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뿔사 |
2011-02-13 10:21:32
노동부에서 예산줄이니까 그런거긴한데 우도정이 잠시 특별자치도라는것을 잊었나보네
제주만의 실업자정책은 생각못하고
소장바꾸는 인사는 그것까지 생각못했겠지
|
| 언타깝도다 |
2011-02-12 19:01:04
진작에 양해 구했으면 좋았을텐데
사후약방문이로다. 가슴에 멍들게
해놓고
|
| 이런 |
2011-02-12 18:58:35
도대체 어느 동사무소 공무원이야?
버릇없게시리
|
| 다른 목소리 |
2011-02-11 21:18:49
다른 목소리 헤드라인제주에서 이런 기사 많이 발굴해 주세요
기대했던 기사입니다
행정보도자료 기사에 신물이 납니다
|
| 감동 |
2011-02-11 21:14:25
사진에서 보여주는 할머니의 모습이 짠하네요
두달 일해서 11만원
노고에 비해 너무 적다
할머니같은 분들이 돈 많이버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 박덕배 어린이 |
2011-02-11 18:16:23
괴물딱지 곰팡씨는 슈렉 같이 생겼네...
|
| 박덕배 어린이 |
2011-02-11 18:11:11
김두영 기자처럼 고운 심성이 묻어나는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이런 |
2011-02-11 11:32:07
나쁜 사람들
큰 기업이라면 그랬을까?
빽있는 업체라면 그러지 않았을걸
|
| 박덕배 어린이 |
2011-02-10 15:18:49
빛나리 삐짐...
|
| 망우보뢰 |
2011-02-10 14:25:21
한천다리를 자주 지나는 저로서는 글로만 읽어도 정말 아찔하네요.지난 태풍때 큰 손실이 있던 지역인데 눈가리고 아웅식의 복구 작업을 한건지..태풍 피해가 있기 전부터 진동현상이 있었던거면 꽤나 오래전부터 발생한 문제인데 제주시는 그동안 뭘 했나요..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서 공사를 해야겠네요.
|
| 박덕배 어린이 |
2011-02-10 13:38:43
아실런지 모르겠지만...방귀가 잦으면 똥 나온다...
|
| 부메랑 |
2011-02-18 13:58:58
아놔 박덕배 조낸 웃김 ㅋ
|
| 박덕배 어린이 |
2011-02-10 12:57:41
이런 기자가 진정한 의미에서 기자가 아닐런지..
|
| 용담거주자 |
2011-02-10 12:49:32
뭣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다리위 정지선에 차를 세워놓고 있으면 진동은 분명히 있다. 달릴 때에는 못느꼈다. 아마도, 지나가는 차량이 연결지점을 건드릴때마다 진동이 크게 느껴지는 듯하다. 콘크리트 바닥이 울렁거린다는 것자체만으로도 불안감 주기 충분하다.구름다리도 아니고.
|
| 실수는 누구나 |
2011-02-10 12:46:43
기자의 진실된 마음이 느껴집니다. 굿!
|
| 박덕배 어린이 |
2011-02-10 11:50:59
태풍 나리 때 티월드 와 그 근방 탑마트 그리고 맞은편 사선에 위치한 미니마트인 다이소 건물이 아작이 났었는데....불안해서 다리 지나가겠음?
공사를 필히 재개해야 할 듯.
|
| 맞는말이다 |
2011-02-09 21:47:23
설령 아무 문제없다해도 차윤전자가 느낄정도의 진동이라면 그렇다는 안내판이라고 세워줘야지. 점검해서 결과라도 속시원히 밢표해주오
|
| dd |
2011-02-09 20:36:32
대박 도움 되네이 이거..ㅋㅋ읽고 갑니다
|
| 질문 |
2011-02-09 14:31:15
제주국제자유도시방송은 경영진이 보도를 결정했다는 내용인가요?
|
| 홍성선 |
2011-02-09 09:19:39
강기자님!!
학위취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간의 열정의 학위로 보상받는건가요?
앞으로 더큰발전을 기대합니다.
다시금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