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 요청 있어 고민 중"...창조한국당 "28일 입당"
신구범 전 제주지사가 창조한국당에 입당한다.
신 전 지사는 26일 오전 <헤드라인제주>와의 전화통화에서 "얼마전 문국현 전 대표와 해군기지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을 당시 창조한국당에서 입당을 요청해왔다"며 "그래서 지금 이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고, 현재 많이 생각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신 전 지사는 "아직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다"면서 "입당하게 되면 그 때 다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신 전 지사가 입당하게 되면, 내년 4월 치러지는 총선에서 제주지역 창조한국당 후보가 나올지가 주목된다.
앞서 지난 18일 신 전 지사는 문 전 대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들은 '사법부의 희생자'들이라며 해군기지 절대보전지역 해제 동의안에 대한 처분취소 소송을 재심의해줄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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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준 생명은 어떤 명분을 내서워서도 함부로 버려선 안되는데.....
활복자살극을 온 세상사람들에게 보여 준 자.
본인 맘에 안 든다고, 또는 분통터진다고 다 자살(자기 자신을 살인) 한다면 살아 남을 사람은............
아~ 쑈 하는 신은 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