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초등학생 2명 코로나19 확진...긴급 역학조사 실시
상태바
제주, 초등학생 2명 코로나19 확진...긴급 역학조사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접촉 학생.교사 61명 격리...343명 검사 

제주도내 한 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나와 방역당국이 긴급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대정초등학교에서 6학년 학생 1명과 1학년 학생 1명 등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역학조사 및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교내 확진자 발생에 따라 학생 및 교사 61명이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 중이다.

현재까지 343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는 8일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확인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