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제주본부는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 북상에 대응해 청색비상을 발령하고 태풍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한전은 정전 발생에 대비해 현장순찰 인력 등 직원 221명이 비상근무 중이다.
또 전문업체 19개사 및 태풍복구 MOU업체 등 협력업체 직원 241명, 복구차량 등 장비 117대가 대기중이다.
한전은 "정전 피해 발생시 신속하게 복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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