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10GW 해상풍력, 단계별 추진...섬식정류장은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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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10GW 해상풍력, 단계별 추진...섬식정류장은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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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 기자간담회..."제2공항 갈등, 내년 해결 목표"
"3000억 추경, 지방채 없이 추진...15분 도시, 생활권 중심 개편"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17일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17일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선거 과정에서 공약한 10GW 해상풍력발전 슈퍼그리드 사업을 2.3GW 규모 추자도 해상풍력단지를 시작으로 단계별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또 선거과정에서 공약한 대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 관련해 섬식정류장은 장기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위 당선인은 17일 제주시 오라동에 소재한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선거 과정에서의 공약들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 "10GW해상풍력, 단계별 추진...추자도 2.3GW 임기 내 착공 목표"

우선 10GW 해상풍력 공약과 관련해서는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라며 "이게 (조성이)가능해 지려면 송전 인프라가 구축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선 단계적으로 추자해상풍력 2.3GW를 목표로 설정해 임기 내 착공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려 한다"며 "핵심은 2.3GW가 개발되면 어디에 접속시켜 판매할 것인가 문제"라고 진단했다.

위 당선인은 추자 해상풍력사업이 유찰된 것과 관련해 "제주에 연결하면 (송전선을)접속할 루트가 없는 문제와, 공유화기금 1300억원을 납부하는 문제가 있다"며 "최근 관계부처 장관들과 청와대 담당 비서관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고, 12차 전력기본계획에 추자해상풍력에서 생산된 전력을 육지로 보낼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상풍력 관련 전반을 새롭게 설계하고, 기업들의 참여를 통해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선거 과정에서 10GW를 한꺼번에 조성하는 것 처럼 이야기하며 비판하는 분들이 있었는데, (단계적으로)충분히 가능하다"며 이를 통해 제주의 미래산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지방선거 막판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논란이 제기됐던 '제주‧전북‧전남광주 상생협력 공동선언'과 관련해 위 당선인은 "저희가 제안했고 주도하고 있다"며 "선거때 이 내용에 대해 '왜 논의하지 않았냐'라던가,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발언들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이라고 말했다.

위 당선인은 "제주도가 지역감정을 가지고 혼자만 살아야 하는가"라며 "다른 지자체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제주에서 생산된 전기를 수도권에 공급하는데 (전라도와 광주)이 구간의 해양 또는 육지부를 지나야 한다"며 "송전선로를 확대해야 하는데, 전남과 광주, 전북, 제주가 이익을 나누기 위해서는 협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위 당선인은 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사업이 확정돼야 기업들이 제주에 올 것"이라며 "확정되지 않는다면 기업들이 올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17일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17일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그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도 협의하면서 거듭 제12차 전력기본계획에 2.3GW풍력발전단지를 육지부에 접속키달라고 요구했다"며 "확정된다면 투자기업들이 계획을 수립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위 당선인은 "발전설비 공장을 제주에 짓기는 어렵다. 막대한 부지가 필요하다"며 "그런 장비는 목포 등에서 가져오게 하고, 우리는 연구사업들을 가져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이 앞으로 10년 후 닥칠 문제를 제주는 지금 겪고 있다"며 "블랙아웃이 온다고 해도 제주는 산업시설이 없어 금방 복구되지만, 대한민국이 블랙아웃되면 복구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이를 (연구하고)대비하는데 (제주에)기회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2.3GW해상풍력을 육지 전송하는)이 계획이 확정되고 입찰이 되면 그와 관련해 기업들과 협상을 해나갈 것"이라며 "기업들이 제주에 기여하는게 무엇인지를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초안 나오면 본격 논의...내년 중 문제 정리해야"

제주도 최대 갈등 현안인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위 당선인은 "내년 내에 이 문제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선거과정에서도 말했지만, 지난 11년간 이어져 온 갈등이 더 오래 지속되는 것은 막아야 한다"며 "9월 중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러면 본격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전까지 관련 프로세스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인수위원회와 함께 서귀포시 성산읍을 방문해 찬성하는 분들, 반대하는 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17일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17일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 "3000억 추경, 지방채 발행 없이 할 것...세출 일부 구조조정"

민생 공약의 하나인 3000억원 규모 민생 추경 편성과 관련해 위 당선인은 "준비중이고, 집행부와 인수위에서 구체적으로 검토중"이고 말했다.

위 당선인은 "일부에서 지방채 발행을 이야기 하는데, 지방채 없이 순세계잉여금과 교부금, 세수증가, 집행잔액, 세출액에 대한 일부 구조조정을 통해 편성해 나갈 것"이라며 "그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일괄적으로 예산을 삭감하는 방안은 논의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방채 사업들에 대해서도 적절성을 인수위가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섬식 정류장, 장기적으로 폐지...15분 도시, 생활권 개념으로 추진"

BRT사업과 관련해 위 당선인은 섬식정류장과 중앙차로제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고, 특히 섬식정류장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말했다.

위 당선인은 "BRT사업 자체는 대중교통을 신속하고 정시에 다니게 하는 사업"이라며 "섬식정류장과 중앙차로제에 대해서는 보완할 사항에 대해 인수위에서 구체적으로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섬식정류장이 폐지되면 양문형 버스도 (도입이)중단돼야 한다"며 "구매 등 계약조건에서 (도입을)중단할 수 있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위 당선인은 또 오영훈 도정의 핵심 공약 중 하나였던 15분 도시 조성 사업과 관련해 "15분이라는 시간으로 정의하다 보니까 정책 부정합성이 발생했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그는 "15분 도시 정신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한다"며 "생활권을 중심으로 일상생활이 이뤄지고, 편익이 도모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과정에서 제시한 마을순환버스도 사실 생활권 안에서 공동체를 형성하고 삶의 질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러한 확장된 개념으로, 15분도시를 정책적으로 수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17일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17일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 "칭다오 항로, 외교문제도 있어 고심...한진 지하수 증산, 구체적 검토"

많은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칭다오 화물선 항로와 관련해서는 "들여다 봤더니 외교관계도 있고, 법적 문제도 있다"며 "이런 것들을 전면적으로 검토해 인수위원회에서 안을 만들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에 상정되지 않으면서 폐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한국공항의 지하수 취수량 증산안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들여다 보고 검토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위 당선인은 "결국은 증산여부도 중요하지만, 이것들을 통해 항공좌석난 문제 해결도 중요하다는 두 입장이 있다"며 "좌석난의 경우 제주도민의 이동권 문제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는 "좌석난은 국토부와 협의해 나가겠다"며 "대형항공기를 운영하는 경우 여러가지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인센티브 만들어내고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이동권 보장에 대해서는 정책을 만들어보려고 한다"며 "우선적으로 도민들에게 배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국토부.항공사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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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홍식 2026-06-17 12:24:30 | 39.***.***.233
2공항 ㅡㅡ/ ̄ ̄ ̄\
   (  人___) 백지화하라
    |ミ/  ー¤-¤-)
   (     _ _)제주공항20배.무안568배
  _| ∴ ノ ノ 조류충돌: 성산바당에 추락
 (__/\_____ノ____∩__
 / (__)  _|__|

조류충돌 2026-06-17 15:12:22 | 39.***.***.233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햇다

<철새도래지==> 법정보호종 >
ㅡ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

당직 2026-06-19 13:59:19 | 39.***.***.233
도청 공항추진단.주장하는 2공항 < 철새당직 >하면
ㅡ2공항에선 형사처벌 징역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근무철저로 훈장줘야한다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중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포획처단=>철새도래지.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형사처벌 >
ㅡ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법에서 엄격하게
다단계로 법적보호받고

▲< 제주도청 공항추진단에서 주장하는 내용.>
ㅡ 제주공항 주변 일반잡새 1,000여마리를..
공항 안전을 위해 공포탄을 쏘는행위는 잘한다

조류충돌 2026-06-18 17:16:08 | 14.***.***.58
제주섬엔 공항<비행장>4곳이다
1. 제주공항.
2. 정석비행장
3. 알뜨르비행장
4. 성산 2공항 ===> 필요없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살펴보면
<<<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성산읍민 2026-06-22 12:26:02 | 112.***.***.96
제주 항공수요 천만명 '부풀리기' 들통..(2공항 용역보고서}
╭∩╮( •̀_•́ )╭∩╮ 2공항 주민투표하라

ㅡ2025년 이용객 2952만명
ㅡ2005년 제주공항 확충 사전타당성 때 제시한 수치(3940만명)와 비교해 1000만명 차이
ㅡ 매년 5~10% 지속감소.현 공항만으로도 충분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정점' 이후 감소
ㅡ 제주노선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여
향후엔 10% 더 줄려야 적자 면한다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했던 "플라이강원"부도.폐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
■ 5월 제주 국내선 항공좌석 3.3% 줄었다
245만4702석으로 1년 전보다 8만3000석 감소
■ 2공항은 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이 된다.

☆ 항공수요 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천만

숨골 2026-06-25 01:24:57 | 39.***.***.180
숨골.지하수는 제주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고.
강우시,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로 이어져 지하에
보관되고. 생명수로 이용된다는 사실 기억하자

< 수신자>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공부하자 2026-07-01 18:42:45 | 39.***.***.203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이 있고.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추가로..제주도의회 동의절차로 별도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ㅡ 개별항목을 검증후,,도의회 투표로 결정할분,,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제주특별법에 따라,,반대 23석 이상이면.
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한다.

y홍식 2026-06-18 17:34:26 | 14.***.***.58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y홍식 2026-06-19 06:19:12 | 39.***.***.233
2공항~일출봉~성산해안~우도 일대
=> 해 질 무렵에 떼까마귀. 민물도요.갈매기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 있다.
==>대략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새로운 뉴스가 아니다. 겨울철이면 늘 보인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 ,원앙, 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 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가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 불가하고 이주할 장소 없다

조류충돌 2026-06-18 13:54:09 | 39.***.***.233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y홍식 2026-06-19 00:53:03 | 39.***.***.233
제주 항공수요 천만명 '부풀리기' 들통..(2공항 용역보고서}
ㅡ2025년 이용객 2952만명
ㅡ2005년 제주공항 확충 사전타당성 때 제시한 수치(3940만명)와 비교해 1000만명 차이
ㅡ 매년 5~10% 지속감소.현 공항만으로도 충분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정점' 이후 감소
ㅡ 제주노선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여
향후엔 10% 더 줄려야 적자 면한다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했던 "플라이강원"부도.폐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
■ 5월 제주 국내선 항공좌석 3.3% 줄었다
245만4702석으로 1년 전보다 8만3000석 감소
■ 2공항은 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이 된다.

☆ 항공수요 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천만

백지화 2026-06-21 10:20:48 | 112.***.***.96
2공항 백지화 99.9%확정=> 청와대 발표
(( •̀_•́ ))
  \  \
   \  \
  /╰U╯\
이재명 정부 1년.. 123대 국정과제 자료집 발간
=> 신공항 사업 성과 언급에 제2공항은 빠져있다 ㅋ

정부가 1일 발간한 390쪽 분량의'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 자료'를 보면, 57번째 국정과제인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관련 지역별 거점 공항 사업이 언급됐다. 그러나 여기에 울릉공항, 가덕도신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포함됐지만 제2공항과 새만금은 빠져있다
@ 공항시설법 불법저촉: 철새도래지 4곳 인정함
과 서로 겹쳐서 2공항.새만금신공항은 자진 포기했다

< 수신자>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동굴 2026-06-24 16:26:25 | 112.***.***.96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주민수용성 2026-06-20 20:20:02 | 112.***.***.96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2,847필지 520,000평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
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y홍식 2026-06-22 06:35:05 | 118.***.***.34
위성곤 제주지사에게 고한다..당선 축하한다

ㅡ 몇년전 성산 의정보고회 기억해보자
폭력범 10여명에게 폭행 당했던일 잊고계신나요❗️
성산인구는 도전체 4%에불과하여 여론무시허라❗️
ㅡ 당시현장 기억하면.무차별 야유와. 언어 폭력과
몸싸움 행패로 중경상 당하여.
현장에서 112도움으로 탈출했던 기억 상기하세요.
ㅡ오늘 방문시 폭력배 총체적 방어망 구축해서
성산방문해서 무사고..다행입니다
ㅡ 폭력배들이 판치는 성산 재방문 하지마세요

주민투표 2026-06-26 18:07:43 | 39.***.***.180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2026년5월> 주민투표 찬성 : 72%

제주도의회도 전체 45석 중
(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 34석(75%) 주민투표 찬성하는
민주당이 차지했다.

주민투표 2026-06-27 02:30:39 | 39.***.***.180
제주특별법 규정에 2공항" 주민투표"가 있고

추가로..제주도의회 동의절차로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개별항목을 검증후,,도의회 투표로 결정할분,,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제주특별법에 따라,,반대 23석이상이면.
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한다.

y홍식 2026-06-27 15:12:24 | 39.***.***.180
내란당 공약한..
ㅡ 2공항은 "민주당 + 진보당+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최종 의원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 적극 수용
ㅡ 국토부장관 도민과의 약속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법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짠물 2026-06-29 01:14:32 | 118.***.***.132
2공항 용역보고서
❗️동굴=>숨골.지하수 =>짠물 공급처=>바당❗️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

<국토부 용역자료>
ㅡ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

❗️동굴=>지하수 =>짠물 공급처=>바당❗️
●바닷물 유입으로 40년전부터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사용 부적합 판정보고서
● 따라서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

뭘 장기적으로 2026-06-18 02:06:37 | 221.***.***.175
그냥 당장 섬식 정류장 폐지해라 장난하냐 그 길로 아예 지나가기도 싫다

성산읍민 2026-06-29 18:47:32 | 112.***.***.96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조류충돌 위험성 축소”

[KBS 제주]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가 조류 충돌 위험성을 축소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성산읍 신산리 주민 강석호 씨는 오늘(23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회견을 열고 제2공항 예정지 인근 조류 서식 실태를 직접 조사한 결과 전략환경영향평가서가 겨울 철새 8백여 개체를 조사한 내용을 제시하면서 마치 전체를 조사한 것처럼 왜곡한데다, 실제로는 수십 종이 무리를 지어서 월동하는데도
공항과 무관한 것으로 제시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공항 계획지구 안에 동굴이 있는데도 무관한 것처럼 거짓 제시하는 등 불리한 핵심 사안들을 배제해 작성했다고 주장하며 환경영향평가 절차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ㅇㅋ 2026-06-30 13:57:13 | 39.***.***.153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 "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하였고

현재는 .다음절차인 "환경영향평가" 준비단계 초안용역중에 불과하다
※제주도청 환경국 주관...
제주특별법 적용하여 환경영향평가 => 2028년쯤
실시계획 고시하면 : "행정소송"가능하다

한편..2025년 8월26일 공항시설법 개정내용
ㅡ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2공항 => 공항시설법 적용사례 0%

<결론> : 전국 최초 2공항이 공항시설법 개정조항
첫 적용한다
ㅡ2공항사업은 제한구역이어서 공항시설불가
ㅡ 2025년 8월26일 시행중이다

제주공항 2026-06-29 18:19:43 | 112.***.***.96
2공항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제주 평균 탑승률 88.5%…10명 중 3명 외국인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 항공기 우선 착륙권부여및 방위각 개선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성산 77조 투입 2026-07-01 06:18:19 | 118.***.***.136
성산일대 땅 투기세력 32,701필지 "77조원 투입"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성산땅 투기꾼이다
☆ 특히..토종 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돌하루방 2026-06-17 12:33:04 | 211.***.***.217
맹근놈신디
맨드는값이영
튿는값이영
다 바다와라이

일출봉 2026-07-01 13:48:56 | 112.***.***.96
위성곤 제주지사 취임에게 고한다

❗️성산폭력배 10여명에게 폭행 당했던일..잊고계신나요
몇년전 성산 의정보고회때 2공항 찬성파 주민들로부터
무차별 야유와. 언어폭력과 몸싸움 행패로
중경상 당한 사례..112도움으로
현장 탈출했던 기억 상기하시고
❗️성산인구는 도전체 4%불과하여 여론.무시허라

❗️❗️또한.이번 도지사 개표결과 성산에서 50%
조금넘은 4,000명 밖에 선택받지 못했점 잊지마세요

억새왓 2026-06-17 16:32:33 | 223.***.***.103
ㅡ자기 지역에 신공항 건설이 안되니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가 활개치는 제주시와 제주서부의 신공항 반대가 숫적으로 조금 많다고 이를 기초로 신공항 뒤엎자고 목포껄벵이가 지랄도 풍년짓을 헌다.

ㅡ명색이 학자라면 아무리 아름다운 법조문도 국민을 괴롭히는 것이라면 마땅히 잘못되었음을 지적해야 맞거늘 이를 근거삼아 감히 도민들과 맞서려니 아무리 꽹가리치며 십년넘게 소리질러도 도민들의 호응을 못받는 것이지.

ㅡ목포껄벵이가 한동안 <억새왓> 도용허며 신공항 반대하는 협잡질을 허더니, 신공항 찬성하는 성산읍 출신 양모 도의원이 당선되자 도민들과 갈라치기 허려고 신공항 반대하는것 같이 밤낮으로 헛짓거리 허시네.

ㅡ넘의동네 제주에 와서 도민들 이간질 시켜서 찢어발기려 하지말고 식구들이 기다리는 육지로 돌아가라.


짱나 2026-06-18 13:19:00 | 112.***.***.156
섬식정류장폐지. 탁월한. 선택이라생각해요
화이팅

국익 2026-06-18 08:50:00 | 112.***.***.145
해상풍력 은 100% 서해상 에만
설치했읍니다.해상풍력 효율은 동해상 이 100%입니다.왜 ? 서해상에만 건설할가요 ? 육지에서 軍이 레이더 발사하면 ! 해상풍력날개에 난반사되어 레이더는 무용지물이 됨 .따라서 중공오랑케 뙈놈들 과 북돼지 가 제주도 침략하면 도민들은 속수무책입니다 ! 또한 해상풍력 은 중공오랑케 뙈놈들 제품으로서 비밀 전자칩 을 심어서 해상과 육지를 훤히 들여다보며.모든 군사장비를 도청합니다 ! 해상풍력 건설예산이면 소형 원자력 발전을 건설하면 됩니다 ! 그렇다면 도지사.국개의원 이 삥을 못뜯어먹을것으로서 ! 우리 제주도민들은 결사반대해야 합니다 ! 누구를 위해서 ? 바로 우리 도민들을 위해서 !

억새왓 2026-06-18 16:05:32 | 42.***.***.138
ㅡ크고작은 조류충돌은 미국이 연간 2만건 이상 일본도 2천건 이상 우리나라도 수백건 이상이 일어나는 일로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소수이고, 이 때문에 신공항 취소시키자는 주장은 교통사고 우려가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말과 같다.

ㅡ신공항은 하도/종달 철새도래지에서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변에서도 3~5km 내륙에 위치해 새떼들이 미치지 않은한 충돌하려 비행기에 달겨들 이유가 없다

ㅡ인간의 기본생존권과 짐승인 철새의 생존권을 동일시하여 성산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떠나서 지역소멸 되가는 현상에도 눈감고 제주를 파탄시키려 선동질에 앞장서고 있다

ㅡ신공항 찬성하는 성산의 양모 도의원이 당선되자 성산주민과 도의원을 이간질 시키려 밤낮으로 신공항 반대하는 것으로 선동질 하고있다.

억새왓 2026-06-18 20:17:03 | 223.***.***.20
ㅡ신공항 <주민투표>를 해야한다고 우기는건 아사직전 제주도민 경제상황이나 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이도로 말미암아 지역소멸이 되건말건 오직 지역이기주의에 입각해

ㅡ신공항이 건설되면 제주시 집값이 떨어지면 일도지구 아파트에 투기한 자신의 이익에 손해가 되니 환경을 앞세운 대중선동질을 통해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는 수작질일 다름이다

ㅡ도내의 지도자들 모두 제주의 경제회복을 위해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어느 누구도 신공항 취소를 말하는 사람이 없는데 오직 대중선동질로만 국가의 정책을 뒤흔들려는 작태가

ㅡ전쟁때 같으면 외적에게 동족이 죽어 나가건 말건 외적과 내통질해 오직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는 모리배와 같을 따름이다. 목포껄벵이는 더이상의 못된 짓을 치우고 식구들이 기다리는 육지로 돌아가라.

억새왓 2026-06-19 03:54:15 | 223.***.***.172
ㅡ크고작은 조류충돌은 미국이 연간 2만건 이상 일본도 2천건 이상 우리나라도 수백건 이상이 일어나는 일로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소수이고, 이 때문에 신공항 취소시키자는 주장은 교통사고 우려가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말과 같다.

ㅡ신공항은 하도/종달 철새도래지에서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변에서도 3~5km 내륙에 위치해 새떼들이 미치지 않은한 충돌하려 비행기에 달겨들 이유가 없다

ㅡ인간의 기본생존권과 짐승인 철새의 생존권을 동일시하여 성산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떠나서 지역소멸 되가는 현상에도 눈감고 제주를 파탄시키려 선동질에 앞장서고 있다

ㅡ신공항 찬성하는 성산의 양모 도의원이 당선되자 성산주민과 도의원을 이간질 시키려 밤낮으로 신공항 반대하는 것으로 선동질 하고있다.

제주대 2026-06-19 09:28:38 | 106.***.***.22
외도에서 제주대까지 버스타고 가면?
노형에서 제주대까지 버스타고 가면?

이런 기본적인것이나 바꾸세요..

외도사는 사람이 버스타고가면 1시간이상이나 걸린다고 기숙사나 학교옆 원룸 구하는건 알고 있는가??

억새왓 2026-06-20 22:11:01 | 223.***.***.31
ㅡ딱할 일은 기본적으로 모자라는 좌석난을 해결한답시고 <도민우선예약제>라는 朝三暮四식의 방편을 들고 나오는디 그러면 불편을 겪는 외래 관광객들이 민원은 입을 재봉질 해야하나 어쩌나?

ㅡ제주공항의 활주로 계류장 터미널 할것없이 혼잡함과 복잡함은 세계적인데다 항공전문가들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며 언제든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ㅡ남북활주로의 신공항은 측풍과 급변풍(Wind-shear)에 강해 왠만한 강풍에도 공항폐쇄의 불편함은 현공항에서 보다 훨씬 줄어들고 공역간섭도 거의 없어 항공안전이 확보된다

ㅡ신공항 건설로 서울/김포 노선에 버스타듯 비행기를 이용해야 서울/제주의 거리감을 단축하고 일찾아 육지부로 나가는 젊은이들에게 5만여개 신규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을 극복할수 있다.

억새왓 2026-06-21 20:15:38 | 223.***.***.197
ㅡ신공항 반대론자들이 99.9%이상 청와대 발표로 백지화 확정된것 같이 선동질하지만 신공항 계속한다는 <고시>는 봤어도 청와대 국토부 제주도정 제주도의회 어느곳에서도 신공항 백지화한다는 고시를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

ㅡ지금까지 신공항 관련 매몰비용이 수십억 들어갔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후속처리 한다는 소리도 없고, 십여년 넘게 신공항 불법이라고 선동질하지만 제주도가 정기 임시 특별감사

ㅡ심지어 국회의 국정감사를 통해서도 여태것 신공항 관련해 불법이라서 공무원들이 사소한 <주의처분>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 한번 들어보지 못했다

ㅡ아무리 신임 위지사의 옆구리를 지르며 신공항 반대 선동질을 하지만 대세는 기울었으니 목포껄벵이는 더이상 도민들 분탕질하려말고 식구들이 기다리는 육지로 돌아가라.

억새왓 2026-06-22 08:52:14 | 223.***.***.74
ㅡ크고작은 조류충돌은 미국이 연간 2만건 이상 일본도 2천건 이상 우리나라도 수백건 이상이 일어나는 일로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소수이고, 이 때문에 신공항 취소시키자는 주장은 교통사고 우려가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말과 같다.

ㅡ신공항은 하도/종달 철새도래지에서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변에서도 3~5km 내륙에 위치해 새떼들이 미치지 않은한 충돌하려 비행기에 달겨들 이유가 없다

ㅡ인간의 기본생존권과 짐승인 철새의 생존권을 동일시하여 성산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떠나서 지역소멸 되가는 현상에도 눈감고 제주를 파탄시키려 선동질에 앞장서고 있다

ㅡ신공항 찬성하는 성산의 양모 도의원이 당선되자 성산주민과 도의원을 이간질 시키려 밤낮으로 신공항 반대하는 것으로 선동질 하고있다.

억새왓 2026-06-24 12:04:33 | 223.***.***.197
ㅡ신공항 국책사업에 떼로 몰려가 반대한다고 우기는 <공무집행방해>가 어느새 민주화란 이름하에 합법화 되어 <갈등>이란 이름으로 지역이기주의자들이 자기들만의 이익을 위해 선전ㆍ선동질을 십일년 넘게 해왔다.

ㅡ정부는 제3자의 입장에서 신공힝 건설이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의 편의 지역균형발전 지역소멸 극복 제주의 미래 등등의 관점에서 매의눈으로 판단해 신공항 건설을 추진하기 바란다.

ㅡ십여년도 더 됐지만 제주를 위한다고 대정의 우주발사기지를 반대자들이 전남 고흥 <나로>로 내쫒아 제주가 도약할수 있는 기회를 망쳐놨다.

ㅡ실수는 한번으로 족하다. 그것을 통하여 배우지 못하는 백성은 사라져야 마땅하다. 우리가 신공항 건설히여 제주를 번영하는 길로 갈것인가 사라지는 길로 갈것인가 도백은 향도가 되야한다.

억새왓 2026-06-24 21:41:22 | 223.***.***.73
ㅡ신공항 <주민투표>를 해야한다고 우기는건 아사직전 제주도민 경제상황이나 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이도로 말미암아 지역소멸이 되건말건 오직 지역이기주의에 입각해

ㅡ신공항이 건설되면 제주시 집값이 떨어지면 일도지구 아파트에 투기한 자신의 이익에 손해가 되니 환경을 앞세운 대중선동질을 통해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는 수작질일 다름이다

ㅡ도내의 지도자들 모두 제주의 경제회복을 위해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어느 누구도 신공항 취소를 말하는 사람이 없는데 오직 대중선동질로만 국가의 정책을 뒤흔들려는 작태가

ㅡ전쟁때 같으면 외적에게 동족이 죽어 나가건 말건 외적과 내통질해 오직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는 모리배와 같을 따름이다. 목포껄벵이는 더이상의 못된 짓을 치우고 식구들이 기다리는 육지로 돌아가라.

억새왓 2026-06-26 16:30:11 | 223.***.***.104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6-26 22:19:48 | 223.***.***.152
ㅡ목포껄벵이가 나 <억새왓>이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한다고 한적이 없는디 마치 내가 적극적으로 신공항 주민투표에 찬성한다고 선동질하며 김칫국물을 양재기로 퍼 잡수네ㅋㅋㅋ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중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나와서 이 결과는 신공항 반대단체들이 10년 넘게 제주지역 큰길 골목길 할것없이

ㅡ온갖 신공항 반대 프레카드니 깃발을 동원하고 외부세력들을 끌어들여 데모하며 선전ㆍ선동질로 날을 샜으나 신공항 들어설 서귀포시/성산읍 지역 주민들을 반대 우위로 설득에 실패했다

ㅡ신공항 주민투표가 찬ㆍ반이 찢기우며 도민분열이 될것이고, 신공항 건설이 가뜩이나 아사직전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없어 육지로 주민이탈하여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단임을 도백은 도민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6-27 15:07:07 | 223.***.***.193
ㅡ2공항 쟁점은 없다 있다면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신공항 반대하는 어거지가 통하지 않으면 떼거지로 몰려들어 폭력과 갈등이란 이름으로 하는 공무집행방해가

ㅡ마치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최대의 수단인양 선동질을 허네. 신공항과 무려 8km이상 떨어져 있는 하도/종달 철새도래지는 신공항의 안전과 아무 관련이 없고

ㅡ신공항 활주로와 가까운 해변과도 4~5km 이상 떨어져 있어 이러한 이유로 공항을 짓지 못한다면 이 세계에 공항을 건설할 장소는 하나도 없다

ㅡ신공항 반대자들은 십여년 넘게 국책사업을 방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불편과 혼잡위험을 감수하도록 강제하였는바

ㅡ이들에게 십여년 넘는 지체보상금과 공무집행방해의 민ㆍ형사상의 엄격한 법집행으로 이제는 더이상 이들에게 베풀 자비가 있어서는 안된다.

억새왓 2026-06-28 16:12:44 | 223.***.***.225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억새왓 2026-06-29 10:26:31 | 223.***.***.222
ㅡ호남반도체라는 기업이 호남에 들어서네 마네마네 하며 야당과 지역 의원들은 이를 유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정부는 용수와 전력 인력 등이 마땅찮아 불가하다는 뉴스가 연일 방송에 오르내린다

ㅡ다른 동리는 지역에서 젊은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을 극복하려 반도체 기업하나 유치하려고 온 나라가 떠들썩한데

ㅡ역으로 제주에서는 신공항 반대가 십일년째 발목잡이와 들어오려는 한화우주산업 단지니 우주선 발사기지를 쫒아내려 환경을 앞세우며 난리를 피우고 있다

ㅡ제주도정이나 지역의원들이 기업하나 유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하다못해 반대하는 도민들을 설득하려 삭발이라도 했다는 결기를 못봤다

ㅡ정부와 도정은 선전ㆍ선동질에 의거해 신공항 반대로 지역소멸로 몰아가는 무리들에게 자비없는 응징을 가하라.

억새왓 2026-06-29 18:45:39 | 223.***.***.166
ㅡ찬반이 첨예한 신공항 국책사업을 법절차대로 하면 될 일을 이른바 민주주의 그늘아래 떼거지로 몰려들어 국책사업에 있지도 않은 <사회적 갈등>이란 억지가 통하게 물러터진 국법을 적용하니

ㅡ평소에 술먹고 파출소 의자하나 때려부셔도 <공무집행방해>니 <공공기물손괴>니 하면서 바로 은팔찌 차고 감악소로 보내는디, 신공항 반대는 십년넘게 질질끌며 몇십억의 지체보상금을 발생케하고

ㅡ온갖 패악을 부려대며 조단위 넘는 국책사업에 막대한 해악을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입히는디도 감악소 끌려갔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아직도 몇 안되는 목청 큰 반대자들의 논리에 도백이 끌려다니는 허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ㅡ정부와 도정은 언제까지 요렇게 끌려다니며 허약한 신공항 국정/도정운영으로 도민들을 실망시킬 것인가?.

억새왓 2026-06-29 23:09:31 | 223.***.***.40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억새왓 2026-06-30 10:28:43 | 223.***.***.210
ㅡ오조리는 비행항로상에 있지도 않고 비행기가 새들이 있을만한 오조리 해변가 상공을 빗겨간 수백m 상공을 비행하므로 조류충돌과 아무런 문제가 없다.

ㅡ따라서 새떼들 서식지 환경을 조성해도 괜찮은 곳이다. 다시 말해서 신공항이 들어서도 조류충돌과 무관한 새떼들이 서식지로 아주 좋은 곳이다. 알것냐?.

억새왓 2026-06-30 23:23:27 | 223.***.***.185
ㅡ호남에 Ai & 반도체 벨트를 조성하는라 국내 거대 반도체 업체들이 무려 4,700조 이상 쏟아 붓는다니 국가와 기업체의 예상찮은 어마어마한 선물에 해당지역 주민들과 온 나라가 축제무드로 난리판인디 우리 제주만 고요하다

ㅡ우리 제주 도민은 정부를 상대로 달라고 애원하다가도 막상 국가에서 준다면 계산해서 자기에게 이익이 돌아오지 않으면 돌연 태도를 돌변해 우리 이웃들이 경제적으로 궁핍하게 되어가든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이 되든

ㅡ제주에 들어오려는 신공항이든 우주관련 기업이든 망하는 길로 가자고 도민들에게 온갖 이유를 갖다붙이며 쫒아내려는 선동질로 날밤을 새고 있다

ㅡ더이상의 인내와 자비는 무의미하다. 사법당국은 더이상의 도민분열을 방관하지 말고 신공항 반대 세력들에 민ㆍ형사상의 책임을 지우라.

억새왓 2026-07-01 13:47:46 | 223.***.***.77
ㅡ목포껄벵이가 성산땅에 77조원의 투기자금이 들어왔으니 이들이 돈버는게 배아파서 신공항 건설되면 안된다는 선동질로 이는 올라가던 아파트를 투기꾼들이 몰려드니 두들겨 부시자는 이야기와 똑같다

ㅡ자유시장 경제하에서 돈 될만한 물건이 나오면 자본이 돈따라 흐르는게 근간인데 목포껄벵이 야그를 듣다보면 울나라가 마치 공산당 치하의 경제같이 말한다

ㅡ신공항 부지는 2015년 신공항 발표이래로 쭈~욱 <토허제>에 묶어서 투깃꾼들이 아무리 발호해도 투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고 오히려 성산주민들이 십년 넘게 자유스런 토지매매를 못해 피해를 보아왔다

ㅡ갑작스런 성산지역에 신공항 발표로 투깃꾼들이 집중된 곳은 성산이 아니라 제주서부 지역으로 이는 신공항 발표당시 실제통계로 나와있어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억새왓 2026-07-01 14:53:38 | 218.***.***.102
ㅡ목포껄벵이가 암만 광질을 해도 신공항 건설을 저지하지 못할것 같으니 기껏 생각해낸게 위지사가 성산읍 선거유세 중 주민들에게 멱살잡혔던 쓴 기억을 되살려 신공항 뒤엎으려 안간힘이다

ㅡ하지만 어쩌냐?. 위지사를 비롯해 대통령 국토부 지역 국회의원 도의회 도의원 모두들 제주에는 반드시 신공항이 들어서야 함을 어느누구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

ㅡ아무리 위지사의 감정을 자극해 신공항 반대를 유도하려하나 오락가락하는 신공항에 대한 변덕스런 입장을 앞세우면 도민들을 화나게 만들수 있다는 입장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ㅡ위지사가 지금까지도 신공항의 필요성은 줄곧 견지하여 왔고 그 태도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따라서 절대로 신공항 뒤집히는 사태는 없을 것이니 날도 더운날 더이상 헛수고 말지어다 ㅋㅋㅋ.

2공항 백지화 확정=> 청와대❗️❗️ (( •̀_•́ 2026-08-12 19:09:27 | 14.***.***.223
2공항 백지화 확정=> 청와대❗️❗️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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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1년.. 희미해진 제주 제2공항
...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자료집 발간
=> 신공항 사업 성과 언급에 제2공항은 빠져 ㅋㅋㅋ

정부가 1일 발간한 390쪽 분량의'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자료'를 보면, 57번째 국정과제인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관련 성과로 지역별 거점 공항 사업이 언급됐다.
ㅡ그러나 여기에 울릉공항, 가덕도신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포함됐지만
❗️❗️ 제주 제2공항은 빠져있다
ㅡ공항시설법 저촉: 철새도래지4곳
과 서로 겹쳐서 2공항.새만금신공항( 소송패소,고법진행중)은 자진 포기한듯하다.

억새왓 2026-08-11 12:04:20 | 211.***.***.204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먹히질 않고 줄기찬 발목잡이질에도 신공항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막바지에 이르러 도정의 합법적인 절차가 순행되니

ㅡ알바비 주는 제주시와 제주서부 쩐주들에게 면목없고 애가 타는지 <성산 제삿날> 운운하며 저주를 퍼붓는 패악질을 글쓰는 사람으로선 目不人見 짓거리를 부끄러움도 없이 시전하고있다

ㅡ민주주의 이름하에 국책사업에 있지도 않은 <도민결정권>을 내세우며 십일년 넘게 찢여발겨진 신공항 도민여론을 주민투표로 해결한다지만 이는 또 새로운 도민분열의 시작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성산 제삿날> 된다는 무시무시한 협박성 선동질 보다는 아사직전 제주경제의 활력과 일자리 창출해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을 극복하는 신공항 건설이 더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