님과 교육발전포럼 참여하는 사람끼리 만족하면 다인가? 액션러닝이다 토론이다 공통점은 행사를 기획한 아이디어맨들이 꼭 골방모임하는 느낌을 갖게 한다는 것이다.

독자
2011-02-25 23:42:42

숨어서 이야기하지마시고 대안을 주셨으면하네요. 토론아카데미 진행한 내용과 결과를 보시고 말씀 부탁드립니다. 학교에서와 다른 모습이었고 많은 아이들이 공감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금에는 행정력만 있다고 되는게 아님을 이해 바랍니다.

음
2011-02-26 09:45:15

토론회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강교수님이 지적하신 내용은 큰틀에서 문제를 지적한거라 생각합니다 명품교육의 개념이 갖는 모순을 각각의 프로그램이 일시적으로 만족을 주었다고 해서 그것이 교육비전의 큰틀에서 목적에 얼마나 다가섰을까요. 교사와 학생 참가자에게는 아카데미 역할의 만족을 줬겠지만 서귀포로 다시 전학허고 싶은 정도는 아니었죠. 그론이벤트보다 더 시급헌것은 서귀포 고교를 평준화 고교로 만드는 일입니다 그것이 연헙고사 보러 제주시로 이동하는 것을 먹는 일차적 방도입니다

지나가다
2011-02-25 10:52:12

좋은 의견이자 대인인것 같습니다. 서귀포시교육발전포럼의 기획안은 현재 자유주의식 한국교육을 그대로 따라가겠다는 가치관이 담겼습니다. 적어도 서귀포시가 차별화된 교육을 하겠다면, 지역공동체를 살리는 일에 그 목적을 둔 것이라면 정책의 기조, 철학을 바꿔야 합니다. 그 시작은 교육수요자,교육공동체와의 진정한 대화가 될 것입니다. 부디 현실을 치열하게 고민하지 않은 상상과 정책결정권자의 권위를 내려놓고 타지역,해외사례 수집과 함께 대화를 시작하시길,,,

임명직의 슬픔
2011-02-24 21:54:56

고시장의 임기. ㅡ 언제까지 우지사 생각과 다른가보네

서국
2011-02-24 19:06:46

국제자유도시 이전에 사람사는 세상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