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제주도의회 첫 행정사무감사...제2공항·BRT재검토 계획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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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제주도의회 첫 행정사무감사...제2공항·BRT재검토 계획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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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5회 임시회 개회...23일까지 상임위별 행감·안건심사
22일 오후 열린 제454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사진은 지난 9월 열린 열린 제주도의회 제454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출범하고 첫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된다.

제주도의회는 2일부터 23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제45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인 6일부터 19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도의회 사무처를 대상으로 주요 정책 등 행정 전반에 대해 각 상임위원회별로 감사를 실시한다.

도의회는 이번 행감을 통해 주요 정책과 사업의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잘못된 관행이나 예산 낭비 등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요구하는 한편, 정책 대안과 개선 방향을 제시해 도민을 위한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감에서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제출을 앞둔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을 비롯해,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전면 재검토 의사를 밝힌 섬식정류장을 핵심으로 하는 BRT(간선급행버스체계) 및 재활용품 요일별배출제 등 현안에 대해서도 치열한 논쟁이 예상된다.

송영훈 의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13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도정과 교육행정을 살펴보는 자리인 만큼, 도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정책과 사업이 당초 목적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송 의장은 이어 “특히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과 행정에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을 요구할 것"이라며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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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6-10-08 05:11:31 | 118.***.***.225
<제주도의회>
<질문>
더불어민주당 양홍식 의원은 "공공갈등예방조례에 따른 갈등조정협의회와 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은 의견 수렴 대상이 다르다"면서 "70 ㎞ 넘게 떨어진 한경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영향평가 의견수렴을 하는게 맞느냐"고 지적했다.

특히 양 의원은 이 부지사에게 "정부가 고시를 마친 사업을 중단한 경우가 있느냐"고 묻고 "내가 알기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고시는 정부의 사업 추진을 나타낸 것"이라며 위성곤 지사의 갈등조정협의회

<답변>
제주도의 시간인줄 모르나 => 공부해라
제주특별법 한번도 봐냐 => 공부해라
성산과 한경 거리가 70km냐 => 공부해라
정부가 고시마친 사업 중단사례 .
ㅡ제주특별법으로 부동의.취소못하냐.
특별법이 상위법 =>공부해라

제주도 2026-10-07 11:29:19 | 223.***.***.252
지금 제주경제 좋습니까??
얼마나 힘들면 건설업,관광업계에서도 빨리 제2공항 추진해달라고 하고 솔직히 제주도가 관광업으로 수익내는거말고 뭐있나요??아직도 제주도 현실과 미래가 눈에 안보이나봐요.장님입니까?? 11년동안 토지거래제한,제2공항 이슈로 성산읍도민 고통받고, 사유재산제한받고
근데도 도민의견내세우면서 찬반눈치보고 진짜 답답한현실아닌가요?
제2공항만이 답이고,현실입니다.
눈좀 뜹시다!!!

겨울철새 남하 시작...10월 중하순 본격 도래 전망 2026-10-06 18:46:11 | 118.***.***.181
겨울철새 남하 시작...10월 중하순 본격 도래 전망
==> 성산 우도일대 500.000마리

공부해라 2026-10-04 14:14:39 | 118.***.***.204
2공항..제주도의 시간. 제주특별법 적용할 시간임
ㅡ현행법 "공항시설법"에 저촉되여 불법공항이다
ㅡ 철새도래지4,000평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
종달: 6km,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황조롱이,두견,새매,큰기러기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568배높다

제주인 2026-10-04 11:42:19 | 118.***.***.235
법도 모르는. 무식한. 남로당. 후손들이제주도를. 망치네. 남로당을. 청산했어야. 하는데. 남로당 세끼들을. 청산하지 못해서. 제주도만. 발전을. 못하네. 니미. 어떻게. 남로당세끼. 말을. 믿는. 도민들이. 있노. 남로당은 원래부터. 거짓선동에. 능하지. 거짓선동하는 세기들은. 잡아다가 효수시켜버려야. 앞으로는. 거짓선동하면서. 갈등시키지. 않을건데.

제주답게 2026-10-02 17:01:06 | 118.***.***.236
환경단체 시민단체 같은 구더기들 무서워 장 못담그면 제주의 미래는 없다.그들은 뭐든 반대다.제주는 건설 경기 없으면 끝난다

주민수용성 2026-10-02 05:39:08 | 39.***.***.236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주민수용성 인정하라
●2,847필지 520,000평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읍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4개리민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은, 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예산 2026-10-02 05:26:57 | 39.***.***.236
2공항...
제주도청에서 내년도 *주민투표* 에 따른 예산 준비중..
ㅡ주민투표 예산 : 24~27억원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성산읍민 2026-10-02 05:15:26 | 39.***.***.236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 ¿¡¤▪︎☆♡♤£€♧

감사 2026-10-01 20:30:50 | 118.***.***.228
최종단계인 환경영향평가가 진행중이다. 그런데 위성곤 도정은 갈등조정협의회의 결정에 따라 제2공항 추진을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갈등조정협의회를 권고한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는 사회단체를 비롯한 제2공항 반대론자들 다수가 포진되어 있다.이개 말이냐. 보말이냐,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은 대표성이 없을뿐더러 공정하거나 중립적이지 않다. 이 모든 것을 불신하고 반대한다.
도지사 뒤에서 이를 설계하고 조종하는 조력자가 있다. 도청 어공이면서 핵심 실무자의 영향력을 남용하는 좌파카르텔 시민사회활동 출신이 있다. 이게 도정이 현주소다.

제2공항 2026-10-01 19:56:24 | 118.***.***.228
전국의 1% 밖에 안되는 제주에 좌파 선전선동에만 뛰어난 잡동사니단체들만 부글 부글에 도민혈세 보조금 많이 세어 나간다
좌파 시민단체 간의 유착 관계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최근 언론에 기본소득당 용혜인 등 국가 재정이 시민단체에 지원되는 좌파 이권 카르텔을 목도 할 수 있었다.
국민혈세가 편법 등으로 재정을 삼키는 일들도 제주에서도 있을 수 있다. 세상에 공짜없다. 움직일때마다 돈이다. 집회시위는 많은 자금이 동원 될 여지가 충분하다. 사법당국은 출처를 밝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