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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식빵에 쥐 넣어 놓고?
2011-01-07 02:14:45

USB를 건넨 그 내용물 속에는 포르노 동영상이였다면, 그걸 근거로 추적 해보면 될것 같은데, 가해자 피해자 둘다 의심 스럽네요????

세상말세
2011-01-06 22:53:47

이런 망할놈의 세상 기본도 안되는 선생

나도
2011-01-06 21:19:00

참 공감가는 글이네요...

ㄷ
2011-01-06 20:03:16

멋진 글입니다. ..

제대생
2011-01-06 19:06:12

좀 더 구체적인 인상이유를 내놓았더라면 다들 수긍할텐데 이럴 때만 슬쩍 넘어가는 학교가 너무 어이없네요. 지방국립대라 등록금이 싼편이라지만 제주도민의 소득을 생각하면 이젠 그리 싼편도 아니고...차라리 쓸데없는 사업을 줄이면 좋을텐데.

박덕배 어린이
2011-01-06 11:37:23

우리나라 복지는 점차 후진국화 되고 있다. 장애인 시설에 장애인을 안 받는 일부 시설이 있지요. 시설은 사업장이 아닙니다. 영리를 추구해서는 더더욱 안된다오, 비단 장애쪽이 아닌 노인쪽도 재가시설이랍시고 넘쳐납니다. 노인한분 끌어모으려고 발버둥친다오. 이래선 곤란하지요, 양분화 시키지 않는 이상 이런 반목은 종사자들을 비롯 입소자에게 커다란 상처만 남지요

박덕배 어린이
2011-01-06 11:29:26

나도 한때는 20대 꽃다운 청춘시절이 있었지..가지나 잎이 중력에 이끌려 땅으로 꺼지듯 우리내 인생또한 머지 않아 사그러들 운명... 짧지만 강렬한 한줄기 섬광과도 같은 열정이여, 그래서 젊음은 좋은 것...

젊음
2011-01-06 10:41:22

고소미 화이팅! 헤드라인제주가 막 젊어진ㄷㅅ한 느낌

스마일
2011-01-06 10:21:16

글에서 열정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파이팅.. ^^

현울림
2011-01-06 01:40:04

정말공감되는 기사네요. 잘읽었습니다^^

양원경
2011-01-05 23:26:13

고소미 기자님, 화이팅^^

곧은소리
2011-01-05 22:14:27

구구절절 옳은 말씀만 하시네요. 다음 글은 좀더 쎄게? 써보세요. 속이 후련하다 미지근한 부분이 있어요. 억지로 수위조절하지 마시고 그냥 팍팍 써버세요.

빵장수
2011-01-05 18:55:32

공감가는기사잘읽었습니다. 다섯번째스무살에도건승을!

스무 살
2011-01-05 18:49:43

첫글!!!잘읽었습니당~~~다음이 기대되는걸요~~ㅋ

부뚱`
2011-01-05 18:45:03

고소미님은 얼굴에서 자신감이 보이는데요??^^ 저는 늦은 스무살이지만 (여덟번째...;;) 어쨌든 우리 화이팅해요~*!!!ㅎㅎ

김해리
2011-01-05 18:42:53

2009년 지나가버린 한번의 스무살로 끝나지 않고 나에게도 앞으로 8번의 스무살이 남아있다는것 ^*^ 화이팅할게요~ ㅎ.ㅎ

머리선
2011-01-05 18:41:39

지금의 이 고뇌가 나중에는 커다란 결실이 되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괴짜가족의 누구랑 닮으셨네요..

엑셀시오르
2011-01-05 18:36:21

고소미 기자님 앞으로 좋은글 기대할게요~

별 다섯
2011-01-05 18:34:02

언제 읽어도 글이 즐거움을 줍니다. 딱딱한 행정뉴스만 보다가 이런 글의 재미가 더하네요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많이 올리세요.

첫 글 축하
2011-01-05 18:28:07

젊은 기자들의 모습이 보이니까 신문이 훨 젊어보입니다.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