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민생토론회] 모두발언서 제2공항 관련 입장 피력

제주를 찾은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정부가 기본계획을 고시한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사업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제주와 적극 소통하면서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15일 오후 2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서 열린 '스물 아홉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주도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제2공항 건설도 제주도와 긴밀히 협력해서 빠른 속도로 완공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5년 제주공항의 혼잡과 안전 문제 때문에 제2공항 건설이 논의되기 시작을 했다"며 "지난 대선 때도 제2공항 문제를 가지고 후보들끼리 열렬히 토론한 기억이 새롭다. 9년 만인 올해 9월에 국토교통부가 기본계획 고시를 했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제주도에서 실시하는 환경영향평가를 비롯해서 후속 절차가 기다리고 있다"며 "사업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제주와 적극 소통하면서 정부가 하여튼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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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제주특별법 제364조에 따라
2공항 환경영향평가 중점사업으로.
도지사가 이미직접 지정한바 있으나.
업무소홀,,무관심,,무능,,방치하고 있다
즉시 "갈등조정협의회"을 구성.운영하라
<국토부에선 불리하여.포기한 업무다>
ㅡ주요업무ㅡ
● 용암동굴.숨골.철새도래지.법정보호종.
조류와 항공기 충돌.도민 60%부정여론 등
심도있는 합동조사를 실시하여
2공항고시가 적법한지여부 확인.공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