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브이 일반음식점, 연동 빠라빠바 노래타운
제주시 노형동의 한 식당과 연동의 노래주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이 해당 동선을 공개하고 방문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당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노형동 '브이' 일반음식점과 연동 '빠라빠빠 노래타운' 동선을 공개하고, 이 시간 방문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당부한다고 16일 밝혔다.
브이의 확진자 노출일시는 △9일 오후 10시30분~10일 오전 0시30분 △12일 ~ 13일 영업시간 전체이다.
빠라빠빠 노래타운은 △10일 오전 0시30분~ 오전 2시30분이다.
확진자 노출시간에 관련 장소 방문객은 코로나19 증상과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 전화상담 후 진단검사를 받으면 된다.
현재 해당 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은 완료됐다.
한편 제주지역 확진자 관련 동선 정보는 제주도청 홈페이지 ‘코로나19 현황보기(https://covid19.jeju.go.kr/info.jsp#)’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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