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속도'...출자 동의안 도의회 첫 관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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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속도'...출자 동의안 도의회 첫 관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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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행자위, 설립자본금 5억원 출자 동의안 가결
초기 자본금 출자 확정…임직원 채용 등 설립 절차 본격화
하수도·폐기물 등 환경시설 관리 전담…내년 1월 출범 목표
10일 열린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 양기철 제주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이 시설공단 설립과 관련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10일 열린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 양기철 제주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이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과 관련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제주도내 하수도시설과 폐기물 등 환경시설을 담당하게 될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자본금 출자 동의안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출범 목표로 추진 중인 시설공단 설립 준비는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회 이경심)는 10일 제452회 임시회 회의에서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초기 자본금 출자 동의안을 가결했다.

이 동의안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시설관리공단 설립 초기 자본금 5억원을 출연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출자금은 공단의 설립등기를 위해 미리 납입돼야 하는데, 제주도는 오는 12월 공단의 설립등기 전 자본금을 출자한다는 계획이다.

제주도는 당초 재정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억원을 출자한다는 계획이었으나, 단의 재정건전성과 자본금 상향 조정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등을 반영해 5억원으로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자본금이 출자되면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시설공단 임직원을 채용하는 한편, 설립등기 등 절차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업무를 개시하게 된다.

이경심 행정자치위원장
이경심 행정자치위원장

한편 내년 1월 설립을 목표로 추진되는 제주시설관리공단의 사업 영역은 하수도시설과 폐기물 등 환경시설, 크게 2개 분야다.

세부적으로는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분뇨처리시설 △광역폐기물처리시설(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매립시설·침출수처리시설·소각시설, 광역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등)의 관리·운영을 수행한다. 현재 기준으로 하수도시설 39곳과 환경시설 3곳을 담당하게 된다.

공단 조직은 이사장과 1실 2본부 12팀 체계로 구성된다. 인력은 2029년 이전까지 295명 규모로 운영하고, 제주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준공 이후에는 387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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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 용역비 3회 2026-07-12 04:56:56 | 118.***.***.142
✔제주도청에서 용역추진=> 의심? 또 의심든다
ㅡ성산읍 " 2공항주변 마을발전 및 상생방안 용역"
ㅡ당초: 5개리=>성산읍 전역 확대
(용역비: 1차:590백만원+ 2차:280백만원)
✔ 제주지방항공청 설계서<용역비299억원> 에도
포함되었다
❤️ "제주2공항 건설공사기본설계용역설계서"
36페이지 : 5개마을 지원 방안" 있다

● 2개기관 같은 성산지역에 => 같은 용역 추진 ●
=> 제주도청+국토부<제주지방핱공청>=용역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