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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도민
2011-08-20 10:59:41

행자위는 22일~26일까지 환경도시위원회는 23일~27일까지. 듣자니 국방부에서는 가처분 판결이 나올 23일경에 공권력 투입한다더니 날짜 잘 잡았네.

민군
2011-08-20 08:38:57

크루즈 관리 제주가 한다면 민군 복합형은 맞다 그러나 반쪽의 군항은 그래도 싫은걸 어떡하냐

그들은 누구인가
2011-08-20 07:37:05

주민투표 제안해놓고 훌쩍 여행 떠나는 모습이 참으로 무책임하게 느껴지넴 행자위 가버리면 해군기지 논의는 스톱 정ㅁ말 주민투표 할 의지 있는건지 임시회 면피용으로 제안한건지 진정성 의심되네 한심한 의원들

뻔한 결과
2011-08-20 07:32:27

공모계회할때부터 예상했던 일 몰랐다면 인사부서만 몰랐을것 저잣거리에선 다 아는 일 그 다음은 또 무슨 무슨 공모하려나

거봐 거봐
2011-08-20 00:59:19

내 그럴줄알았지. 의회에서 지적할땐 길길이 뛰더니...

제대군인
2011-08-19 20:56:55

제주 해군기지는 제3함대사령부가 있는 목포 영암으로 가라. 1,2함대사령부는 기지와 같이 있는데 유독 제3함대만 따로 기지를 갖일려고 하나 기지가 설치되면 강정으로 함대사령부를 옮기려는것 같다. 사실과 진실을 분명히 해군은 대답하라. 서남방 경비구역은 제3함대가 관할하게 되는데 부산에서 이어도 까지 운운 하면서 국민사기극을 펼치고 있다.

정신 나간 도의원
2011-08-19 19:31:47

드디어 미쳐가는구나...강정에서 피눈물 흘리고 있는 마당에 해외시찰?, 누가 해외시찰이라고 하겠는가? 한나라당 의원빠지면 나머지는 다 신참이라서 그랬남?? 그럼 재선의원인 위원장은? 생각도 없는 사람??

외유병
2011-08-19 18:42:32

도의원들이 정신 나갔나 강정은 쑥대밭인데 임시회 끝나자마자 외유 나가나 참가자 이름 다 공개하시오 그 면면을 보게

군인정신 차리셔!
2011-08-19 17:08:15

군 이동작전(해군기지)에 불가능은 패전을 말합니다. 어서빨리 공사를 마무리하여 국가 목적달성에 이바지 하길 기원합니다. 할 것이라면 좀 일찍했어야 국민의 혈세낭비가 없었을 것을..... 지난 정권이나 이번 정권이나 강력하지 못한 책임자들 한심스럽습니다. 그런 정신을 가지니 연평도에 폭탄세레 받고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었지요. 아이 답답해요. 세금내는 것 초차 아까워요.

공공의료
2011-08-19 16:48:29

창조한국당! 잘 하고 있습니다. 영리병원 절대 반대!

도민
2011-08-19 11:08:31

여론조사는 구조적으로 해군기지 찬성비율이 높게 나타나겠지요. 마을회와 범대위에서 여론조사를 수용하면 결과에 무조건 승복해야 해요. 만약 찬성이 높게 나타났는데 외부세력이 마을을 떠나지 않으면 안돼요. 그리고 반대하는 마을주민도 더 이상 공사를 방해하면 안돼요. 여론조사를 수용하면 신사적으로 행동해야 해요.

도민
2011-08-19 11:05:58

제주외항에 8만톤급 크루즈 전용선석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는데 굳이 해군기지에 크루즈를 정박할 필요가 있을까요? 곧 탑동까지 추가매립해서 유람선 전용 항구로 조성되면 제주외항이야말로 크루즈 특수지대가 되는 거겠지요.

제주도
2011-08-19 10:26:28

제주도를 위하여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함

인기호
2011-08-19 01:56:23

참 어설프고 당신 말한마디 한마디가 절망이고 다음은 당신이 알아서 생각하쇼 전 노가다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나가도 당신보다 훨 나것소 으~~~~ !!!!!!

aaa
2011-08-18 23:05:47

크루즈항을 도지사가 관리한다고요? 중앙에서 압력 들어오면 깨갱~할텐데...

청년
2011-08-18 22:27:52

희망. 평화. 소통.... 잃어버린지 오래...

소년
2011-08-18 15:09:12

제주사회는 마치 고인 물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동성도 없고 신명도 없고 감동도 없고 가능성의 기회도 보이질 않고 정식절차 보다는 학연과 지연과 혈연이 앞서는 좋은게 좋은것이 당연한 사회...이런 사회에서 청년들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한들 공허한 메아리로 그칠겁니다. 기성세대들이 희생을 감수하고 헌신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왕년의 얘기를 들먹이며 가르쳐들것이 아니라 도전할 수 있는 기회, 실패할 수 있는 기회를 내줄수 있을 때 진정 우리 제주청년들에게 그나마 희망을 얘기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ㅋㅋㅋ
2011-08-18 14:58:02

요런 기사 헤드라인제주 아니면 못쓰지. 역시 다른 목소리 짱~

세르게이
2011-08-18 14:21:24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죠....정당한 법적절차를 통해 선임된 이사진들 경영진들이 업무를 보고자 하는데 이유불문하고 위의 뚱뚱한 분들(조폭들)이 막아서는 것이 정당한 것인지요?...경찰들은 도대체 뭘 하고 계신겁니까?...답답한 노릇입니다...자신들이 꺠끗하다면 왜 신임 경영진을 막아서는 것입니까????

강인철
2011-08-18 13:44:02

참 공감이 가는 글이고, 또한 가슴아픈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