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제주, 해결사...행정체제 '숨고르기' 필요, 제2공항, 공론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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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제주, 해결사...행정체제 '숨고르기' 필요, 제2공항, 공론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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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언론4사 특별대담] (2) 제주도지사 출마 문대림 의원
"행정체제 개편 숨고르기 필요...국정과제 맞춰 도민 지혜 모아야"
"제2공항, 1년 내 결정해야...주민투표 어려우면 공론조사로 결정"
"섬식정류장 BRT, 준비.소통부족...제주형 MaaS 도입 필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23일 "지금 제주는 위기상황으로, 제주도의 큰 현안들을 직접 풀어왔던 해결사 기질을 가진 문대림이 필요한 때"라며 자신이 제주도지사 최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어떻게 보조를 맞출 것인지에 대한 지혜를 모아야 할 시점"이라며, 일정 부분 '숨고르기'가 필요한 상황임을 시사했다.

제주 제2공항 문제와 관련해서는 "현 공항은 위험한 공항으로, 공항을 만들어주겠다는데 반대하는 지역은 제주가 유일하다"면서 건설 필요성을 역설적으로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최종적으로는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방식으로 도민들이 결정해야 함을 제시했다.

문 의원은 이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에서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입장을 밝혔다.  
 
문 의원은 먼저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현 도정의 위기상황'이 배경됐음을 피력했다. 그는 "저는 지난번에 도지사 도전도 했고 실패했지만, 오영훈 도정이 대신해 주리라고 믿고 있었다"며 "그런데 최근 민생의 위기, 경제 위기, 공동체의 위기 속에서 ‘침몰하는 제주호’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들릴 정도로 제주도 상황이 위기다"라고 지적했다. 

또 "이런 위기의 순간에 책임 있는 정치인 입장에서 바라만 보는 건 무책임하다고 본다"며 "지금은 국민주권 정부와 합을 맞춰서 제주 미래를 열어나가야 되는 시기로, 이재명 정부와 합을 맞추는 일이 제주 미래 발전에 매우 중요한데 그걸 놓치고 있는데, 그 일을 책임 있게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고, 제가 그 일을 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특별대담을 하고 있는 문대림 의원.

오영훈 지사도 직적 겨냥했다. 문 의원은 "저는 주목하는 것이, 윤석열 내란 12월 3일 밤 불법 계엄 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등지고 사라졌던 도지사에게 또다시 제주도의 운명을 맡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민주당의 정체성을 상실한 도지사에 대한 심판도 저의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도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성과를 내겠다"며 "민주당 정체성, 이재명 정부와의 합, 제주 미래 발전을 앞당기겠다는 각오로 출마했다"고 밝혔다.

◇ "선거 끝나면 긴급 '민생추경' 편성...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현재 제주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를 꼽아달라고 하자, '민생경제 위기'를 들었다. 

문 의원은 "4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했고, 최근 5년 동안 2만 2000 명의 청년들이 제주를 떠났다"며 "실물 경제 지표인 건설 수주액이 전년 대비 70% 수직 낙하하는 현상도 있다. 시급하게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생경제를 살릴 해결방안과 관련해, "지방선거가 끝나면 긴급하게 민생 추경을 하겠다"며 "순세계잉여금과 자체 재원, 국민성장펀드 같은 펀드·기금, 불요불급 예산 조정으로 5000억원 정도 민생 추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민생 추경으로 꺼져가는 불씨를 살려야 된다"며 "그 중 200억 정도는 신용보증재단에 출자해서 자영업자·소상공인·관광업계의 고금리 금융 부담을 덜어줘야 된다. 행정이 해야 할 영역이다"고 설명했다.

또 "경기를 살리기 위해 생활 인프라 시설을 속도감 있게 진행해야 하다"고 전제, "예를 들어 상수도 유수율 제고 사업은 2035년까지 1조 4500억원씩 투자가 계획됐는데, 2035년이 아니라 2030년까지 마무리할 수 있다"며 "그 돈을 짧은 시간 내에 투입하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경기 부양책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공공임대주택도 대폭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문 의원은 "제주도 공공임대주택 비율은 전국 수준의 절반에 못 미친다"며 "도민들이 청약금으로 부금한 재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택 정책을 하겠다. 공공주택 비율을 전국 평균 수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소유 욕구도 충족시켜야 한다"며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사회주택 같은 다양한 형태 주택을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부담 없이 공급하겠다. 재원은 도시주택기금을 활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 "2028년 G20정상회의, 반드시 제주가 유치해야"

도지사로 당선된다면 임기 동안 꼭 해보고 싶은 일을 묻자 '2028년 G20정상회의' 유치를 약속했다.

문 의원은 "저는 이미 시작했다"며 "G20정상회의는 반드시 제주가 유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2028년에 UN 해양총회가 대한민국에서 열리고 G20 정상회의도 대한민국에서 열린다"고 전제, "이재명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를 지방에서 하면 좋겠다고 했고, 제안서를 총리실로 제출했는데, 제주도는 한미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등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치른 역사도 있고,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인프라도 있다"며 "섬이라는 특수성으로 경호·보안도 거의 완벽하다"고 밝히며 제주가 최상의 입지조건을 갖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문제는 우리 노력이다"며 "지금 인천, 제주, 전남이 경쟁하는 구도가 되는데, 인천은 수도권이고, 전남에 비해 제주가 국제회의 인프라가 높다"면서 "유치하면 제주의 품격이 달라진다. 홍보 효과, 지역경제 파급 효과, 간접 효과까지 합치면 수조 원이다. 도민적 역량과 지혜를 모을 때다. 반드시 제주에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 "기초자치단체 부활 찬성하나...지금은 숨고르기가 필요한 때"

민선 8기에서 제주형 행정체제개편을 추진했다 현재 중단된 것에 대해서는, 행정권역을 나누는 일은 도민이 선택할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문 의원은 "행정 권역을 도지사가 나누면 안되는데, 그래서 문제가 생긴 것이라 본다"면서 "권역도 중요하지만, 재원 배분을 어떻게 할 건지는 도민이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영훈 도정의 준비 부족과 혈세 낭비는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행정체제 개편을 추진하면서) 53명 공무원을 동원해서 약 200억원의 예산을 썼는데, 결과적으로 도민 상실감만 심어줬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다"고 꼬집었다.

또 "(오영훈 지사의) '공약이니까' 밀어붙이는 듯한 인상을 줬고, (행정구역) 몇 개 안이냐 문제에서 (김한규) 도당 위원장과의 정무적 소통도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문 의원은 "알 권리 충족 이후 할 것이냐 말 것이냐, 몇 개로 나눌 것이냐를 도민 선택에 맡기는 절차가 필요하지만 거의 생략됐다"며 "이로인한 도민 상실감에 대한 위로도 없었다"고 했다.

또 "저는 기초자치단체 부활에 찬성한다"고 전제하면서도, 종전 제주도의 3개 기초자치단체안에 대해 찬성했던 이유에 대해서는 "주민 공론화 과정을 거쳐 권고가 있었고 도지사가 받아들였기 때문에 절차적 정당성이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훗날 확인해보니 (3개 기초자치단체 결정) 과정도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 얘기가 있다"먀 "나는 읍면동장 직선제론자인데, 이는 내 생각이고, (행정체제 개편은 공론화 과정을 거치고 선택을 도민에게 맡기고 싶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도, "지금은 숨고르기가 필요한 때다"며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맞춰 제주의 미래를 어떻게 연계시킬지 도민적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할 시점인데, 또다시 소모적 논쟁을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 "어차피 (결정이 되더라도)다음 선거 때 (적용)해야 하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서 조정 시간을 가져 나갈 것을 제안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대담을 하고 있는 문대림 의원.

◇ "제2공항, 내용을 만들어낸 뒤 도민이 결정해야"

제2공항 현안 논란에 대해서는 조속한 결정 필요성을 제기하면서도, 최종 결정은 도민이 해야 한다는 원칙적 입장을 제시했다.

문 의원은 "(제2공항에 대한) 기본 입장은 향후 1년 내에 (추진여부에 대한) 결정을 지어야 한다고 본다"면서 "그러려면 국토부가 제시한 항공 수요 예측의 객관성을 인정받아야 하는데, 지금 수요 예측 객관성을 상실했기 때문에 문제 제기를 강하게 할 수밖에 없다. 감사원도 지적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보완될 것으로 보지만 조류 충돌, 숨골, 법정 보호종, 항공 소음 문제는 안전과 환경이라 타협 대상이 아니다"먀 "전문적·객관적·투명한 절차로 내용을 만들어낸 뒤 도민이 결정해야 한다. 주민투표가 힘들면 확정된 공론조사 방식으로 결론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항공 문제는 애초에 접근이 잘못됐다"며 "현 공항은 위험한 공항이다. 공항을 만들어주겠다는데 반대하는 지역은 제주가 유일하다고 안다"고 했다. 

이어 "국토부와 제주도의 접근 방식이 틀렸다"먀 "전문가 의견도 수렴하겠다. 행정의 연속성도 인정해야 한다. 다만 결정적 사유가 나오면 어쩔 수 없는데, (그 때에는 도민들에게 이해를 구하고, 대신 상실감에 대해 집단적 보상을 어떻게 할지 국가 정책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 "미래산업 필요...우주.수소산업, 국가 책임으로 설계해야"

민선 8기 도정에서 우주 산업과 UAM(도심항공교통) 등 신산업을 육성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미래 산업은 필요하다고 본다"면서 "다만 우주와 수소는 하되 책임은 국가 책임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 "국가 재원이 투입되도록 만들어야 한다"며 "국가가 전략 지역으로 삼는 곳은 창원, 대전, 전남으로, 소형 위성은 제주가 적도와 가까워 지리적으로 유리한 건 맞긴 하나 위성 사업은 국내 경쟁이 아니라 국제 경쟁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인도·일본이 소형 위성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그들은 인력·기술력·싼 인건비로 앞서 나간다"며 "우리가 쫓아가는 건 좋지만 지방정부가 부담할 일은 아니다. 중앙정부나 민간 기업이 할 일이다"고 말했다. .

이어 "수소도 마찬가지로, 설계를 중앙정부가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며 "수소는 일반 연료보다 3~4배 비싸다. 기술기업들이 나서서 극복하게 만들고, 전기 비용, 전해 장비·인프라 비용을 국가가 대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특별대담을 하고 있는 문대림 의원.

◇ "BRT, 준비.소통부족...책임지는 모습 필요...제주형 MaaS 필요"

제주의 대중교통 정책과 관련해서는 제주형 BRT 체계(간선급행버스체계) 문제에 대해서는 "최근 BRT 관련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지만 준비 부족, 소통 부족, 책임이 없다는 말을 하고 싶다"며 비판적 입장을 견지했다.

문 의원은 "2023년에 서광로 BRT가 30억 정도면 된다고 발표했는데, 지금은 (전체적으로) 799억이 들었고 곧 1000억을 넘을 것이다"며 "계획이 잘못됐다. 6번 수정 공사를 했다. 책임지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섬식정류장을 하면 다른 옵션이 없고 양문형 버스를 써야 한다"며 "양문형 버스 도입은 비용 문제, 기존 차량 처분 문제 등 엄청난 비용이 수반되는데, 주민 편리성도 목적 달성을 못 하고 있고 수송 분담률도 달성 못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섬식정류장 도입하는) 이 과정에서 제대로 공청회도 없었다"며 "비판받아야 하고 반성해야 한다. 이 부분은 속도감 있게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체계 해법과 관련해서는, "이동의 편의성과 보편성을 빨리 찾아야 한다"먀 "어디서든 쉽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노선을 확대하고 배차 간격을 좁혀야 한다"고 말했다. 

또 "통합요금제로 환승 체계를 갖춰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하게 해야 한다"먀 "시내권에서는 AI와 GPS를 활용한 주민 참여형 교통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이어 "실시간으로 주민이 교통을 평가하고 정책에 반영되도록, 서울의 MaaS 프로그램처럼 제주형 MaaS를 만들어야 한다. 어렵지 않다. 관심 갖기 나름이다"고 말했다. 

MaaS(Mobility as a Service)는 기존처럼 버스, 택시, 지하철, 자전거 등을 각각 따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플랫폼에서 검색, 예약, 결제, 환승 관리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 교통 서비스를 말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 국회의원 임기 채우지 못하고 도지사 출마에..."대단히 송구스럽다"
 
국회의원으로 첫 선택을 받은 후 4년 임기를 채우지 못한 상황에서 도지사 출마를 준비하는 것은 '유권자와의 약속을 저버리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대단히 송구스럽다"며 사과했다.

이어 "그럼에도 지금 문대림의 쓰임새가 어디에 쓰여야 할지 고민했다"며 "제주시 갑 지역의 현안과 민원들을 잘 알고 있다. 이것을 더 정확하게, 더 크게, 더 성과 있게 풀어내는 방법 중 하나가 도지사의 길이기도 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제주시 갑 지역 주민들께 고마운 마음과 은혜를 잊지 않고 있다. 더 큰 봉사로 더 큰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마음의 자세로 선거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공천심사 감점 대상?..."감점 적용받을 일 절대 없다"

더불어민주당 공천후보 면접심사를 앞두고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가.감산점 적용여부에 대해 개별 통보를 한 것과 관련해서는 "감점 적용받을 일 절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문 의원은 '중앙당 후보자 추천 심사기준에 따른 감점 대상인지 여부를 놓고 논란이 많다'는 질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지금부터 늦지 않게 지방자치단체장 하위 20% 결정과 감점 대상자 결정 심사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민주당은 소급해서 불이익을 주는 정당이 아니다"며 "(저는)14년 전에 탈당과, 복당이 있었다. 그런 과정 이후 4차례 (각종 선거에)출마했었지만, 단 한 번도 감점을 받은 적이 없다. 새롭게 소급해서 감점을 적용받을 일은 절대 없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내가 그 후에 어떤 해당 행위를 했거나 대선 기여를 안 했거나 의정활동 성과가 안 좋았거나 그런 게 아니다"면서 "이런 내용이 왜 이슈가 되는지 궁금하다. 빠른 시일 내 정리될 사안을 계속 홍보하고 퍼나르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 "제주도 현안 직접 풀어왔던 해결사 기질...침몰하는 제주에 문대림 필요"

문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저는 도의회 의장, 청와대 비서관, 공기업 이사장으로 경험과 네트워크를 쌓아왔고, 항상 현장에서 소통하고 성과를 내왔다"며 "제주도의 큰 현안들을 직접 풀어왔던 해결사 기질도 있다. 위기의 제주, 침몰하는 제주에 문대림이 필요한 때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성과를 내는 정치로 성심을 다해 다가서겠다"며 많은 지지와 격려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대담은 23일 오전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오유진 아나운서 진행으로 이뤄졌다. 대담 실황은 KCTV에서 24일 오전 9시30분, 오후 6시30분, 9시30분에 방송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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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민 2026-03-12 03:24:51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11 23:05:50 | 223.***.***.125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ㅇ 2026-03-11 20:16:16 | 220.***.***.2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 주민투표.도민이결정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도민 결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냄..무능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3-11 11:30:30 | 223.***.***.240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성산 2026-03-11 05:26:11 | 220.***.***.2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억새왓 2026-03-10 19:25:28 | 223.***.***.251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ㅇ 2026-03-10 15:29:50 | 118.***.***.220
성산 2공항 개항하면
농어민이 망하면..●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ㅡ 성산.우도전지역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 표선.구좌 일부지역

*공항시설법 규정:조류유인시설
=> 농어업 금지면적 : 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억새왓 2026-03-10 07:58:24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주민투표 2026-03-10 03:47:35 | 118.***.***.97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3-09 23:29:39 | 114.***.***.17
ㅡ신공항 반대파들이 주민들에게 손해나 피해가 생기는 쓰레기 처리장이나 방폐장 폐기물 소각장 같은 시설물이 들어서는 경우에 시행하는 주민투표를

ㅡ주민들에게 손해나 피해는 고사하고 묻지마 유치해야할 도민편의시설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법에도 정해지지 않은 주민투표 하자고 우기고 있다

ㅡ십여년 전 이미 신공항 소음피해 지역에 가까운 성산읍 지역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 많았고, 신공항에서 멀어질수록 반대가 극심한 자기동리에 신공항이 들어서지 않아서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 극심함을 확인하였다

ㅡ여러번 매스컴회사에서 실시하는 여론조사에서 지역이기주의가 극복된 그 어떤 징후도 없었고 그렇다고 신공항을 취소해야할 중대한 사유는 더더욱 발견되지 않았다. 출마자들이 도민들을 얼마나 찢어발겨야 속이 시원허것냐?.

억새왓 2026-03-09 20:41:51 | 220.***.***.191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ㅇ 2026-03-09 18:01:17 | 118.***.***.97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09 14:18:23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대글빡이 보듯허긴 헌 모냥이다. 신공항에 대한 내 입장을 암만 야그해도 말이 통허질 안허니 귀틀막도 요런 귀틀막이 없능거 같다

ㅡ임해공항인 제주공항에 달겨드는 새떼와는 달리 신공항 활주로가 해변에서 3~5km 내륙의 촐왓 위에 있어 먹이가 없으므로 물새/철새떼들이 여기로 날아올 이유가 없다

ㅡ또한 비행기가 해변에 다달을땐 수백m 상공을 비행하므로 해면에 바짝 붙어사는 물새/철새들과 조류충돌 가능성은 전무하다

ㅡ비행소음이 서식환경에 안맞으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 해안가로 서식지를 옮겨갈수 있음이, 영종도 주변에 새들이 주변에 산재한 섬들로 서식지를 옮겨간 인천공항의 예로서 잘 설명되고 신공항 주변 양식장 및 과수원 등은 충분한 보상협의로 너님이 선동질 안해도 잘 해결될 것이다.

주민투표 2026-03-09 06:48:32 | 220.***.***.2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3-09 00:43:02 | 114.***.***.17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성산읍민 2026-03-08 22:57:54 | 39.***.***.137
2공항 백지화 ==> 내란수괴당.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 문대림.김한규.위성곤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3-08 22:37:46 | 114.***.***.17
ㅡ신공항 반대파들이 주민들에게 손해나 피해가 생기는 쓰레기 처리장이나 방폐장 폐기물 소각장 같은 시설물이 들어서는 경우에 시행하는 주민투표를

ㅡ주민들에게 손해나 피해는 고사하고 묻지마 유치해야할 도민편의시설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법에도 정해지지 않은 주민투표 하자고 우기고 있다

ㅡ십여년 전 이미 신공항 소음피해 지역에 가까운 성산읍 지역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 많았고, 신공항에서 멀어질수록 반대가 극심한 자기동리에 신공항이 들어서지 않아서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 극심함을 확인하였다

ㅡ여러번 매스컴회사에서 실시하는 여론조사에서 지역이기주의가 극복된 그 어떤 징후도 없었고 그렇다고 신공항을 취소해야할 중대한 사유는 더더욱 발견되지 않았다. 출마자들이 도민들을 얼마나 찢어발겨야 속이 시원허것냐?.

동굴 2026-03-08 03:50:09 | 118.***.***.197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3-07 21:56:17 | 114.***.***.17
ㅡ도백으로 출마한다니 머리가 꽤나 좋을 줄 알았는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했던가 참으로 딱한 일이다. 신공항은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 분석까지 끝나 이미 진행되고 있는 사업을 무슨 주민투표 가부 건의를 한단 말인가?

ㅡ도민들은 신공항 주변과, 떨어진 여론이 찬반논란으로 극렬하게 찢겨져 있음을 확인에 또 확인이 된 사실인디 무엇을 또 확인하여 더 찢어 놓지 못해 뚫인 입이라고 너무 가볍게 말을한다

ㅡ최근 여론조사에서 낙후된 제주의 경제활성화, 신공항, 병원 등 국민편익시설 확충이 가장 우선하는 과제임으로 들어났는디

ㅡ신공항을 건설하여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사람이 성산으로 모여들어 지방소멸 극복하며 망해가는 도민들에게 무엇을 설득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는 것 같다.

주민투표 2026-03-07 19:22:32 | 220.***.***.2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3-07 17:13:44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내란당 공약한 2공항 2026-03-07 13:39:29 | 118.***.***.34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북한 "핵 탑재" 초대형 방사포 폭파 우선순위 예상한다
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 전투기.핵탄두 보관시설),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지휘상황실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억새왓 2026-03-07 13:28:25 | 114.***.***.17
ㅡ핵공항이 된다니 제주가 미국영토라서 핵무기를 제주에서 발사할수 있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국내의 여느 공항들처럼 유사시에 핵무기를 장착한 전폭기들이 이ㆍ착륙 할수있는 공항이 된다는 야그인지 분명치 않다

ㅡ확실한건 신공항이 건설되면 동해에 울릉공항 서해에 흑산공항 남해엔 신공항이 들어서서 삼면의 바다에서 불침항모가 지키고 있어서 적들이 겁을 집어먹어 감히 넘보지 못하는 강한 나라가 되는게

ㅡ우리의 국토를 유린하려는 일ㆍ중ㆍ러의 원수들의 편에 서지 않은다면 신공항 건설하는게 글케 배가 아플 일인지 되묻고 싶다.

억새왓 2026-03-07 12:25:16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이 건설되면 바로 핵공항이 된다고 선동질이다. 미국이 한국의 미사일 사정권 500km 넘기는 것도 수십년 끌다가 몇년 전에야 승인했고 핵추진 잠수함은 작년에야 허용했다

ㅡ핵공항이 된다니 제주가 미국영토라서 핵무기를 제주에서 발사할수 있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국내의 여느 공항들처럼 유사시에 핵무기를 장착한 전폭기들이 이ㆍ착륙 할수있는 공항이 된다는 야그인지 분명치 않다

ㅡ확실한건 신공항이 건설되면 동해에 울릉공항 서해에 흑산공항 남해엔 신공항이 들어서서 삼면의 바다에서 불침항모가 지키고 있어서 적들이 겁을 집어먹어 감히 넘보지 못하는 강한 나라가 되는게

ㅡ우리의 국토를 유린하려는 일ㆍ중ㆍ러의 원수들의 편에 서지 않은다면 신공항 건설하는게 글케 배가 아플 일인지 되묻고 싶다.

성산읍민 2026-03-07 04:48:43 | 118.***.***.34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따라서.
토지거래허가 조기해제는 2공항 투기꾼 2,000여명
에게 특혜를 주려는 "오영훈도정의 꼼수행정"이다
2공항 백지화도 함께 두손들고 항복하라

억새왓 2026-03-06 12:14:06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억새왓 2026-03-05 13:13:11 | 223.***.***.105
ㅡ예전에는 도내에 국회의원 도지사 도의원 출마자들이 제주공항의 혼잡하고 그로 인한 위험함을 이야기 할때면 해결책으로 제주공항 확장, 정석비행훈련장 활용, 해저터널, 밀려드는 관광 밀어내기 등등을 말하며 신공항 언급하는 목소리가 제일 작았었다.

ㅡ십여년이 지나도 제주공항의 횡풍을 받아 위험하게 뒤뚱거리며 이ㆍ착륙하는 동서활주로의 고질적인 병폐나 세계적인 혼잡함 조류충돌의 위험으로 철새당직을 서는 등등 아무런 개선이나 발전이 없이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함은 계속되고 있다.

ㅡ십여년 이상 신공항 반대에 목 메달았으나 계속되는 작금의 불편한 사태에 신공항의 필요함은 어느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현실이 되어, 환경영향평가만 통과되면 아니면 도민이 선택한다면 신공항 건설하자며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정도에 이르렀다.

억새왓 2026-03-04 11:32:58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억새왓 2026-03-03 12:29:08 | 223.***.***.213
ㅡ가짜농부라고 넘들을 공격하는 목포껄벵이 너님은 과연 진짜 농부라서 그런 소릴 자신있게 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ㅡ너님이 글케 공격하지 않아도 이미 종합부동산세니 보유세니 하면서 이미 많이 가진만큼 더많이 <노블레스 오를리쥬>를 실천하면서 충분한 세금을 내고있다

ㅡ제주도청 + 투기세력들이 연합하여 농지 취득하여 투기했다고 선동질 하지만 철저한 토지거래허가 실시해 지금까지 관련공무원들 감봉이나 사소한 징계처분 받았다고 보도된 적이 없다

ㅡ목포껄벵이 너님이야말로 일도지구에 투기하여 성산신공항 건설되면 제주시 부동산 가격 떨어지는걸 막으려 도민이 경제적 궁핍으로 죽어가건 말건 지역소멸되어 사라지건 말건 온갖 되도안헌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발굴하며 도민들을 선동질 하는게 아니던가?.

성산읍민 2026-03-02 05:45:47 | 118.***.***.76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 주민투표.도민이결정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도민 결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냄..무능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3-01 20:13:51 | 220.***.***.191
ㅡ참으로 딱헐 일이다. 요새 군공항이나 군항만 없애면 평화가 온다는 바보들의 외침이 몇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러-우 전쟁에서 평화를 구걸하러 다니는 힘없는 우크린 대통령이 가련한 모습을 보면서

ㅡ70년대 월남패망과 힘 없다고 타이완의 유엔총회 강제 퇴출을 지켜본 약소민족의 설움을 생각하게 한다.

ㅡ유사시 일ㆍ중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맴대로 휘젓고 다니는디도 <평화의섬>이라는 이유로 <나잡아 잡슈>허며 총 한방 못쏘는게 평화를 지키는 것이라면 그건 평화를 가장한 위선이다.

ㅡ동해 대왕암마냥 바다에서 외적의 침입을 지키며 동해는 울릉공항, 남해는 제2공항, 서해는 흑산공항을 건설하여 삼면의 바다에서 영원히 가라앉지 않은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주변의 강국들이 보복공격을 겁내는 강한 나라가 된다.

ㅇ 2026-02-28 18:31:24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 2공항 백지화 ❌️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2-28 16:40:58 | 223.***.***.168
ㅡ참으로 딱헐 일이다. 요새 군공항이나 군항만 없애면 평화가 온다는 바보들의 외침이 몇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러-우 전쟁에서 평화를 구걸하러 다니는 힘없는 우크린 대통령이 가련한 모습을 보면서

ㅡ70년대 월남패망과 힘 없다고 타이완의 유엔총회 강제 퇴출을 지켜본 약소민족의 설움을 생각하게 한다.

ㅡ유사시 일ㆍ중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맴대로 휘젓고 다니는디도 <평화의섬>이라는 이유로 <나잡아 잡슈>허며 총 한방 못쏘는게 평화를 지키는 것이라면 그건 평화를 가장한 위선이다.

ㅡ동해 대왕암마냥 바다에서 외적의 침입을 지키며 동해는 울릉공항, 남해는 제2공항, 서해는 흑산공항을 건설하여 삼면의 바다에서 영원히 가라앉지 않은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주변의 강국들이 보복공격을 겁내는 강한 나라가 된다.

억새왓 2026-02-28 11:50:58 | 114.***.***.17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7 19:23:28 | 211.***.***.223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2-27 15:11:03 | 114.***.***.17
ㅡ가짜농부라고 넘들을 공격하는 목포껄벵이 너님은 과연 진짜 농부라서 그런 소릴 자신있게 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ㅡ너님이 글케 공격하지 않아도 이미 종합부동산세니 보유세니 하면서 이미 많이 가진만큼 더많이 <노블레스 오블리쥬>를 실천하면서 충분한 세금을 내고있다

ㅡ제주도청 + 투기세력들이 연합하여 농지 취득하여 투기했다고 선동질 하지만 철저한 토지거래허가 실시해 지금까지 관련공무원들 감봉이나 사소한 징계처분 받았다고 보도된 적이 없다

ㅡ목포껄벵이 너님이야말로 일도지구에 투기하여 성산신공항 건설되면 제주시 부동산 가격 떨어지는걸 막으려 도민이 경제적 궁핍으로 죽어가건 말건 지역소멸되어 사라지건 말건 온갖 되도안헌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발굴하며 도민들을 선동질 하는게 아니던가?.

가짜농부 2026-02-27 14:35:22 | 220.***.***.2
성산읍관내 가짜농부 3,500여명 색출하라
==>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 두목 : 억새왓.제주사랑.십장생등 20여명

==>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억새왓 2026-02-27 12:45:14 | 114.***.***.17
ㅡ가짜농부라고 넘들을 공격하는 목포껄벵이 너님은 과연 진짜 농부라서 그런 소릴 자신있게 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ㅡ너님이 글케 공격하지 않아도 이미 종합부동산세니 보유세니 하면서 이미 많이 가진만큼 더많이 <노블레스 오를리쥬>를 실천하면서 충분한 세금을 내고있다

ㅡ제주도청 + 투기세력들이 연합하여 농지 취득하여 투기했다고 선동질 하지만 철저한 토지거래허가 실시해 지금까지 관련공무원들 감봉이나 사소한 징계처분 받았다고 보도된 적이 없다

ㅡ목포껄벵이 너님이야말로 일도지구에 투기하여 성산신공항 건설되면 제주시 부동산 가격 떨어지는걸 막으려 도민이 경제적 궁핍으로 죽어가건 말건 지역소멸되어 사라지건 말건 온갖 되도안헌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발굴하며 도민들을 선동질 하는게 아니던가?.

억새왓 2026-02-27 05:36:01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제주도청 투기세력 2026-02-26 19:17:40 | 210.***.***.147
==>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 두목 : 억새왓.제주사랑.십장생등 20여명

==>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억새왓 2026-02-26 15:12:11 | 114.***.***.17
ㅡ현 제주공항이 포화되 혼잡으로 인한 사고의 위험성을 극복하려는 도민의 삶보다 철새/물새떼들을 앞세운 환경과 자신의 지역이기주의 그리고 덜떨어진 열등감을 숨긴채

ㅡ11년이 넘어가는 지금까지 같은 이유 같은 핑계를 동원하여 도민들 상대로 신공항 반대를 줄기차게 선동질 하는것 보면, 20여년 전엔가 타이티 대통령 부인이 모피코트 입기위해 대통령궁을 통째로 에어컨으로 장식했다하며 전세계를 웃기던 장면이 생각난다

ㅡ집권여당의 도지사 후보들 마져도 현 제주공항이 포화로 위험함을 느끼면서도 신공항이 필요성은 인정하면서 반대하는 표가 약간 우세하다고

ㅡ최선책을 도민에게 설득하려 나서지 않고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름으로 선동질로 오염된 결과에 비겁하게 숨어서 도민들 눈치만 살피고 있다.

한심하다 2026-02-26 12:13:22 | 223.***.***.163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계획대로라면 작년에 완공되었을 제2공항! 그럼 작년 APEC도 제주가 가져왔을 것이고 2028년 G20도 제주유치가능성이 높았을 것이다. 아직도 도민결정권이 이런 소리를 짓꺼리는 자들 특히 정치꾼들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다. 경제도 모르고 글로벌 마인드도 없이 오로지 눈앞의 표만 생각한다. 그러면서 제주의 발전은 더디고 경제는 침몰하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제주를 떠난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6 02:53:00 | 220.***.***.2
< 더불어민주당 > 주도로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예방 차원에서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시킴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당 ..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ㅡ 제주공항의 20.6배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ㅡ 인천공항의 12.8배
ㅡ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억새왓 2026-02-25 22:01:32 | 220.***.***.191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5 21:50:44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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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수요? 2026-02-25 18:14:21 | 223.***.***.190
앞으로 항공수요는 중국인들의 여행이 아니라 단순히 제주를 당일 경유하는 수요도 대단할 것이다.
상해에 사는 내 중국친구는 지금도 이렇게 경유하고 다닌다.

억새왓 2026-02-25 17:31:26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 <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억새왓..답하라 2026-02-25 14:26:35 | 39.***.***.44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 실태조사하라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따라서.
토지거래허가 조기해제는 2공항 투기꾼 2,000여명
에게 특혜를 주려는 "오영훈도정의 꼼수행정"이다
2공항 백지화도 함께 두손들고 항복하라

ㅈㅈ 2026-02-25 13:02:55 | 223.***.***.219
소신도 없고 경제감각,스케일,추진력 특히 글로벌 감각은 전혀 없다.
오영훈,문대림,위성곤 모두 마찬가지다!
제주의 앞날이 걱정되다.

제주는 어떻게 쿠킹하느냐에 따라 제주는 물론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모델로 만들 수 있다.
이는 국가안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제주에 해외 대규모 자금등 각국의 해외자본과 인력이 넘치는데 무슨 전쟁의 위험이 있겠는가?
그런데 저 후보들이 그런 능력이 있을까?
저들의 학력과 커리어를 봐라.

괸상이... 2026-02-25 08:30:18 | 121.***.***.102
관상이 너무 얍쌉하게 생겼다.


4.3 2026-02-24 23:28:44 | 119.***.***.85
민생회복지원금 100만원 이런 공약은 안나오나?

**하네 2026-02-24 22:08:27 | 118.***.***.239
국회의원 임기도 못 채울고 다른데 기웃거리는
**치 쯔즈

억새왓 2026-02-24 20:15:41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 <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12345 2026-02-24 15:59:33 | 14.***.***.176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이런 자들이 어떻게.. 2026-02-24 13:44:39 | 223.***.***.108
오영훈,문대림,위성곤 이런 자들이 어떻게 제주를 전국적이며 글로벌하게 성장시킬 수 있을까?
그들의 학력과 경력을 봐라.
오영훈으로 이미 검증 끝났다.

어차피 민주당후보가 도지사가 될텐데 차라리 육지에서 경제감각,스케일,추진력,특히 글로벌 감각 풍부한 용병을 모셔 오자.

성산읍민 2026-02-24 11:54:32 | 118.***.***.246
2공항 용역보고서..
항공수요 10,000,000명 뻥튀기 허위통계 조작한 숫자다
ㅡ2공항 용역보고서 ==> 허맹이 공문서

19일부턴 제주여행 항공권 차고 넘쳐나고 있어.
ㅡ항공권 예약율 67~ 70%
ㅡ제주행 항공편수 2~30% 더 줄려라

☆ 제주는 바가지 1등 ==> 물가전국1위...
☆전년도 일본행 9,600,000명 돌파..일본여행가라
ㅡ제주여행비용의 85% 수준.ㅡ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4 11:53:12 | 118.***.***.246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제주도기자협회●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불도저 2026-02-24 10:40:31 | 115.***.***.19
말장난에 불과한 도민결정권같은 소리 집어치우고 2공항 빨리 추진하길. 애당초 질질끌수록 갈등은 더 심화되기 마련인데 뭔 또공론화고 도민결정권인가. 그냥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 한번 더 이용할 구실 찾는건가?

공항이 도민꺼냐? 2026-02-24 09:53:03 | 121.***.***.102
공항이 도민꺼냐?.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댐등은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것이다.제2공항도 제주공항처럼 도민들보다 육지인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더 많이 이용할꺼다.
그리고 도민들 반대가 왜 생겼냐?
성산으로 발표나기전까지는 대다수 도민들도 찬성하고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도 여야만장일치였다.
하지만 성산과 거리가 먼 제주도 인구 70%가 몰려 사는 제주시내와 서제주 사람들의 지역이기주의가 싹트면서 반대하기 시작했다.

훌륭한 지도자는 구성원들의 뜻을 대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들을 설득할 줄도 알아야 한다.대변만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줄 안다.
튀르게에 어느 소도시 시장은 시민들의 반대와 협박에도 내진설계를 의무화해 대지진때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었다.

억새왓 2026-02-24 00:08:02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며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