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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도민
2011-01-19 15:16:19

거참 이상하군...이번에 나도 눈때문에 시외버스를 자주 이용했는데 친절하고 잘 대해 주던데, 아마 그 버스 운전기사만 그럴지도^^

여기..
2011-01-19 14:25:52

잘 읽고 갑니다. 글을 보면 공감대가 생겨서 읽게 되는거 같아요.

제주
2011-01-19 00:07:34

고군분투하는 모습에 별 하나 부여

하리라
2011-01-18 19:17:09

괜찮아유 젤 빠르면고ㅑㅆ지

서국
2011-01-18 19:16:17

지당하신 말씀입니다.군사력을 다시 군의 힘으로 재무장하는 것은 악순환일 뿐입니다.평화는 평화로 지켜져야 합니다.

편집국
2011-01-18 18:38:22

죄송합니다. 인사발표 직전 해당부서와 연락을 통하여 최초 4시쯤 발표 예정이라는 정보를 입수해 발표예정시간을 보도했으나, 오후 4시쯤 재차 확인한 결과 1시간 정도가 지체되어 오후 5시께 발표된다는 말을 듣고 메인화면 노출제목을 수정하게 된 것입니다. 발표예정시간을 보도함에 있어 다소 혼선을 빚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박덕배 어린이
2011-01-18 17:04:09

문경이 고향이시구나...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배워야할 게 많은 분인 듯,

도민
2011-01-18 16:49:47

미끼 기사인가...너무하네...사람갖고 장난치냐...4시라고 했다가 이제는 5시...또 그때 안되면 6시라고 하겠네...좀 그러지 말지...미끼상품 걸고 클릭수 높일려고 하는 건가.

어허
2011-01-18 15:36:01

감사위의 완승이네 몇달동안 실컷 싸워오고, 대행감사라는 타이틀 빼고 내용은 그대로 가져 나가는 거잖아

인사를 앞두고
2011-01-18 14:27:23

이런 비판적 시각 과감하게 쓸줄 아는 사람은 몇 안되죠? 도백 눈치보며 고개숙여있는 마당에, 헤드라인 용기 가상합니다. 후련한 글 잘 읽었슴다. 헤드라인제주는 거침없이 상승하고, 예전신문은 어째...

당근
2011-01-18 16:07:50

그건 너무나 당연하죠.. 왜냐, 태생이 다르잖아요. 근본이 어디 가겠어요?? 그리고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추락이 아니라 뒤안길로 간다고 해야겠죠!!!

제주시민
2011-01-18 14:07:16

2012년 4월, 서귀포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노다지
2011-01-18 10:36:31

전쟁을 막아 평화의섬을 이루기위해서도 해군기지는 반듯이 건설되야한다, 벌써과거를잊으셨나요 ....그많은 침략의 고난을 껵었는데도 아직도 입으로만 평화..평화..합니까, 아니면 제주해군기지가 건설되면 서해안에서 전투발생시 신속해게 대응할수있는 중간기착지가될수있으니 절대 막아야한다는 생각때문인가요.. 아니면 미군함정박가능성때문에... 못다이룬 4,3의성공을 위해서..??

고생은 했는데...
2011-01-18 10:13:15

조승원 기자님, 일단 발품 팔면서 열심히 취재했군요. 예비입학생 학부모들이 궁금했던 내용들을 소개해서 많이 유용하다고 보이네요. 그렇지만 학교 개교 예고 기사에서 중요한 건 교장이 누구올지, 교훈이 정해졌는지 등은 후순위가 아닐까 싶군요. 앞으로 어떤 학교로 자리매김할 것인가, 이를 위한 교육당국의 복안, 학부모들의 목소리 등이 정작 빠지지 않았나 싶군요. 과연 최대 관심사가 교복이겠어요?? 그렇다면 학생과 학부모 수준이 너무 조악하잖아요. 이슈를 이렇게 끌고 가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노파심입니다...

예비중엄마
2011-01-18 09:53:48

역시 구석구석을 잘 찾아 다양하고 필요한 기사거리를 제공하는 헤드라인제주...응원합니다. 정말 필요한 기사, 가슴에 닿는 기사 앞으로도 주욱~~~

미됴맘 언됐다
2011-01-17 23:44:53

기자들이 예전 신문보다 더 많네요

서국
2011-01-17 19:09:50

이종화 시인은 당연히 있어야 할 곳에 있는 당당한 시인이다.그대가 자랑스럽고 존경스럽다.

거꾸로 가는세상
2011-01-17 19:01:24

뭘 기대했다? 앉히고 비디오지

하마 평
2011-01-17 14:59:35

아마도 억울한 사람 한둘이 아닐거다 승진배수에서 상위권들은 억울함이 더크리라 엎어치기 당했으니 그러나 어쩌랴 이것도 안사방침이라는데

박덕배 어린이
2011-01-17 13:40:02

윤 대표에게 기자들이란 천군만마 일터. 뒤에 그득히 쌓인 A4 용지 만큼이나 든든하겠구만유 한 문장으로 정의내리자면......a few good 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