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기지 문제, MBC '100분 토론'서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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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기지 문제, MBC '100분 토론'서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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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밤 생방송, '찬' 김동성-신인균 vs '반' 김재윤-정욱식

제주 해군기지 문제가 18일 밤 MBC '100분 토론'에서 다뤄진다.

민주당 김재윤 의원실과 MBC에 따르면, 이날 밤 12시10분 MBC 100분 토론은 '제주해군기지 어떻게'를 주제로 전국에 생방송된다.

토론 패널로는 찬성측에서 한나라당 김동성 국회의원과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가 참석한다. 이와함께 해군본부 관계자 1명을 섭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반대측에서는 김재윤 의원과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의 참석이 확정됐고, 국제관계학 관련 교수 1명은 현재 섭외 중이다.

김재윤 의원은 "이번 생방송은 해군기지 문제가 제주를 벗어나 전국적 이슈가 된다는 의미"라며 "과연 해군기지가 제주도민에 어떤 이익이 있을 지 실질적으로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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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호 2011-08-19 01:56:23 | 211.***.***.125
참 어설프고 당신 말한마디 한마디가 절망이고 다음은 당신이 알아서 생각하쇼 전 노가다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나가도 당신보다 훨 나것소 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